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등 과거에는 소나무 꽃가루인 송화가루로 떡도 해먹었다는데요, 인체에 해는 없는지요?1960년대쯤에는 송화가루로 떡도 만들어 먹었다고 하는데, 그때는 지금처럼 과학적 검증이 잘 안 돼서인지 모르겠지만, 혹시 인체에 해가 없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네요 지금은 송화가루가 알레르기 유발이나 호흡기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옛날에는 자연 그대로 먹었으니 안전했을까 싶기도 하고, 혹시 그때 먹었던 떡이 지금 먹는 것보다 더 안전했을지도 모르겠어요 그런데, 과거에 먹던 것들이 지금은 어떤지, 또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정확히 알기 어렵고, 혹시 지금 먹는 것도 과학적으로 검증된 게 아니면 조심하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그래서 옛날 방식이 지금도 안전한지, 아니면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