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착실한악어276남의 물건을 함부로 손대는 아이 습관 어떻게 고칠까요7살 여자아이 남의 물건 허락없이 사용하고 뒤지고 자기 기분대로 행동 합니다 훈육을 해도 듣지 않고 자기 멋대로 하는 습관 어떻게 고칠수 있을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Llllllll육아모르는것이 있어요~~~!!!어린이집에서 아기가 엄마가 머리콩때렸다고없는일을 있었던것처럼 말해서 선생님이 저한테 몇번 물어보셨는데...그때마다 안그랬는데요 하고 넘어갔거든요;; 그런데 보육교사이시면 35~36개월쯤 아이들이 자연스레 거짓말도 하고 그게 발달과정이라고 전문가선생님들도 다 아시던데..왜 학부모한테 그런 얘기를 다이렉트로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진짜 때렸는지 확인하시려고 한건지 저도 순간 뭐지싶어서 이때쯤 다 그러지안냐 말씀드리고전에 아이가 집와서도 누가때렸어? 물어보니 아이가 ㅇㅇ가 머리 콩때렸다고 했다 하니까좀 의아해 하시는 눈치시던데 기분상하신것 같기도한데 저도 불편하더라구요원래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아이가 그런말을 했을때 학부모님께 바로 알려주시나요?그리고 자꾸 감정적으로 얽히는거같은데그냥 아무렇지 않게 웃으며 인사하면 될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진심감사하는시금치자녀랑 대화로써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법은?10대 자녀랑 대화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는 것 같더라고요. 사춘기라서 그런지 말수도 줄어들고 방에만 있으려고 하다보니 속상하네요. 자녀랑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어가고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대화를 시작할 때 어떤 주제를 꺼내야 자연스러울까요? 학교 생활이나 취미 이야기를 하는 게 좋은지도 알고 싶어요. 또, 자녀가 부담스럽지 않게 대화할 수 있는 시간대나 장소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팁도 궁금해요.그리고 자녀와 의견이 다를 때 어떻게 대처해야 갈등이 덜 생길지 고민 중이에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Llllllll아기질문있습니다~~~!!!!!36갤 어린이집에서 아기가 엄마아빠가 머리콩 때렸다고 하시는데;;; 전혀 집에서 그런적 없거든요ㅜㅜ 근데 집와서 제가 누가 그랬어?물어보면 다른친구가 그랬다 그러고말을 듣고 다르게 대답을 나가서 하는 경우도 있나요? 저희 아이만 그러는건지;;;궁금합니다! ㅜ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무엇이든지궁금해하는물음표???초등학교 저학년 아이가 혼잣말을 하면서 노는거 괜찮은가요?친구들과 있을때는 크게 문제가 없는것 같은데요.혼자 놀때는 약간 누구랑 있는것 처럼 혼잣말로 중얼 중얼 거리는데 괜찮은지 궁금 합니다.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착실한악어276아기가 흥분하면 소리를 지르며 물어요7살 여자 아이가 기분이 좋거나 좋거나 흥분하면 이로 물어요 너무 아파 혼내기는 하지만 그때 뿐 입니다 이는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과정 인가요?궁금합니다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착실한악어27621개월 남아 어린이 집 선생님이 혼내면 무서워 하나요?21개월 남아가 어린이 집 벨을 눌러서 선생님이 조금 큰소리로 훈육을 했어요 그 모습을 보고 육아 담당하는 이모님이 아이가 선생님이 혼내서 놀랐다며 이후로 아이가 어린이 집에 안가려 한다고 말해요21개월 아이가 벌써 혼내는 감정을 기억할수 있나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아이 교육법만 5세 남자아이입니다.원래 체질적으로 가만히 있지 못하는 아이라는걸 알고는 있습니다.가만히 있지 못하다보니 친구가 다치는 경우가 있었고 이번에 팔이 부러지는 사고로 수술까지 했습니다.식사를 할때도 밥을 들고 뛰고 밥을 다먹은후에도 침대에서 뛰고 구르고 동생을 때리고 소리를 지르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쇼파에서도 한참을 뛰고 식사중에도 뛰어놉니다.결국에는 아빠한테 혼나기를 반복중입니다.ㅇㅇ아 가만이 있어줄수 있을까 하면 네! 라고 답한지 1분만에 정신사납게 돌아다니다 동생하고 부딪치고 동생이 울면 아빠가 달려온다는걸 아는 눈치인지 동생 입을 베개로 틀어막는 일도 있었습니다.체질적으로 가만히 못 있는 아이의 경우 어떻게 교육과 훈육이 들어가야하는지 일고 싶습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그럭저럭모던한밤나무5살 아기 친구로 인한 스트레스. 어떻게해야 그 친구의 행동을 훌훌 털어넘길 수 있는 양육방식은?1살 배기때부터 같이 놀던 아이가 있었습니다.그 아이 엄마랑도 곧 잘 지내곤 햇는데 어느 순간 친구 아이 엄마가 저희를 무시하더군요그래서 이유는 뭔진 몰라도 지속적 무시로 저희도 그냥 무시하고 살고 있었는데 저희 아이와 그 아이는 같은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던 중 저희 아이가 자꾸 어린이집 가기 싫다. 그 아이가 나한테 소리친다. 밀친다 너랑 안논다는 말을 저희 아이한테만 한다고 하더군요 하루는 친구 아이가 저희 아이를 밀쳐 저희 애가 구석에서 울고 있는걸 어린이집 선생님이 보시고 다독여 주시고 끝냇다고 하네요. 5살 이라지만 어린이집 선생님의 대응이 맞는건가요한 두번이 아닌데 일관되게 그냥 넘기시더라구요아이가 소리치고 밀치고 하는 큰 행위에 대해 겆이 많긴한데 어린이집 다니는걸 스트레스 받는 걸 보니 속상도 하네요. 아이가 그 친구가 하는 행동들에 대해 무덤덤히 넘길 수 있는 양육방식을 알고 싶습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Llllllll육아 질문 궁금한게 있습니다~~!!!36갤 이불에서 뛰다가 친구랑 부딪혔는데선생님이 기분이 안좋아서 그런지 주먹을 쥐고있었다 하는데..이게 화나서 그런건지 친구가 울어서 당황하고 긴장되서 그런건지 분별이 안가서요!훈육을 이불에서 뛰면 안된다 하면 되는데주먹쥐는것도 훈육해야 할가요?아직 잘 모르는시기인데 너무 이러면 안된다 훈육하는건 아닌지 불안합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