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삼상전자는 파운드리를 못버리는건가요 ?파운드리라는것이 전망이 있는 투자처 이기도 하고 삼파가 앞으로 몇년간에 공장 생산물량이 예약이 되어 있다고도 들었지만 최근 중국의 smic 의 점유율이 올라 가면서 자연스럽게 삼성의 점유율이 떨어진걸 보면 그간 어디에 물량을 받아 왔는지 간접적으로 알게되었으며 나아가 엑시노스로 수율을 입증하는거 까지 실패했다면 해볼수 있는건 다해본거 같은데 ,,, 물론 자기가 번돈 자기가 쓰겠다는데 뭐라 할수 있겠냐 만은 그런관점이 아니라 왜 메모리 사업까지 위태롭게 할수 있을만한 행동을 하는지가 이해가 안되어 질의 합니다 ddr4도 많이 따라와서 euv만 있으면 5까지 금방 만들텐데 그럼 여기서 격차를 만들어야 되지 않나 ?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이유를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