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작가가 노벨문학상을 수상으로 대표작 "소년이 온다". "채식주의자" "작별하지 않는다" 등이 베스트셀러로 팔리면서 침체에 빠졌던 출판업계, 제지업계가 활기를 띤다네요한강 작가가 노벨문학상을 수상으로 대표작 "소년이 온다". "채식주의자" "작별하지 않는다" 등이 베스트셀러로 팔리면서 침체에 빠졌던 출판업계가 활기를 띠고, 제지업계마저 특수를 올리고 있다고 합니다. 한 사람의 노벨문학상 수상이 이처럼 경제성장에도 도움이 되다니요. 참 감사한 일입니다. 물론 한강 작가에도 적잖은 인세가 보장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