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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교육육아탈퇴한 사용자초등학생이 자기 물건을 소중히 다루게 하려면?초등학생이 자기 물건을 소중하게 다루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기 물건을 소중히 여기지 않고 대충 하는 모습이 마음에 안듭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유아교육육아탈퇴한 사용자학교에서 규칙을 잘 지키도록 교육하는 방법은?학교에서 아이가 규칙을 잘 지키도록 교육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이들이 학교 규칙을 잘 지켜야만 학교 생활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거든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유아교육육아탈퇴한 사용자초등학생의 집중력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초등학생의 집중력을 높이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초등학생들은 집중력이 상대적으로 높지 않아서 집중력 높이는 방법이 궁금합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유아교육육아탈퇴한 사용자올바른 학습 습관을 길러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아이에게 올바른 학습 습관을 길러주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그냥 아이가 혼자서 공부하면서 스스로 자기 습관을 고치도록 유도할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유아교육육아비타민21어린이집 방문하려는데 뭘사가면좋을까요?식사시간마치고 선생님들 인원수에 맞게 커피나 음료 드실분들 여쭤보고 주문 하려는데 좋아하실까요? 아님 타르트하나씩드실수있게 사가는게좋을까요? 저라면 커피좋을꺼같은데 현재얼집교사님들이 답변주시면 더 도움이될것같아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유아교육육아궁금질문아이 어린이집수료식에 선생님께 선물수료식때 선생님께 선물 드리려고 하는데담임. 비담임. 연장반쌤 이렇게 세분께 드리려고 하는데요.수료식날 담임쌤은 보니까 직접 드리면 될거같은데비담임.연장반쌤은 저랑 안 마주쳐서요.그래서 수료식 전날 등원아님 하원때 비담임.연장반쌤꺼 담임쌤께 전해주라고 드리는게 나을까요?아님 수료식날 담임쌤꺼 드리면서 전해달라고 그냥 수려식날 드리는게 나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유아교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담임 선생님과의 소통이 어느정도 중요한걸까요?학교에서 아이들일에 너무 많이 개입하면 선생님이 되려 예민하다고 판단되어 아이에게 색안경을 낄수도 있고, 너무 관심이 없어도 방치한다는 이미지로 판단하게 되고, 어떻게 하는게 아이에게도 , 교사와의 관계에서도 좋은걸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유아교육육아엉뚱한두루미2025아이들창의력키우려면 어느교육을해야할까요?아직영유아 아이들이긴한데 우선 공부도중요하지만 창의력도 중요하다고생각하고읺거든요. 창의력을 키워주는 놀이라던가 교육등 어떤것이 있을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유아교육육아탈퇴한 사용자아이의 언어발달과 창의력을 길러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유아교육법이 궁금합니다.유아기 아이들의 언어 발달과 창의력을 기르고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효과적인 유아 교육 방법은 무엇인가요??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는 활동과 교육법이 궁금합니다.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유아교육육아chimtteum아이 초등학교 큰 학교 vs 작은 학교 어디가 좋을까요?올해 초등학교 입학하는 자녀가 있습니다.배정학교는 집에서 걸어서 7분 ~ 10분 정도의 거리에 있는 학교입니다.한 학년에 9반 ~ 10반 까지 있는 학교 입니다. 한마디로 포화입니다.맘 카페에서는 교사들이 별로 아이들한테 신경 안 쓴다고 합니다.그리고 저희는 외아들이고 외벌이라서 방과 후 수업에서도 순위가 밀릴 것이라고 하더군요.다자녀나 맛벌이가 우선순위라고 합니다.그래서 아내는 통학버스로 7분 ~ 10분거리의 면단위 시골 초등학교 보내기로 했습니다.전교생이 60명 정도.. 이번에 입학하는 아이들은 저희 아이까지 11명.. 그 후에 더 입학 신청을 했는지는 모릅니다. 입학식 때 가봐야 알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가 11번째 였으니깐요..그리고 모든 교사들이 전교생 이름을 외운다고 하더라고요.. 매일 아침 교장선생님도 통학버스 앞에서 아이들을 기다리다가 아이들에게 인사를 한다고 합니다. 통학버스 비용, 방과 후 교실 등 모든 것이 무료로 운영됩니다.그리고 아이들이 그리 많지 않기에 본인이 원하면 방과 후 수업도 탈락 없이 참여 할 수 있습니다.또한 현장 학습도 1년에 4번 정도 간다고 합니다. 4번 그 이상 더 갈 수도 있습니다.그 학교에 올해 입학 하는 아이들의 90%가 저희가 거주하는 OO읍의 아이들이라고 합니다.그 학교가 위치한 면단위는 아이들이 없어 거의 외부 지역의 아이들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특성화 교육에 힘을 쏟는 것 같구요..참고로 아이와 함께 생활한 어린이집 아이들은 다 큰 학교로 가는 것 같습니다.저는 솔직히 큰 대로 보내고 싶습니다. 사람이 되도록이면 큰대로 가야지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아내는 그렇지가 않나 봅니다. 주의분들에게 물어보면 반반 갈리는 것 같습니다.본인 하기 나름이라고 하면서..교감선생님하고 입학 상담할 때 졸업할 때까지 지금껏 전학 가는 학생은 없었다고 하는데.. 그정도로 만족도가 높아서.. 하지만 저는 중간에라도 전학을 시킬 생각도 있습니다.아이들을 키우신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과연 시골학교로 보내는 것이 맞는지.. 아님 큰 학교로 보내는 것이 맞는지... 일단 시골학교로 입학이 정해지긴 했지만.. 저의 속 마음은 아직도 미련이 남네요..ㅎㅎㅎ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