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매우분명한하마아기가 정서적 스트레스가 높은거같아요안녕하세료 15개월 남아 입니다. 아기가 13-14개월 호명 눈맞춤이 잘됬눈데 낙상사고후 엑스레이찍소 병원 방문등 아기가 스트레스받는 상황이 있다보니 그이후로 눈맞춤이 줄고 호명이 안되요 ㅠㅠ 또한 주양육자인 저와 조금만 떨어져도 불안감을 느끼고 집에서도 화장실도 못가고 밖에서도 그래요 그리고 낯선공간 자체를 들어가지 않으려고 하고 낯가림도 엄청심해졌어요 ..어떻하면 좋을까요? 또 몇일뒤면 어린이집도 가야되는데 무섭네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착실한악어276잘 우는 7세 여자 아이 어떻게 하면 좋을 까요?위에 언니 밑에 남동생이 있는 둘째 아이 입니다 친구가 조금만 섭섭하게 해도 울고 마음에 안들어도 울어요 울음이 많은 아이 어떻게 훈육하는게 좋을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작은 실수에도 자책하는 아이, 무엇이 문제일까요?작은 실수에도 본인 탓이라 생각하고 마음이 약해지는 아이는 어떤정서적 문제가 있는걸까요?결핍이나, 상처에서 기인한건지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방치와, 방임은 어떤 차이가 있는걸까요?아이를 양육하는 과정에 있어서 방치하는것과, 방임하는것은 어떠한 차이가 있는 걸까요? 아이에게 자유를 허용하는것과는 또 다른건지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살짝신비로운요거트남편이 중3아들을 3주째 투명인간 취급해요아들이 밖에 길을 걸어가며 핸드폰을 보는게 너무 위험해서여러번 보지말라고 얘기도하고 화를 내기도 했었습니다.대답은 잘했지만 또 그뒤에 몇번이고 들키기도 했어요.그러다 아들의 하루 핸드폰 시간을 1시간 늘려주면서 길에서 핸드폰 보는 순간 핸드폰을 압수한다 약속했습니다.그약속을 한지 4일만에 길에서 핸드폰하며 고개 푹 숙이고 걸어오는 아들을 마주쳤네요.남편은 보자마자 핸드폰을 뺏고 집에가서 얘기하자 하며 아들을 먼저 집으로 보냈습니다.그러고는 집에서 훈육을 하다 자가감정에 휘둘린듯 화를 버럭 내더니"나는 더이상은 너를 못믿겠다. 너 마음대로 살아라. 이제 간섭 안하겠다. 하루종일 핸드폰을 하든,pc방을가든 니맘대로해라. 이제 나는 신경안쓰겠다". 하며 핸드폰을 주고는 "대신 학원은 이달말까지하고 다 끊겠다. 너에게 돈쓰는것도 아깝다. 앞으로 나에게 인사도 하지말고 아는체 하지 말아라" 하고는 아들을 투명인간 취급하고 있습니다.일주일뒤 아들이 아빠에게 인사를 했지만 무시를 당했고 사과도 받아주지않고 말걸지말라는데 왜 말거냐 라고 하네요.그뒤로는 같이 밥도 안먹고 아예 투명인간 취급하며 지낸게 지금 3주째입니다.아들은 풀고싶어하지만 아빠가 받아주지 않아요.제가 중간중간 계속해서 이제 그만 풀어라. 반성하고있다. 그만해라 라고 하지만쟤 내아들 아니다. 난 풀것도 없다. 신경쓰지말고 지맘대로 살아라해라 라고 말하며 아예 풀생각이 없습니다.대화도 안통하고 벽이랑 말하는것 같아요.아들이 안쓰럽고 제가 미안해 죽겠어요.이 남편을 어찌해야할까요? 마냥 기다릴수도 없고, 아들이 먼저 다가가면 못된말로 아들에게 상처줄것 같고..어찌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이러다 아들과 정말 멀어지게될까 걱정되 되고 빨리 기분풀고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꽤장엄한코끼리아이 입장에서 생각한다는 건 어떤건가요?아이 입장에서 생각하고 아이를 이해하라고 하는데 도저히 이렇게 되지 않습니다 .아이의 행동이 이해되지 않고 왜이런 행동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이가 미워지네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꽤장엄한코끼리아이에게 칭찬을 많이 해주는게 좋을까요?저는 아이에게 자꾸 지적을 많이 합니다. 왜 이렇게 했냐 이거밖에 못하냐 등등 그런데 주변에서 아이에게 칭찬을 많이 해주라고 하던데 진짜 그래야 할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은근히분명한농어부모급여200만원 입금되었는데요3월23일 출산해서 3월31일에 출생신고 했는데요오늘 부모급여200만원 아동수당20만원 입금 됬는데3,4월분 들어온건가요?5월부터 부모급여100 아동수당10 입금되는거 맞죠?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아이에게 자랑스럽고 사랑스런 부모가 되고 싶습니다.아이에게 자랑스럽고 사랑스러운 부모가 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아이가 부모를 자랑스럽게 여기고 서로 유대 관계가 돈독해 지는지 궁금합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바나나나 귤같은 과일은 아이가 직접 까서 먹게 하는게 나은가요?저는 지금까지 바나나나 귤같은 과일은 아이가 직접 까서 먹게 하지 않고 제가 다 자르거나 껍질을 벗겨서 줬는데 주변에서 이렇게 하면 안좋다고 합니다. 정말인가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