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빈티지한홍여새28제가 선넘은 행동을 한걸까요????오빠가 결혼해서 자식을 낳았습니다.부인은 오빠랑 같은과동기이구요직업아 수의사라 같은 동물병원을 차려서 부부로 같이 일하고 있습니다.병원이 월-일 쉬는날없이 일해서 항상 부부는 일해서문제는 아기인데애를 봐줄사람이 없어서평일이는 어린이집보내고 남은기간은 애기의 외할머니가 봐주고주말에는 우리 부모님이 하루종일 애를 봐주십니다.아버지가 아직 회사다니시는데 주말도 없이 1년넘게 애를 봐주고 계십니다. 애가 점점 커가고 시간이 지나니 힘들어하시는게 눈애보이는데오빠한테 말해도 소용이없어서제가 오빠부인 /올케/언니. 한테 직접 카톡으로 장문으로 메세지를 보냈습니다.주말 하루라도 좀 아빠 쉬게해달라구요 ㅠㅠ이게 선넘은걸까요?제가 정신이없어서 오빠 결혼식때 참석을 못했고요 ㅠㅠ잘 보진 않은사이입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말쑥한라마카크231자녀가 끊임없이 부모의 한계를 시험할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우리아이가 자꾸 부모의 한계를 시험하는것 같습니다.너무 속이 상해서 화를 내기 전에 그만하라고 해도, 계속 약올리듯이 나쁜말과 행동을 합니다.마지막으로 경고를 해도 듣지 않고, 끝까지 화를 참지못하고 질러버리게 만드는데요이러한 심리는 무엇인가요?정말 여기서 더 하면 부모님이 화를 낸다는것을 몰라서 그런 행동을 하는것인가요?아니면 정말 한계를 시험하는건가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가 자꾸 응가를 참는데 어떻게 해야 되죠??아이가 7살인데 자꾸 응가를 참는 버릇이 있습니다. 참을떄까지 참았다가 응가를 하는데 이러니까 변비가 생겨서 3-4일에 1번씩 응가를 합니다. 자꾸 응가를 참으니 3-4일에 1번씩 밤에 오줌을 지리면서 자기도 하구요. 어떻게 지도하는게 좋을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일반적으로우유부단한퓨마사춘기 동생이랑 어떻게 대화하면 좋을까요?초등학교 6학년 여동생이 요즘 사춘기인 것 같은데 동생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 말할 때 마음 상하지 않게 대화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똑똑한참밀드리32아이가 계속 기침을 합니다. 틱 증상일까요? 처음엔 흠흠흠. 이렇게 하더니 두어달 전부터는 기침을 1분이라치면 20번정오 계속 합니다. 일단 기침관련해선 소아과에서 약을 먹고있는데 감기도 아닌데 계속 기침을 해서 무슨 두뇌 센터에서 검사하니 두정엽쪽에 세타 알파파 과항진 진단이 나오더라구요. 뉴로피드백이랑 이것 저것 하라는데 하면 고쳐질까요???틱증상이 맞는지도 확실히.모르겠어요. 가정에서 증상을 호전 시킬수 있는 방법 중에 부모가 할 수 있는 게 무엇이 있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아이를 기다려준다는것, 어떤 마음가짐이면 좋을까요?사실상 남과 비교하게 되고 기다린다는게 쉽지 않은데, 기다려준다는것, 어떤 마음으로 나의 아이를 바라보면 좋을까요? 마음과 머리가 따로 놀아서 쉽지 않네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분리불안, 어두운곳에 혼자 가는걸 무서워하는것도 있을까요?집 내부의 화장실이나, 어두운 공간에 혼자 가는걸 무서워하는것도 분리불안의 일종의 하나일 수 있을까요? 엄마가 없어지면 불안해 할 나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8세인데도. 이런 증상을 보이면 분리불안인건지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피로도가 쌓이면, 아이들 정서에 어떠한 변화가 오나요?신체적으로 피로도가 쌓이게 되면 아이들 정서에 어떠한 변화를 주게 되나요? 사소한 일에도 예민하게 반응하고, 짜증이 많아지는건가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손들게 하는게 학대다 아니다/아이를 통제한다 아니다남편과 같이 볼예정입니다남편과 아이 손들어 하는게 학대다 아니다로 싸웠습니다.폭력.윽박지르기.욕.위협 전혀 없습니다!아이에게 존댓말로 이야기도 합니다. 혼날때만 반말 합니다.손들기도 오래 안합니다.만약 동생을 때린경우 불러서 손들게 한후 동생 때리면 되요 안돼요 묻고 아이가 안돼요 하면 안되지요 또 그러면 손 들어요 하고 1분도 안되서 내립니다.또 반복할경우 또 불러서 손들기 하고 똑같은 말 반복후 손을 내리게 합니다.저녁 9시부터 제가 조용히 시키는 훈련중이에요.근데 남편은 애들을 통제하지 마라 애들이 뛰어놀아야지 왜 통제하냐는 식입니다그래서 제가 여보 여기는 공공주택 아파트 입니다.9시 넘어서까지 소리지르고 뛰면 아랫집은 고통입니다.9시되면 못하게 하는게 원칙입니다 했더니 말대꾸한다고 머라고 합니다.손들게 훈육하는것도 학대라고 합니다.남편이 50대에 혼혈아20대인저와 결혼해서 4명의 막둥이를 낳았줬더니 애지중지 하다못해 통제한다고 난리입니다.시어머니도 제편인데..어떻게 생각하시나요?제가 학대하고 통제한다고 생각하시나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로지콜라피곤할때 화내고 우는 8살 조카가 있어요안녕하세요8살 여아 조카가 있는데 평소에는 착하고 이쁜데 놀다가 피곤해서 잠이오고 할때다른아이처럼 변해요마냥 울고 버릇도 없어지고이럴땐 따끔하게 혼내야 될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