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고요한검은꼬리215초4 남아동 사춘기 케어방법 알려주세요안녕하세요 초4 남아동 부모입니다.사춘기 들어서는 나이라 민감하네요.위에 누나가 있어서 의사소통이 잘 안되는듯하네요. 운동 열시미 시키고 있는데 뭔가 부족하는듯합니다.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친절한날쥐10아이의 수면 습관을 개선하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은가요저희 아이가 잠버릇이 안 좋아요 엄청 굴러다니고 그러다보니 침대에서 자주 떨어지기도 하고요 무엇보다 잠버릇이 안 좋아서인지 숙면을 취하지 못합니다 개선하는 방법이 있을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초 중 고 방과후비 내야 하는건가요? 얼마드는가요? 만약 돈 없다면 돈이 없어서 못한다고 말씀드리면 되겠죠?초 중 고 방과후비 내야 하는건가요? 얼마드는가요? 만약 돈 없다면 돈이 없어서 못한다고 말씀드리면 되겠죠? 봥과후는 선택이죠? 초 중 고 싹 다 ?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2024년 요즘 급식비 우유값 무료인가요 김제에요2024년 요즘 급식비 우유값 무료인가요 김제에요 요즘에 무료로 제공한다고 들었는데 맞나 싶어서요. ... 또한 교과서비 그런것도 포함이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들설거지시키는게 바람직한지요아이들이초등학생들입니다 설거지를 시키고 그에대한 대가로 용돈을 지급해주려고하는데 아이들교육에 긍정적일까요?궁금합니다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양육·훈육육아수경무사자녀가 둘인데 다자녀 혜택 좋은게 뭐가 있을까요?요즘 둘째부터 다자녀라고 불리는데 혜택 좋은게 뭐가 있을까요? 전국 공통 혜택과 제가 사는 부산 지역에만 해당되는 혜택 별도로 가르쳐 주세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양육·훈육육아이지로운블루밍618아기 쪽쪽이를 떼야할때 어떻게 끊을 수 있을까요?육아를 할때 아기가 쪽쪽이를 하게되면 신세계가 펼쳐지는데요. 하지만 아무리 이렇게 평화가 좋더라도 언젠가는 아기의 쪽쪽이 물고있는것을 중단해야만 하죠. 이 과정이 정말 어려운데요. 어떻게 해야만 쪽쪽이를 끊을 수 있을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대체로수수한라임나무내 아이가 친구를 괴롭히고 거짓말을 해요안녕하세요 6살 여자아이가 있는 엄마입니다. 제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친구를 밀고 때리고 발로차고, 장난감도 다른거도 자기가 다 해야하고 이겨야합니다. 예를 들어 달리기를하면 자기가 이기고싶어서 친구를 밀쳐서 이깁니다. 거기서 사과를 안하고 선생님이 사과를 하라고 해야합니다. 자기가 잘못을 한 경우에도 무조건 내가 안했다고 다른 친구들이 했다고 남탓도합니다. 언니를 밀었는데 자기가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언니가 자기를 밀었다고 거짓말을 칩니다. 언니한테 미안하냐고 물었는데 아이는 아니라고 대답을 합니다. 이 부분은 아직 어려 감정을 몰라서 아니라고 하는지 아님 아는데 진짜 안미안한건지 답답합니다.. 아이가 미안해,죄송합니다 사과를 하기 어려워하고 안하구요.. 어린이집에서도 내 아이가 가해자인데 자기가 피해자인거처럼 합니다. 그러고 친구들이 조금이라도 실수를 하면 무조건 선생님이나 저한테 일러바칩니다. 큰 소리로 지르구요... 친구들한테도 자기가 선생님인거처럼 이거해라, 나처럼해라, 이렇게하면 안된다 등 자기가 가르쳐들려고합니다.. 욕심도 많고 고집도 세고 자존심도 쌥니다. 거짓말도 밥 먹듯이 치구요,, 자기도 모르게 거짓말이 나온다고하네요..자기를 안믿어주거나 자기 뜻대로 안되면 허벅지를 꼬집고 볼도 한번 꼬집으면서 자기 학대를 합니다. 평상시에도 가만히 절대 안있고 손으로 옷을 늘리거나 땡기거나 가만히 못있습니다.. 어린이집 물건도 자기가 마음에 들면 몰래 가져오는 경우도 많고 선생님한테 들켰는데도 자기가 절대 안가져갔다고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아이는 어떻게 훈육을 하면 좋을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아동병원 다인실 비매너 어떡해야 하나요초등학생 형제가 너무 안하무인이에요. 엄마가 조용히하라 해도 왜라고 대답하고 게임 중 와이파이 안되면 침대를 퍽퍽치며 소리 지르고 동영상 볼륨도 너무 큰데 보호자 제지가 없어요. 그냥 퇴원까지 참아야 하는건지 스트레스네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내내만족스러운도토리밤잠을 짧게 자는 아이에 대한 고민입니다200일 남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저는 아빠)저녁 21:30~22:00 정도에 막수를 하고 밤잠을 시도합니다.경험상 이보다 일찍 재우면 1~2시간 만에 깨거든요. 그나마 22:30~23:00 정도에 재우면 3시간은 잡니다.막수를 이때 하는 이유는 수유를 하면 도중에 잠이 들어서 그나마 잠에 좀 가까워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늦게 먹여서 속을 든든하게 해 놔야 배고파서 깨는 일이 없을 거라는 기대도 하나의 이유입니다.수유를 하고 잠이 든 아이를 눕히면 등센서가 발동하여 깨서 떼를 씁니다.이때부터 잠들지 않으려는 아이와 엄마의 줄다리기가 시작됩니다.떼쓰고 - 안아서 달래고 - 잠들고 - 눕히고 - 깨서 떼쓰고 - 안아서 달래고...이 과정을 수차례 반복하다 보면 지쳐서인지 아이도 어느 순간엔 잠이 듭니다.몸무게가 이 시기 아이들보다 무거운 12kg라서 재우고 나면 엄마의 체력은 바닥이 됩니다.힘이 좀 더 좋은 아빠가 밤잠을 시도했었지만 엄마만 찾는 경향이 있어서 대성통곡의 난리를 몇 번 겪고 난 이후로 밤잠 시 아빠는 접근 금지입니다.이 때문에 밤마다 너무 고생스러워서 며칠 전 질문을 올렸고,몇 가지 팁들을 주셨는데 참고할 만한 게 두 가지가 있어서 바꿔봤습니다.1. 놀다가 저녁 7시 정도가 되면 졸려 해서 낮잠처럼 한번 더 재웠던 상황- 문제: 시간상 밤잠과 같은 역할을 할 수 있어서 밤 수면에 방해가 됨- 변경: 졸려 하면 좀 격하게 놀아주면서 잠을 깨우고 저녁엔 재우지 않음2. 본격적인 밤잠을 자기 직전에 막수를 했던 상황- 문제: 잠자기 직전에 수유하는 것은 좋지 않음- 변경: 잠자기 1시간~2시간 전에 막수를 함(200ml)이걸 이틀 시도해 봤는데, 200일 가까이 하던 패턴이 바로 바뀔 거라 기대하진 않았지만 어제, 그제 이틀은 정말이지 다신 경험하고 싶지 않은 밤이었습니다.21:30에 밤잠을 시도하기 때문에 20:00 정도에 막수를 하는데, 이건 잘 먹습니다. 그런데 그간의 습관처럼 막수를 먹다가 잠이 듭니다. 앞서 저녁 7시 정도의 잠을 안 재워서인지 여기서 든 잠은 깨우는 게 쉽지 않네요.수유 후 안고 일어나서 돌아다녀도 고개를 못 가눌 정도로 잠이 들어 있어서 시끄럽게 하며 온갖 쇼를 한 끝에 겨우 깨웁니다. 누구는 이 시간에 밤잠을 시작해서 아침까지 통잠을 잔다는데, 저희에겐 정말 꿈같은 얘기죠.그렇게 해서 평소처럼 버티다가 22:30 정도에 재우기를 성공하는데, 최근 이틀은 12시~1시 사이에 깨서 떼를 쓰고 울다가 새벽 5시 정도가 돼서 어렵게 재웠습니다.평소보다 일찍 막수를 해서 배가 고픈 것일까요? 수유를 하면 해결될 것 같긴 하지만, 한 열흘 정도 전부터 밤수유를 끊는 중이라 이것도 하지 못하고 안고 방과 거실을 왔다갔다 하며 달래고 함께 밤을 샜습니다.특이사항은 안고 달래며 거실을 돌면 엄마 품 안에서는 잠이 듭니다.그런데 200일임에도 등센서가 짱짱한 건지, 눕히면 바로 깨서 떼를 쓰는 거죠.이래놓고 낮에는 잘 잡니다.부족한 잠을 낮에 채우는 것 같은데, 할 일이 많은 엄마는 이 시간에 못 자죠.짧게 쓴다고 들어와 놓고 워낙 변수가 많은 상황이고 하나라도 실마리가 잡혔으면 하는 간절함에 글이 또 길어졌네요. 주저리주저리 적어 놔서 정리가 되셨을지 모르겠습니다.잠을 편하게 못 잔다는 게 참 힘드네요.아기 키우면서 당연한 거겠지만, 첫 아이라 인터넷 검색에만 의존하여 여러 정보를 혼용해서 결정하다 보니 저희가 잘못하고 있는 부분이 분명 있을 것 같고, 비슷한 시기의 온라인 모임글을 봐도 저희 아이는 좀 유별난 것 같아서 조언을 구해봅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