육아
기타 육아상담
- 기타 육아상담육아진심세련된야생마23개월아기 어린이집 학대문의드려요23개월 아기인데 어린이집 선생님이 어느때부터 애가 혼자만 뛰어다니다 이런저런 피드백이 오기시작했고 얼마전 아이가 하루종일 눈감고 음식거부했다고 했어요 그다음날부터 아이는 등원거부를 심하게했습니다 2틀을 일단 보내고 음식거부 눈감고있거나 엎드려 있다고 해서뎃고오고했는데 ~~추후 심리상담받았는데 아이는 지극히정상이라고 눈감고 있는건 불안 스트레스 회피를 하는것같다고해서 다음날 원에가서 cctv봤더니제아이만 앉아 눈감고있고 또엎드려있고 있었어요아기가 용기내서 공원갖고 선생한테가면 저리가라고 거부도하고 울면 달래주지도 않고 간식도 안먹이고 점심은 두숱가락먹이더니 치워버리고 오후간식도 안줬더라고여ㅜㅜ 너무너무 안탑깝고 속상했는지~~그전영상cctv지금 요구해놓은 상태인데 원장님 전화가 왔어요 원태세하고 선생들내보낼테니 경찰조사까지 안가게할수없냐고 전영상보니 일은 없었다며~~그럼 더 보고 제가 다시 대화하겠다고 했어요 안보여줄이유가 없지않다 내일 오전까지 cctv 주고 선생들 이력서까지 달라고했어요~~경력까지 의심이 되서요어떻게 하루cctv를 봤는데도 6시간을 안먹이고 방치 아예 없는애취급하고 하는지 제가 속상해서 너무힘듭니다어떻게 잘처리를 해야할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빠른반달곰84장모님 육아 금액 얼마좋을까요..( 사위작성)7개월 넘게 와이프랑 돌애기 장모님 집에서 봐주십니다. 저희3인가족 생활비가 빠듯하다보니, 월마다 생활비 금액을 드리질못했습니다. 그동안 드리지못한 감사하다고 비용을 얼마 드리면 좋을까요.. 장인장모님은 계속 괜찮다고 안받으실려고 할것같은데, 그래도 사위인 저는 마음이 불편해서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확실히능동적인백숙11개월 아기 새벽 잠을 무조건깨서 고민입니다..11개월 여아인데 유독 밤잠 들기를 어려워하고 새벽에 꼭 깨서 엄마만 찾습니다.놀때나 평상시엔 아빠가 안아줘도 괜찮은데 새벽에 깨서는 엄마 아니면 자지러지고 엄마가 안고 재워보려해도 한시간 넘게 칭얼거리는 경우가 다반사라 새벽 수유도 아직 끊지 못했습니다.기본 루틴은 이유식 3회에 수면 한시간 전쯤 막수하고있습니다. 엄마가 10월부터 복직이라 걱정인데 어떻게해야 아빠와도 잠에들고 새벽 수유를 끊을 수 있을까요? 아이가 밤잠을 길게 못자니 발달에도 문제가 될지 걱정스럽고 새벽에 잠을 제대로 못자니 너무 힘이듭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유보통합 시행 이후에 과연 어느정도의 유아교육기관이 폐원을 했나요?2025년부터 본격적으로 유보통합이 시행되었습니다. 2030년부터는 전면적으로 통합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유보통합 시행 이후에 과연 어느정도의 유아교육기관이 폐원을 했나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아하그렇구나생각하면 아하!!첫째아이 분리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현재 4가족이 같이 한방에서 자고 있는데요.첫째는 초등학교3학년이고요.둘째가 만4세여서 나이차이가 있는데요.첫째에게 혼자 자라고 해도 그러지 않는데요.둘째가 같이 자는 동안은 같이 자야 할지 고민입니다.아이들만 같이 잘 수 있게 해 주어야 할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무조건일찍일어나는돼지국밥초등학생 친구 문제로 상담 부탁드립니다.늘 같이 놀던 친구무리 ABCD가 있었습니다.(A는 저희아이)그러다 같은반 친구F가 가끔씩 놀더니 더 자주 어울리며 놀게되었지요.그러던 중 D가 이 무리에서 따돌려지고 (함께 게임하기로 했는데 따로했다는 이유로) D의 엄마와 담임선생님께 혼나며 일단락 되는듯 했습니다.어느날 A가 B와 놀기로 약속했는데 놀지 않고 집에 오더라고요. 그래서 못 놀게 됐나보다 생각했는데 그날 저녁 B의 엄마에게 전화가 왔습니다.둘이 놀기로 하고 가는 도중 F를 만났는데 따로 노는걸 알게되면 안돼서 헤어지고 집에와서 통곡을 했다는겁니다. 왜 친구랑 노는것도 걔 허락을 맡아야 하냐며 평소에도 저 무리는 노는걸 F에게 허락을 맡았다고..저희 아이게게 물으니 아니다 그냥 집에 왔어 이런식으로 회피만 하더라고요.그날 이후로 저는 아이들의 관계가 이상해서 아이가 잘 때 몰래 폰을 확인 했는데요.아이는 F에게 계속 미안해를 반복하고 F는 어쩌라고, 어떻게 할건데 식의 대화가 자주 오고가더라고요.C도 마찬가지로 그 아이에게 계속 사과만 하는식이고..이 시건 이후로 B의 엄마와 D의 엄마는 연락 후 이 무리에서 나와 둘이 놀게했습니다.저도 개입하고 싶었지만 아이가 그런일은 없었다고하고 불편한 감정을 호소하지 않아 난감해했어요.근데 언제가부터 저희 아이가 F와 형들(F의 친한형들)과만 노는듯한 모습이 계속 포착됐습니다. B엄마와 통화를 하게 됐는데 C도 그 무리에 피로감을 느끼고 나와 BCD가 같이 놀고 있고 학교에서 A와(저희 아이) 같이 못놀고 있으며 학원에서 만나면(B와 같은학원) F가 보지 못하니 같이 논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러고 가끔 학원 끝나고 놀려고하면 F를 마주쳐(같은동네) 그냥 헤어졌다고 하더라고요.왜 저희 아이는 원래 놀던 친구들과 다르게 떨어져나오지 못하고 친했던 친구랑 놀지 않으며 저런 선택했는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아이와 대화를 나눠봐도 친구들이랑 놀고있다(학교) F한테 허락 맡고 노는거 아니야라는 식으로 자꾸 이야기를 회피 입을 꾹 닫습니다. 불편한 상황이 있음 들어주고 방안을 모색해주고 싶은데 저희 아이부터가 입을 닫아 버리니 답답합니다.그러던중 자꾸 돈을 필요해하는 모습을 보여서 찜찜한 마음에 현금대신 체크카드를 줬어요. 어디서 뭘 사먹는지 알아야할 것 같아서요. 근데 카드가 잘 안된다는둥 집안일을 하면 500원씩 주면 안되냐는 둥 현금에 대한 집착이 생기길래 일부러 더 막았습니다. 그러고는 아빠에게 엄마에게 비밀로 해달라며 2만원을 받아 갔어요.저는 아이가 잠들때 계속 몰래 카톡 내용을 확인해보고 있었고 F에게 늘 미안하다고 말하는 내용과 가끔 자기가 한말을 못보게 삭제된 기록이 간간히 발견되었습니다.찜찜한 마음에 엄마가 니가 다른친구들이랑은 안논다는걸 들었다 왜그러냐 물으니 다 놀고 있다며 또 회피하길래 직접적으로 엄마는 친구사이에 그런식으로 대하는 F랑 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어요.그날 그 아이와 약속이 있었기 때문에 그날 마지막으로 안논다고 말하고 나갔는데 저녁에 카톡 내용을 확인해보니F 손절하자A 너네집으로 만원 주려고 가고 있어식의 대화가 오고갔더라고요.그러고 자기전에 저희 아이가 남긴 내용은A 엄마가 누구와도 놀거나 게임하면 안된대내가 몰래 용돈 받아서 가져다줄게너무 소름이 돋더라고요. 사실 친구문제에 대해서 담임선생님께 상담드리는건 너무 피로감을 주는 일이라고 생각이 들어 아닌가 싶지만 돈까지 개입된 상황이라 말씀을 들여보는게 맞나 싶습니다.아이와의 대화에 있어 제가 톡을 봤다는것을 알리는건 신뢰문제로 이어져서 아이가 문을 닫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꺼낼수가 없어요. 그리고 아이는 친구와의 이야기는 계속 회피하는 중입니다.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저 아이들 다 같은반이고요. 담임선생님이랑 상담을 해보는게 맞을까요?생각해보면 담임선생님도 뾰족한 수가 없을 것 같기도하고요. ㅠㅠ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학교에서 혼자 늦게 나오는 아이, 괜찮은걸까요?!수업 종료 후 친구들은 귀가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도서관, 보건실 등 학교 여러 시설을 들리면서 이것 저것 하고 오는 저학년, 괜찮은걸까요? 사실상 학교에서 안좋은 사건도 있어서 그런지 불안한 마음이 큽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알뜰한참매216어린이들은 왜 채소와 콩, 버섯에 이어 생선도 싫어할까요?흔히 어린이들이 싫어하는 음식이라면 채소와 콩, 버섯같이 맛과 냄새가 이상한 음식들이잖아요.또 동물성 식품들 중에는 생선을 제일 싫어하더라고요.무엇 때문에 왜 생선도 싫어해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아들딸둘맘이사가는데 누가 큰방쓰는게 맞나요 ??딸래미는 고2,아들래미는 26살이에요.지금 집에서는 아들래미가 큰방썼고요.이 집 예전에 왔을때 딸 유치원다닐때 보는눈이 없었어서 그런지 작은방을 골랐었거든요.근데 아들이 그거가지고 그때도 너가 골른거니까 제비뽑기로 하자는데..딸래미는 고2되면 수능준비도 해야해서 책같은 짐도 많고 옷도 화장품도있다고 큰방가지고싶다네요.그리고 아들은 큰방 가져봤는데 자기는 평생 큰방 못쓰냐고하고 아들보다 자기가 더 오래있을거라고해요.아들래미는 자기 직장다니면 똑같이 컴퓨터 노트북 있고 취미 운동화 자전거도 둬야한다고 끝까지 큰방 쓰겠다고우기네요.누가 큰방 쓰는게 맞을까요..?ㅠㅠ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꽤장엄한코끼리아이가 화장실 이용을 너무 더럽게합니다아이들이 7살 10살인데 자꾸 화장실에서 찌닌내가 납니다 꼭 변기 주변에 오줌이 튀어서 그 오줌 찌린내가 나는데 올바른 변기사용법을 설명해도 10번중에 3-4번은 오줌 찌린내가 납니다 어떻게하는게좋을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