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알뜰한참매216발달장애인의 부모는 왜 비장애인의 가족들보다 더 마음이 아플까요?발달장애인들은 몸은 비장애인과 비슷해도 마음의 발달이 느리잖아요.지적장애인의 경우 지적능력은 떨어지지만 사회성이 있죠.자폐성장애인들의 경우 자기만의 생각들 때문에 의사소통이 어렵고 사회성이 부족하지만 특별한 능력은 있고요.비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들은 괜찮지만 발달장애인 자녀를 둔 가족들의 마음이 더 아프대요.왜 발달장애인의 식구들일수록 더 마음이 아플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아이가 너무 잘 우는데 성격을 고치고 싶어요아이가 별것도 아닌 일에 계속 눈물 흘리며 툭하면 울어 버리네요 이렇게 울음이 많이는 아이들은 어떻게 교육을 시켜야 하나요 성격을 좀 고치고 싶네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아이가 말할 때 말을 더듬는데 어떻게 고칠 수 있나요?아이가 말을 할 때 한 번씩 말을 더듬는 버릇이 있는 거 같아요 이렇게 아이가 말을 더듬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좋은 방법이 어떤게 있을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망고마더777살8살 딸아이들이 싸울때 좋은 교육법이 있을까요요즘들어 정말 두딸이 으르렁대기 일수라 집이 조용하지 않네요 어치피 격어야 되는 일이라지만 이럴때 좋은 굥 ㄱ법이 있으면 차근차근 알려주고 싶은데 조언 부탁 드립니다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아름드리아이한테 야성을 키워주고 싶은데 좋은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뭐든지 편한 것을 추구하는 이 시대에 아이의 야성이 점점 사라지는 거 같아서요. 도전하고 실패하고 깨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야성을 키워주고 싶은데 좋은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아이 혼자서 밥을 먹게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교육을 시켜야 좋을까요?아이가 이제 이유식을 끊고 밥을 먹이려고 합니다. 아이에게 숫가락과 젓가락을 할수 있게교육을 시켜야 할듯 싶은데 어떻게 교육을 시켜야 아기 혼자서 밥을 잘 먹을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쌈박한오릭스46아이들 줄인말 사용 괜찮은지 궁금합니다.아이들이 이제 초등학교 고학년이도면서 친구들과 이야기하면서 줄임말을 많이 사용하는데요. 저는 알아 듣지도 못할정도로 사용하는데,,,이런 줄임말 사용하는게 언어적으로 않좋지 않나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실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신체 활동 싫어하는 아이 어떻게 교육해야 할까요어린 나이에는 아이들과 뛰어놀고 운동도 많이 해야지 건강해진다고 항상 얘기를 하지만 아이가 신체 활동을 너무 싫어하는데 이럴 때 어떻게 교육을 해야 하나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활발한코브라246장염이나 노로바이러스 걸린 아이 집에서 돌보는 경우안년하세요? 지난밤에 아이가 밤에 토해서 다음날 병원에 갔더니 장염이라고 하더군요. 미역국도 배고프다고해서 먹였더니 토하고해서 아무것도못먹이고 참 곤란하네요. 물이라도 억지로 먹여야할까요? 수분섭취가 중요하다고했는데...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오돌오돌아이의 행동이 괜찮은 걸까요?11살 여자 아이이입니다.강박,불안으로 신경정신과 상담을 두번 다녔었고,별이상은없으나 완볘주의자 성향이 있다는점,갑상선 기능저하증 약을 먹고 있으니 우울증이 나타날수 있는지 잘 살펴보라는정도의 말을 들었습니다.언제 부터인가 아이가 자기에게 있었던 모든일을 저에게이야기하기 시작했고 말의 끝에는 늘 "근데 엄마 그게그랬는지 아닌지 확실하지 않아.알겠지?"라는 말을덧 붙힙니다.그러다 늘 똑같은 말을 하거나 이상한(엄마기준) 말을하면 제가 화를 내니 문자로 바꾸었습니다.그러던중 얼마전부터는 자신이 상대방에 대해 느끼는 생각,감정도 문자로 보내더군요.문제는 3일전에 일어났습니다.늘 하던대로 아이에게 영어단어를 몇개 쓰면서 공부를 하라고 했습니다.그랬더니 장문의 문자를 보냈더라구요(그날 있었던일,그사람-좋아하나?아닌가?이런 감정의 문자 .끝에는 제에대한 자신의 감정 )"내가 손가락이 아픈데 쓰면서 하라고?엄마 미친거아냐?아빠가 잘생겼다고?엄마 미친거아냐?"생각을 고스란히 저에게 문자로 보냈더라구요.왜 이런문자를 보낸건지 물어봐도 대답도없고,그저아빠와 동생이 알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울면서 그만하라고만 하더라구요.방문을 닫으니 그제서야 눈물을 멈추고맑은눈으로 그저 저를 바라만 볼뿐 제 이야기에는 관심이없어 보였습니다.마치 벽에 이야기 하는 기분이었어요.그랬는데 어젯밤 또 문자를 보냈더라구요."엄마 근데 나 몆개 이야기해도되?이거는 1개만 할게.(지금만)근데 내가 아까 무슨 노래 부르면서 싸가지 없어 이런것만 반복한거 같은데어제 그 미쳤다고 생각되서 무슨 욕만 생각되면 엄마 싸가지없어 이런생각이 드는거 같아ㅠ"ㅇ문자를 받고 저는 또 한바탕 화를 냈고 아이는 그저 듣기만 하더군요(거실에 아빠있었지만 울지도않고 제이야기를 듣기만함)아이가 제말을 듣기싫어 귀를 닫는건지 그저 생각나는대로 행동한는건지.다른사람들에게누 안 그러는데저에게만 이런다고 했이요.아아는 제에대한 애착이 강했었고(체감상 점점 덜한 느낌)엄마가 없으면 잠도 못자는 아이었어요.(바뀌기 시작한건올해부터).저는 아이들과 소통을 잘 하지만 욱하는 성격입니다.아빠를 조금 무서웠하지만 안고,부비는것도 잘 합니다.아빠앞에서 옷도 훌렁벗고 갈아입어서 재가 아빠앞에서는 속옷갈압는거 아니라고해도 팬티도 갈아입고. 목욕후 벗고 나오기도 잘합니다.2학년때까지는 눈치도빠르고,말도 잘듣고,신경쓰게 하는일도 거의 없는 아이였는데 3학년때부터 두살어린 동생보다더 어리게 행동하기도 하고.눈치도 없이 행동하고,하고싶은데로 하는 아이가 되었습니다.이런 행동들이나 저에대한 감정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어디까지 이해해야 할지 도대체 모르겠습니다.작년부터 시작된 아이의 변화가 너무 힘들고 속상합니다.부디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