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말도 안되는 상상이 머리 속에 맴도네요.설트란린정1.0 인데롤정 0.5를 섭취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얼마전 아이가 너무 말을 안들어서 심하게 혼냈는데 바로 서로 화해 하고 풀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주말에 갑자기 베란다를 보는데 머리 속에 내가 통제가 안되어서 아이를 어떻게 하면 어떡하지?? 이런 미친 생각을 햇습니다.제가 절대 그런 놈이 아니란걸 알지만 그런 생각을 했다는 자체가 자괴감이 느끼고 아이한테 너무 미안하네요 . 제 자시이 통제가 안될까봐 무섭네요. 진짜 그럴 수 가 있을까요?? 누구보다 아이들을 사랑하고 제 목숨도 걸 수 있다는 생각으로 아이들을 키우고 있습니다하지만 미친생각이 머리속에 생각이 들어 자괴감이 드네요 . 제가 진짜 미쳐 버릴 수 있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