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과정 논문은 무조건 지도 교수가 교신저자여야 하나요?박사과정에서 작성하는 논문의 경우, 지도교수가 반드시 교신저자로 포함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궁금합니다. 일반적으로 연구 설계나 자원 제공, 연구 책임 등의 이유로 지도교수가 교신저자를 맡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모든 경우에 필수적인 규정인지 아니면 연구 기여도나 학문 분야, 저널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또한 박사과정 연구자가 연구를 주도적으로 수행한 경우에는 본인이 교신저자가 되는 것이 가능한지, 실제 학계에서는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