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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물·생명학문무조건고상한목화맹점이 없는 눈의 시각신경 배열은 어쩌한가요?맹점이 없는 눈은 맹점이 있는 눈과 다르게 시각신경 배열이 어떻게 다른가요?그리고 어떻게 그림으로 표현할수 있을까요? 잘 모르겠어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활꿀팁생활뛰어난너구리78지금은 지하철에 커피 들고 타도 될까요?안녕하세요 커피를 들고 지하철에 타야 하는 상황이 생겨서요버스는 안 된다는 걸 아는데지하철도 그럴까요?코로나 이후로 대중교통 탈 때는 커피 안 들고 탔는데 사정이 생겼어요지하철은 괜찮겠죠?6명이 답변했어요
- 약 복용약·영양제가장우유부단한악어회사 상비약 구매는 바르는 것만 가능한가요?회사 상비약 구매는 바르는 것만 가능한가요?어디서 보니 먹는약은 구비를 해놓으면 안된다고 들었는데 맞는건가요?아니면 먹는약 중에서도 편의점 등에 파는 약은 가능한건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자동차생활매일좋은일만가득하길바랍니다차량 타이어 교체 문의할때 사이즈 물어보면타이어매장에 재고있는지 물어보려면245 45 r18 이렇게 물어보면되나요? 그리고 타이어 갈때 tpms도 갈라고하던데 얼마정도 하나요?1명이 답변했어요
- 가압류·가처분법률늘흥미로운비단뱀소송 취하 후 인지세와 송달료 환급 기간소송 취하 후 인지세와 송달료 환급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변호사를 선임했었고 취하서를 제출한지 한달입니다.찾아보니 2주에서 4주까지 걸리기도 한다고 알고 있는데, 두세달씩 걸리기도 하나요?변호사를 선임한 경우면 변호사에게 법원이 연락을 하고 그걸 저한테 알려주는 순서인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제목: 출산 2주 전 임신 통보, 현재 친자 의심 중입니다. 제 의심이 합리적인가요?안녕하세요. 현재 10개월 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 최근 여러 정황이 겹치면서 친자 확인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제가 너무 예민한 것인지, 아니면 객관적으로 의심할 만한 상황인지 판단을 듣고 싶어 타임라인별로 정리해 봅니다.1. 임신 및 출산 과정의 의문점당시 아내는 임신 테스트기 두 줄을 확인했음에도, 본인이 비만하여 호르몬 이상으로 인한 오류일 뿐이라며 임신 사실을 부정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정작 그 시기 동안 저에게 아이를 갖고 싶다며 SNS의 아기 영상들을 지속적으로 보여주는 등 이해하기 힘든 행동을 했습니다. 결국 아무런 조치도 할 수 없는 출산 2주 전이 되어서야 임신 사실을 통보받았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이미 임신한 상태에서 본인의 서사를 만들기 위해 연기한 것이 아닌가 의심됩니다.2. 아이의 외형과 배우자의 반응지금까지 아이를 본 약 50명의 지인과 행인 중 48명이 엄마를 쏙 빼닮았다고 말합니다. 저와 아내는 모두 콧대가 오뚝한 편인데, 아이는 10개월이 지난 지금도 코끝이 두껍고 콧대가 거의 없는 형태라 저희 부부의 골격과는 괴리가 큽니다. 상황이 이런데도 아내는 유독 저와 단둘이 있을 때만 아이가 아빠를 닮았다는 말을 반복하며 강요하듯 주입시키려 합니다.3. 출산 후 배우자의 이해할 수 없는 언행아이가 3개월쯤 되었을 때, 아내가 먼저 "의심되면 친자 검사를 해보자"며 당당하게 말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엔 믿고 넘겼으나 지금은 오히려 본인의 결백을 주장하기 위한 알리바이용 발언으로 보입니다. 또한 단골이 된 지 3개월도 안 된 카페 사장님이 아이가 아빠를 닮았다고 했다는 말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것도 부자연스럽습니다. 무엇보다 현재 제가 최저임금을 받는 상황임을 알면서도, 이혼하게 될 경우 양육비로 월 100만 원을 요구하는 등 현실성 없는 금액으로 저를 압박하고 있습니다.4. 현재 상황저는 현재 아내의 가스라이팅과 의심스러운 정황들을 파악하고 있지만, 정확한 증거를 잡기 위해 내색하지 않고 일상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조만간 몰래 유전자 검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질문:1. 테스트기 두 줄을 보고도 핑계를 대며 출산 직전까지 숨긴 점2. 대다수의 반응과 정반대인 아내의 과한 외모 강조3. 소득 대비 무리한 양육비 요구와 당당함을 가장한 검사 제안이러한 정황들이 제가 친자 확인을 하기에 충분하고 합리적인 이유가 될까요? 냉정한 판단 부탁드립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살짝쿵일찍자는감귤강아지 입 옆에검정부분이 까져있어요 핑크로입 옆에검정부분이 까져있어요 핑크로그니까 검정인부분이 벗겨져서 핑크색이 되어있어요 부분적으로만.. 뭐 잘못먹은걸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색다른콜리160여행 라이브 방송하는 사람들은 모바일 데이터 어느정도하나여?여행 라이브 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좀 잇던데여 꼭 여행 라이브가 아니더라도 해외 방송하는 사람들은 모바일 데이터를 어느정도까지 해두는지 알고싶어여?2명이 답변했어요
- 임금체불고용·노동미래도훈훈한소금임금체불로 인해 퇴사하는데 사업장에 불이익이 있나요?임금체불로 퇴사하면 상실사유 코드 12번으로 신고를 해야하는데 이렇게 신고를 하면 사업장에 불이익이 생길까요?실업급여도 신청한다고 하셨는데 임금체불 당했다는 증빙서류가 있어야 한다고 하던데 실업급여 임금체불로 신청하면 사업장에 불이익이 생기나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향기로운영양209축의금 안 낸 친구가 제 결혼식 와서 밥 먹고 갔는데, 제가 예민한가요?얼마 전 결혼식을 올린 새신부입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알고 지낸 친구 한 명이 축의금 명단에 없더라고요.처음엔 "바빠서 깜빡했나 보다" 싶었는데, 나중에 사진 찍은 거 보니 다른 친구들이랑 웃으면서 단체 사진도 찍고 뷔페 밥까지 야무지게 먹고 갔더라고요... ㅠㅠ 나중에 개인적으로 연락도 없고요.친한 사이면 그냥 넘어갈 텐데, 굳이 연락해서 물어보기도 모양 빠지고... 이런 경우 그냥 손절이 답인가요? 아니면 친구가 너무 어려워서 그랬을 거라고 이해해야 할까요?1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