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어쩐지코믹한꽁치초등학교 1학년 남아인데, 아직도 엄마 가슴에 집착해요..정확히는 5살 부터였나..더 어려서부터였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ㅠㅠ그런데 7살, 8살..이제는 말을 알아들을때가 되었고, 성교육도 시키고 있고6학년 누나, 3학년 형도 있습니다..형과 누나는 엄마 아빠에게 전혀 스킨쉽이 없고 하면 안된다는걸. 남여구분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어요..그렇지만 막내인 동생은 유독 엄마 가슴에 집착하고..잘때나 티비보다가도..심심할때, 가만있다가 한번씩 만지러와요ㅠㅠ점점더 심해져서 배, 엉덩이등 터치 횟수가 많아져 아빠가 아예 안방 금지령도 내리고, 엄마 근처에 못가게도 해봤지만 너무 순식간에 달려들어 터치하고 가는게 습관이 된듯해요..이러다가 학교에서도 친구들한테 그럴까봐 걱정도 되고.제일 힘든건 제가 점점 막내가 다가오는게 스트레스고 피곤하고 싫어지네요;;도대체 왜 그럴까요사랑도 가장 많이 받고 이쁨도 많이 받은 막내인데ㅠㅠ놀이치료도 2년가까이 받았고신경 많이 쓴 아이인데.. 오늘은 너가 엄마 엉덩이를 터치했다고 하니깐 하지않았다고 계속 우기더라고요.. 순식간의 일이다보니 본인은 안했다고 해버리니..학교에서든 어디에서든 본인의 상황설명을 잘 하지 못하는 아이인듯 하여 걱정도 되더라고요ㅠㅠ도대체 반복적인 스킨십..특히 엄마한테 이러는 아이..어떻게 고쳐줄수있을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아이가 잘 때 자꾸 등을 쓰다듬어 달라고 하네요아이가 6살이고 잠잘떄 같이 옆에서 잠들게 누워있습니다. 일주일 전부터 등을 쓰다듬어 달라고 하는데 처음에 귀여워서 해줬더니 20분 정도 하는 경우도 있으니 힘드네요 ㅠ 어떻게 해야되죠?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어렵다어려워아기 유모차 디럭스vs절충형 어떤게 놓을까요?안녕하세요!예비 아빠입니다.유모차 종류도 3개 정도로 나뉜다고 하던데..파는곳 가서 한 번 봤더니,디럭스는 가격이 상당하더라구요절충형도 만만치 않지만 중간이라고 하니..실제 육아를 해보신 분들은 어떤걸 더 자주 사용하시나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훈훈한두꺼비124아이들에게 일정한 보상을 해주는 게 맞을까요?아이들이 스스로 동기 부여를 할 수 있는 시기다가 아니라 뭔가를 할 때마다 일정한 보상을 해주게 되는데 언제부턴가 보상이 목표가 되고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아 고민입니다. 아이들에게 일정한 보상을 해주는 게 맞을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자녀의 공감 능력을 키우기 위한 활동은 무엇인가요?자녀의 공감 능력을 키우기 위한 활동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아이가 공감 능력이 없어서 그런지 자꾸 친구들과 다투고 집에 와서 속상하네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아이가 타인을 존중하도록 가르치는 방법은?아이가 타인을 존중하도록 가르치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이가 다른사람을 존중하지 않고 자기 멋대로 생활하는거 같아서 걱정입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세븐나이츠뫕일게이육아에서 가장 중요한 나이는 몇살일까요?아이의 육아를 할떄 아이가 가장 잘 머리에 쏙쏙들어오는 나이는 몇살인지 알고 싶습니다.저는 3세에서~10세 사이라고 들었는데 이 사이에 아이의 모든것이 형성이 되는건가요?육아의 좋은 책도 추천해주시기 바랍니다.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다시봐도빛나는코스모스감정조절이 어려워 화를 내거나 쉽게 실망하는 아이에게 감정을 다루는 방법을 가르치려면?아이가 감정 조절이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본인 기분이 안좋으면 화를 심하게 내는 경우가 있고, 결과가 좋지 않으면 과하게 실망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1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영민한바다사자109다른 사람의 감정에 공감하지 못하는 아이는 어떻게 해야할까요?아이가 다른 사람에 대해 생각하는 능력이 많이 부족합니다. 자신의 감정에만 집중하고 남의 감정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못하는 아이에게 공감 능력을 키워주는 방법은 무엇일까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완벽한말똥구리64야외에서 떼쓰는 아이들은 그냥 두면 제 풀에 지친다고 하던데요.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는 곳에서도 그냥 두는 게 맞을까요?백화점이나 마트 같은 곳에서 물건을 사주지 않는다고 바닥에 드러누워서 떼를 쓰는 아이들을 가끔씩 보곤 하는데요. 저희 아이도 아주 그끔씩은 그렇게 했던 것 같아요. 이럴 때 요구사항을 들어주지 않고 그냥 두면 제 풀에 지쳐서 울음을 그치고 그 이후로는 부모 말에 귀를 기울인다고 하던데요. 그런데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 공공장소에서 아이가 지칠 때까지 그냥 두는 것이 맞나요? 아니면 다른 곳으로 데려가야 하나요?1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