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독서취미·여가활동
알뜰한잉어191
질문공부하는 감정은 인간에게 꼭 필요할까요?어디 인터넷에 가서는 무슨 뭐, 어린아이들은 무한한 상상력과 호기심으로 가득차 있고 주변 사물을 탐구한다가 나오고 청소년이 되어서는 원리원칙을 생각한다고 되게 거창하게 나오는데이런 것들이 다 공부하는 감정이잖아요?이 세상에는 책을 보고 공부하는 학문적인 것 이외에도 불쇼 , 서커스 , 그림그리기 , 운동하기 , 스포츠 생활 , 예능 , 드라마 , 영화 , 개그콘서트 , 종이접기 , 공놀이 , 패션 , 요리 , 오락실 , 게임 , 외모 꾸미기 , 여가 생활 , 건강 , 여행 , 돈벌기 , 유튜버 , 술 잘마시기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틱톡 , 일본 애니메이션 , 인형 , 바른 성생활 등등의 굉장히 많잖아요?심지어는 공부 못하는 애들이 나중에 커서 엄청난 성공을 이룬 사람들도 꽤 있던데..그렇게 합리적으로 생각하면 사람들이 꿈(진로)을 가질 수는 있는데 구지 공부하는 감정을 전부 다/거의 다 가져야 할까요?물론 학문에도 많은 것들이 있지만 굳이 그런 것들이 우리 인생의 다는 아니에요!사람들이 무조건 꼭 공부하는 감정을 다 가지는 것이 합리적으로 옳은 일일까요?물론 이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학자들도 나름의 특징적인 성향으로 말한 건데..저는 사람들이 공부하는 감정을 다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이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