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살고 있는데 중간에 이사를 가고 싶어요
홍보비용이라는것은 딱히 없습니다.결국 중개보수를 내면 되는데 중개보수는 임대인이 다음 세입자와 계약시 내는 금액으로 내가 계약을 다하지 못한데 대한 위약금 성격의 금액입니다.주인이 다음 세입자와 직거래를 하면 중개보수가 발생하지 않으니 내지 않을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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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를 현금이랑 비트코인 중에 어느 쪽으로 받는 게 더 좋나요? 월세가 500만원이라면요
개인적으로는 현금으로 받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비트코인은 현금을 받은뒤에도 사고 싶으면 살 수 있습니다.굳이 변동성 큰 코인으로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또한 500만원을 딱 어떤 시점의 코인 가격을 기준으로 할지도 애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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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이면 얼마정도 가지고 있어야 적당한가요
마이너스만 아니면 된다는게 농담만은 아닙니다.24살이면 이제 갓 대학 졸업했거나 남자라면 군대 다녀오고 대학교 3~4학년 정도일텐데 부모님께 받은게 있지 않은 이상 진짜 마이너스만 아니라도 준수하다고 봅니다.대학을 가지않고 알을 했다면 1천만원 내외면 적당하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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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서에 없는 사항으로 우기는 집주인
임차인은 퇴거시 해당 주택의 원상복구 의무를 지게 됩니다.애완동물과 주차등은 임대인과 임차인 사이에 잦은 분쟁을 낳는 주요 요소인데 사전에 다른 협의가 없었다면 보통은 애완동물을 기르는 임차인이 입주 청소비를 부담하기는 합니다.반려동물을 키우면 안된다는 조항이 없다는것만으로 원상복구(청소등)의 의무까지 없어지는것은 아닙니다.동물을 기르는 사람은 관리를 잘하고 했다고 해도 기르지 않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냄새와 털등이 신경이 쓰이게 마련입니다.다만, 문이나 장판의 긁힘 파손등이 없는 정도라면 임대인과 협의하여 비용은 적절한 선에서 조정을 해볼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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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서 배당기준일이 배당락일인건가요?
배당기준일과 배당락일은 다릅니다.배당기준일은 배당 지급을 결정하는 기준이 되는 날로 그날까지는 매수를 해야 하는 날자이고,배당락일은 배당 받을 권리가 사라지는 날로 매도를 해도 이전 배당은 받을 수 있는 날입니다.배당락일에 주가에 다른 영향이 일절 없다면 보통은 배당률만큼 주가가 떨어지는게 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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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를 보면 전용면적이랑 공급면적이 다르던데요. 뭐가 다른거죠?
전용면적은 현관문 안쪽의 실제 내가 사는 공간. 즉, 실제 내 집의 면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공급면적은 공용면적(현관문 밖의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등)을 포함한 면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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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없는 부부가 은퇴를 한다면 재산이 얼마나 있으면 가능할까요?
어느정도로 소비를 하면서 사느냐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부동산 제외하고 10억은 연평균 수익률을 5% 정도로 잡았을때 연 5000만원(세전) 수준의 소득이 발생하는 시드정도 됩니다.그정도 금액이 충분할수도 사람에 따라서는 다를수도 있으니 그 부분을 고려하셔서 정해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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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아파트 값이 비싼데, 조만간 자산의 가치는 꺾일까요?
맞을수도 있고 틀릴수도 있습니다.지방으로 한정하면 맞을수도 있겠지만 수도권으로 보면 부동산도 투자자산이기에 어느정도 하락하는 시기도 있겠지만 븡괴가 되거나 하는 시기까지는 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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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고점조정이어느가격대가될까요
솔직히 지금은 그 누구도 끝을 알 수 없는 국면으로 접어 들었다고 봅니다.조정은 나오긴 할텐데 언제인지 알 수 없고 그 폭을 가늠하기도 어렵습니다.이럴때는 관망을 하거나 투자를 하더라도 꽤 큰 손실까지도 감내한다는 마인드로 분할매수 (또는 무지성 모아가기)로 접근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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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재계약 이 상황 좋은 건가요????
그 지역 시세와 비교해서 보증금과 월세 수준이 어떤지 알 수 없어 장담할수는 없지만 임대인은 가격과 상관없이도 세입자가 바뀌는 상황자체가 그리 좋지는 않습니다.세입자가 바뀌면 새로운 세입자를 구하는것부터 일이고 중개보수도 나가고 때에 따라서는 집 수리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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