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집매매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서울의 한 아파트를 2014년에 약 4억 원에 매도했고, 그 돈을 은행 예금으로 묶어두었다고 가정하면 10년 뒤인 2024년에는 이자 포함 약 5억5천만 원 정도가 됩니다.
그런데 해당 아파트를 계속 보유했다면 2024년 기준 시세가 약 15억 중반 정도라고 합니다.
이 경우 단순 비교하면 약 10억 원 정도의 기회손실이 발생한 것과 비슷하게 볼 수 있나요?
또 “당시에 집값이 그렇게 오를 줄 몰랐다”고 하더라도, 노후를 앞둔 시점에서 서울 주요 입지 아파트를 매도한 것은 작은 실수가 아니라 큰 자산관리 실수로 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