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 설명 해주실 수 있나요???
개별 주식을 사고 파는 타이밍은 오롯이 개인의 판단과 몫입니다.개인적으로는 오래 가지고 갈 생각이면 지금부터 모아도 좋은 가격대라고 봅니다.다만, 당분간 급등과 급락의 반복은 지속적으로 나오지 않을까 하고요.배당금은 기업마다 다른데 주는 기업이 있고 안주는 기업이 있습니다.주는 기업의 주기도 1년에 4회도 있고 1년에 1회도 있습니다.배당을 받으려면 주식을 매수해서 가지고 있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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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이 세계 1위를 기록 한 건가요?
삼성전자의 이번 2분기 실적 89조는 민간 기업 역사상 처음 있는 신기록이 맞습니다.엔비디아, 애플도 달성하지 못했던 수치입니다.국영기업으로 석유파는 사우디의 아람코가 132조 정도를 기록했었는데 그것을 제외하면 엄청난 영업이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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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삼전 실적발표 날이었는데 주식이 왜 이런가요?
실적이 이미 잘 나올것이라고는 다들 예상하고 있었습니다.좋은 실적도 보통은 서프라이즈가 아닌 이상 주가에 선반영되어 있는 경우도 꽤 많습니다.그럼에도 삼전 닉스라면 기다려볼 수 있겠지만 큰 금액이 들어가서 스트레스가 쌓일 정도라면 비중을 조금 낮추는것도 방법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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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코스피가 이렇게까지 빠지는 이유가 뭘까요?
최근의 급등과 급락은 삼전닉스의 레버리지ETF 상품으로 부터 야기 됐다는 느낌이 강합니다.급등뒤에 급락은 정상적이기에 어느정도 이해는 가지만 지금과 같은 변동성은 레버리지가 불을 붙였다고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당분간은 이런 추세가 지속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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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계약 기간보다 일찍 나가게 되면 어떻게 되나요
계약기간이 끝나기 전에 퇴실 하시려면 다음 세입자를 구하고 임대인이 내야 하는 중개보수를 대신 내야 합니다.다음 세입자가 구해지지 않으면 계약 해지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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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월세 만기전 이사 관련 질문 !!?
중도 퇴실이고 다음 세입자가 구해지지 않았다면 계약 기간 동안 월세를 계속해서 내셔야 합니다.월세를 내지 않는다면 보증금에서 차감할 수도 있겠으나 원칙적으로는 보증금에서 차감이 아니라 월세에 지연 이자를 붙여서 청구할수도 있습니다.부동산 계약은 작은 월세라도 매우 중요한 계약이고 법적 효력을 가지며 계약을 준수하지 못하면 상대방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계약을 마무리 해야합니다.그 방법이 다음 세입자를 구하고 임대인의 중개 보수를 위약금 대신 내는 것입니다.다음 세입자를 구할때 임차료를 얼마로 할지는 임대인 자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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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거래소에서 거래량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거래량이나 거래 대금이 없다는 말은 아예 없다는게 아니라 이전보다 조금 적다 정도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거래가 아예 없다면 당연히 시세는 오르지도 내리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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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실적이 좋은데 왜 주가는 오히려 떨어지기도 하나요?
회사의 실적과 주가는 길게 보면은 정비례하지만 단기간으로는 괴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보통은 실적 발표 전에 잘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들은 어느 정도 매수세가 미리 붙어서 선반영이 되어 있기도 합니다.실제로 실적 발표 후 그런 선 매수 물량이 빠져나가면서 단기적으로는 주가가 하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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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재개발, 재건축, 너무 헷갈립니다
재개발은 필지가 여러곳은 곳을 하나로 묶어서 개발하는 방식입니다.예를들어 단독주택이나 빌라등이 모여 있는 곳을 다 허물고 아파트를 짓는것을 말합니다.재개발은 공공성이 있어서 주변의 도로나 인프라도 함께 개선을 합니다.재건축은 하나 또는 소수의 필지로 되어 있는 곳을 허물고 다시 짓는것을 말합니다.간단하게 기존 아파트를 허물고 다시 새 아파트를 짓는것을 말합니다.기존의 도로 같은 것들은 놔두고 건물만 새로 짓습니다.공공성보다는 개인의 이익추구에 목적이 있기에 재초환같은 이익금 환수 제대에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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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매매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지금은 결과를 알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볼 수 있겠지만 실제로 2014년~2016년 정도에는 정부에서 '빚내서 집사라' 고 할 정도로 주택을 사지 않던 시기였습니다.그런 시기에 집을 사는 사람들이 돈을 버는것이지요.같은 관점으로 미래를 모르는 현시점에 선택을 하라고 하면 역시나 사는 사람 안사는 사람 반반 되지 않을까 싶네요.결과론적으로는 큰 실수가 되어 버렸지만 누구도 그런 결정을 탓할수는 없지요.그냥 인생의 부동산운이 조금 없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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