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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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육·훈육육아따뜻한수염고래62등원거부아이, 단호하게 아님 관대하게?안녕하세요아이가 등원거부가 심해요가면 잘 노는데 차량 타기까지 너무 힘들어합니다.. 오늘은 유독 더 심했는데요.. 아이가 애착이불이 있는데 2개에요평소에는 원에 가져가지 않는데 오늘은 더그 애착이불을 2개 다 들고가고 싶어하더라구요이때 하고 싶은 요구를 다 들어줘서라도 어르고 달래서 보내야할까요아님 습관되기전에 단호하게 안된다고 해야하나요?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남자친구들의 짖꿎은 행동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건가요?아이가 싫다고 강하게 의사 표현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남자아이들의 장난이 지속된다고 하는데,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하는걸로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친구가 준 물건을 받아오게 하는건 괜찮은건가요?!친구가 선물로 주는 여러 가지 물품들을 받아와도 괜찮은건가요? 아이들이 섣부른 판단에 의해서 친구에게 물질적인걸 주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아이들은 교육을 통해서 교화될 수 있는건가요?!아이들은, 교육이라는 방법을 통해서 인성도 인품도 고쳐서 변화 시켜 나갈 수 있는건지요? 가정 환경에 영향을 받는다고 해도, 후천적인 변화가 있다면, 아이도 개선될 수 있는건지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영민한바다사자109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 어떻게 친구들과 어울리게 할 수 있을까요?초등학교 3학년 여자아이입니다. 아이가 혼자서 노는 것을 선호하는 스타일입니다. 친구들과 어울리게 해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무엇이든지궁금해하는물음표???인사를 잘하게 하려고해도 안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저는 개인적으로 인사를 잘하면 그래도 어디에 가서도 충분히 좋은 기억으로 남을수 있을것 같아서 아이들에게 인사를 잘 하라고 해도 잘 안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의로운파랑새159아이가 손빠는 습관을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현재 20개월 아이를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 3월부터 어린이집을 가기 시작했는데, 아직까지 손빠는 버릇이 있어요.빨지 않게 하려고 혼도내보고 달래도 보는데, 계속 빠는데 손을 빨지 않게 할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답변 감사합니다.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침착한게142초4아들때문에 고민이 많네요 힘듭니다.집에서는 착한 아이인줄알았어요. 6살어린 남동생을 때리긴 하지만 그때그때 제어하고 잘못된 행동을 알려주고요. 그런데 놀이터에서 똔새들과 노는걸보니 6학년형아한테도 손버릇이 안좋네요. 짚라인 타다가 형아가 바로안내려주고 시간을 좀 끄니까 내려서 손으로 때리고 자꾸 손올리는게 보입니다. 폭력적인 성향이 있는걸까요? 너무걱정되네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경건한족제비28아이들한테 어떻게 애기 해야 될까요 ?안녕하세요!저는 초등6년. 고등2년을 키우고있는 워킹맘 입니다.작은 규모의 사업장을 운영하고있어서. 늘 현금을 소지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제 실수라 생각 했던일이라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아이들이 현금을 가져가는 것 같습니다. 애들이 상처 받지않고, 애기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그리고, 재발방지 할수 있는 법은뭘까요? 일이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여전히조심스러운꿩쿨병 걸린 엄마가 너무너무 싫어요ㅠㅠ저희 엄마는 성적에 집착하지 않는 척을 정말 열심히 하십니다. 얼마전에 미술학원에 가서 상담을 받을때 실기가 70인데는 아무말도 안하다가 성적이 70인데 나오기만 하면 눈이 벌게져선 선생님말은 다 잘라먹고 성적이 중요하다,성적은 기본이다..이러십니다. 그리고 또 제가 중간고사 평균이 90넘으면 책상을 큰걸로 바꾸어달라 했습니다. 엄마는 인생은 각자도생이라며 니 공부 잘하는데 왜 내가 그런걸 해줘야 하냐고..하지만 4월부터 미술학원에 가고싶다하니 또 시험기간부터 다니면 공부하기 힘들지 않냐고 하십니다. 아무리 공부를 안한다 해도 기본은 해야한다고..ㅋㅋ너무 싫어요 차라리 성적에 집착하는걸 인정하고 책상이나 큰걸로 바꿔주셧으면 좋겠어요. 작년 기말고사 때 제가 교과과목은 대부분 90점을 넘겼었는데 그건 보지도 않고 도덕 한문 점수만 보고 화를 내십니다. 제가 가고 싶은 고등학교는 교과성적만 들어가는데도요..친척들이 제 성적을 칭찬해도 열심히 공부한다고 칭찬해도 어떻게든 저를 깎아내리십니다. 문제가 쉬워서 그런다,인강 사줬는데 한두개 듣고 만다 등등..정말 왜 그러시는 걸까요??이런 증상을 보통 뭐라고 하나요??정신과나 금쪽상담소라도 데려가고 싶은 마음입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