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골 아래쪽 명치부근주위가 아픈데 어찌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명치 끝 통증은 다양한 질환에 의해 유발 될 수 있습니다. 위산역류, 소화불량, 유당불내증으로 인한 통증, 헤르니아, 식도염, 위염, 위궤양등등이 원인 일 수 있습니다. 보통은 식도염의 가능성이 가장 높으므로 제산제를 복용 해 보고 차도가 있으면 진단 합니다만 현재 효과가 없으므로 좀 더 정밀 검사가 필요 할 것 같습니다.위내시경검사를 시행 해 보신지 오래 되었다면 위내시경 검사를 한번 실시 해 보시구요. 내과를 방문 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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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이 노란이유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황달이 없는 경우라도 베타카로틴이 많은 음식을 먹어도 손과 발이 노랗게 될 수 있습니다.특히 귤이 그렇죠그 외에도 고구마, 호박, 당근 등 녹황색을 띈 채소나 과일에 풍부합니다.평소에 한가지 음식을 주로 먹는 것 보다 골고루 먹는 것이 중요한 이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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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있거나 앉아있으면 허리가 아프고 다리가 저린이유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골반에서 종아리까지 방사되는 통증이라면 좌골신경통(Sciatica)가 의심됩니다.가장 흔한 원인은 허리디스크등으로 인해 하지로 내려오는 신경근쪽에 염증이 생겨 방사통이 일어납니다.척추관 협착증이나 이상근 증후군, 근막통증 증후군인 경우에도 이런 통증을 호소 할 수 있습니다.현재 허리 통증과 동반되고 있는 상태이므로 디스크에 대한 감별을 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우선은 진단을 위해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등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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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판정을 받으신분들 처음 증세가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보통 일반적인 고혈압은 대부분 별다른 증상이 없습니다. 아마 뒷골이 아픈 것은 근막통증증후군등 다른 원인으로 생각 됩니다.혈압 측정시에는 항상 혈압측정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1. 혈압 측정 전 적어도 5분 이상의 안정이 필요합니다. 2. 등받이가 있는 의자에 등을 기대고 편안히 앉아서 혈압을 측정합니다. 3. 혈압을 측정할 팔을 책상 위에 올려놓아서 심장 높이에서 혈압을 측정합니다.4. 커프의 하단이 팔꿈치 접히는 선의 위쪽으로 약 2 cm 위치 높이에 오도록 하고 상완에 착용시킵니다. 이때 커프가 너무 느슨하면 안 되며, 커프 안으로 손가락 1개 정도가 들어갈 정도의 여유가 있으면 됩니다.양측 상완 어느곳에서나 측정 해도 됩니다. 다만 양측의 팔에서 측정한 혈압은 정상적으로 약 10 mmHg까지의 차이를 보일 수 있는데 양측 혈압이 계속 30 mmHg 이상 의 차이를 보이는 경우에는 낮은 편 상지 혈관의 동맥 협착을 의심하여야 합니다. 양쪽 팔이 없는 경우 다리에서 재기도 하는데 다리에서는 보통 10정도 높게 나옵니다.휴식을 덜 취했다거나 카페인 음료를 마셨다거나, 혹은 너무 긴장한 상태에서는 혈압이 보통 높게 나옵니다.간호사가 재는 경우에는 어느정도 준비를 마친 후 재겠지만 그냥 기계로 잴 때는 기계까지 저벅저벅 걸어가서 바로 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조금 높게 나오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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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러지(두드러기)증상이 있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피부묘기증은 두드러기의 일종으로, 피부를 일정 이상의 압력을 주어 긁거나 누르면 두드러기가 발생하는 것 입니다. 우리나라 인구의 5%정도 유병율이 있을 만큼 흔한 질환으로 보통 만성적인 경과를 보이게 됩니다. 연관 질환으로 갑상성질환, 당뇨병, 스트레스, 임신 등등의 원인으로 갑자기 발생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부분은 원인 불명이구요 증상이 심하면 항히스타민제를 복용 하게 됩니다. 또한 긴팔 착용 등으로 피부에 압력이 가해지는 상황을 줄이도록 노력 합니다.증상은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다가 어느 순간 사라지기도 합니다. 마음을 편히 가지시고 세월이 해결 해 준다고 생각하시며 증상조절을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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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로나 끝나는 시기는 언제쯤 일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올해 말 쯤이면 집단면역이 형성 될 것 같습니다. 독감을 일으키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와 비슷하게 될 것 같습니다.인플루엔자 바이러스도 종류가 200가지 정도 됩니다. 우리는 그 중 매해 유행 할 것 같은 4개 정도의 형태에 대해서 집단 면역을 형성하고 대응 하지만 매해 엄청나게 많은 수의 독감 환자가 발생합니다.코로나바이러스도 이미 예전부터 대표적인 감기 바이러스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이번에 유행하는 covid19라는 코로나바이러스는 전염성과 치사율이 높은 것이 문제입니다. 그럼에도 적절하게 집단면역을 획득하면 독감보다 낮은 발생율을 보이게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그리고 이 질병을 두려워 했던 것은 사실 불확실성 때문 이었습니다. 현재는 통제하에 있고, 불확실성이 많이 제거 된 상태입니다. 제 생각에는 독감 예방접종처럼, 연례 행사로 코로나 예방접종을 하게 되겠지만 지금처럼 사회가 통제되는 수준으로 다시 가는 경우는 매우 드물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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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결절종은 계속해서 재발할 확률이 높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결절종은 우리 몸에서 가장 흔히 발생하는 양성종양으로 손목에 주로 나타납니다. 물주머니 같은 1~2cm 정도 크기이며 안에 젤리 같은 것이 들어 있습니다. 약간의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으나 보통은 별다른 증상은 없습니다.보통 주사기 뽑아서 안에 있는 끈적한 젤리를 확인하면 됩니다. 치료하지 않아도 저절로 없어지는 경우가 있으며, 놔 두어도 암으로 발전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치료 방법은 젤리를 뽑아내는 방법이며 재발이 잦습니다. 수술로서 제거가 가능하고 이 경우에는 재발율이 10% 이내로 떨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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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염으로 고생중입니다. 약 부작용이 있을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보통 역류성 식도염이 있다면 제산제나 소화제 계열을 처방 하게 됩니다. 흔히 나타나는 부작용은 아닙니다.아래 약전의 제산제 부작용을 첨부 하겠습니다.1) 아나필락시스 반응(전신발진, 안면부종, 호흡곤란 등)(0.1 % 미만)이 발현되었고, 쇼크(0.1 % 미만)를 유발한 예가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반응이 확인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2) 범혈구감소, 무과립구증, 용혈빈혈(0.1 % 미만), 과립구감소, 혈소판감소, 빈혈(0.1 ∼ 5 % 미만)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이 확인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3) 황달, AST, ALT의 상승을 수반한 중독성 간기능장애(0.1 % 미만)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반응이 확인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한다.(4) 독성표피괴사용해(리엘증후군), 피부점막안증후군(스티븐스-존슨 증후군)(0.1 %)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반응이 확인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시판 후 사용 중에 DRESS 증후군이 보고되었다. 다만, 이로써 곧 해당성분과 인과관계가 입증된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국내 실마리정보 분석·평가 결과)(5) 간질폐렴(0.1 %미만)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으므로 발열, 기침, 호흡곤란, 폐음의 이상(염발음(捻髮音)) 등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신속하게 흉부 X선 등의 검사 실시 및 이 약의 투여를 중지하고 부신피질호르몬제를 투여하는 등 적절한 조치를 취한다.(6) 간질신장염이 나타날 수 있고, 때때로 급성신부전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신기능검사치(BUN, 크레아틴 상승 등)에 주의하여 이상이 나타나는 경우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한다.(7) 헬리코박터필로리 박멸에 사용되는 아목시실린 또는 클래리트로마이신으로 위막성대장염과 같은 혈변을 동반한 심각한 대장염 (0.1 % 미만)이 나타날 수 있다. 만약 복통과 잦은 설사 증상이 나타난다면 투약의 중지 등의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2) 임상시험에서 두통은 1 % 이상에서 나타났으나 위약 투약군에서 더 자주 나타났다. 설사 발생율은 위약투약군, 란소프라졸 15 mg, 30 mg 투약군에서 발생율이 유사했지만 란소프라졸 60 mg 투약군에서는 더 높았다. (각각 2.9 %, 1.4 %, 4.2 % 및 7.4 %) 유지기 시험동안 시험약 투여와 인과관계가 있는 것으로 생각되는 이상반응중 가장 많이 보고된 이상반응은 설사였다. 미국 및 다른 국가에서의 임상시험 또는 시판 후 보고된 이상반응은 1 % 미만이며 다음과 같다.(1) 전신 : 복부비대, 알레르기반응, 등통증, 무력, 칸디다증, 암종, 오한, 흉통, 부종, 열, 플루증상(flu syndrome), 구취, 감염, 권태감, 목경직/통증, 골반통(2) 심혈관계 : 협심증, 부정맥, 서맥/빈맥, 뇌혈관 사고/뇌경색증, 고혈압/저혈압, 편두통, 심근경색증, 심계항진, 쇼크(순환부전), 혈관확장, 실신(3) 소화기계 : 비정상적인 변, 장염, 위염, 위장이상, 위장질환, 위장출혈, 식욕부진, 위석, 분문연축, 담석증, 변비, 구갈/갈증, 소화불량, 연하곤란, 트림, 식도협착, 식도궤양, 식도염, 대변 변색, 고창, 위결절/위저선 폴립, 위장염, 위십이지장 출혈, 토혈, 식욕증가, 타액 증가, 항문 출혈, (궤양성) 구내염, 혀질환/설염, 잇몸출혈, 이급후중, (궤양성) 대장염, 구토, 구역, 설사, 위장칸디다증, 직장질환/출혈(4) 내분비계 : 당뇨병, 갑상선종, 갑상샘기능저하증(5) 혈액 및 림프계 : 빈혈, 출혈, 림프절병증(6) 대사 및 영양 질환 : 비타민결핍증, 통풍, 고/저혈당, 탈수, 체중증가/감소, 말초부종(7) 근골격계 : 뼈/관절질환, 다리경련, 관절염/관절통, 근골격통, 근육통, 근무력증, 안검하수, 활액막염(8) 신경계 : 초조, 기억상실증, 불안, 무관심, 착란, 우울, 어지럼/실신, 환각, 편측마비, 적대감 악화, 성욕감퇴/증가, 신경증, 감각이상, 비정상 사고, 경련, 치매, 이인증, 복시, 과운동증, 과긴장증, 감각감퇴증, 불면증, 수면장애, 졸림, 진전(9) 순환기계 : 천식, 기관지염, 기침 증가, 호흡곤란, 비출혈, 객혈, 딸꾹질, 폐렴, 상기도감염, 후두종양, 폐섬유종, 인두염, 늑막장애, 호흡기장애, 비염, 축농증, 천명(10) 피부 및 부속기관 : 여드름, 탈모, 가려움증, 발진, 두드러기, 접촉성피부염, 피부건조, 손톱질환, 피부암, 피부질환, 땀(11) 특수 감각기관 : 비정상시야, 약시, 안검염, 백내장, 결막염, 안구건조, 귀/눈질환, 녹내장, 이상후각, 광선공포증, 망막퇴화, 미각손실, 시야흐림, 귀머거리, 안통, 중이염, 미각도착, 이명, 시야협착(12) 비뇨생식 기관 : 배뇨장애, 신장통, 음경/고환질환, 요도통, 다뇨증, 빈뇨증, 요잔류, 월경이상, 가슴압통, 가슴 확장/여성형 유방, 당뇨(glycosuria), 혈뇨, 발기부전, 신결석 외국에서 시판후 조사 :시판 후 안전성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아래에 기술된 대부분의 경우는 외국의 사례들이며 란소프라졸과의 인과관계에 대해서는 검증되지 않았다. 이러한 이상반응은 임의적으로 보고되므로 발생율을 알 수 없다.(1) 전신 : 아나필락시스모양 반응(2) 소화기계 : 간독성, 구토, 췌장염, 복통, 미각이상(3) 혈액 및 림프계 : 무과립구증, 재생불량성 빈혈, 용혈빈혈, 과립구감소증, 백혈구감소증, 호중구감소증, 범혈구감소증, 혈소판감소증, 혈전성혈소판감소자반증, 호산구증가(4) 대사 및 영양계 : 저마그네슘혈증(5) 감염 : 클로스트리듐 디피실레성 설사(6) 근골격계 : 골절, 근육염(7) 피부 및 부속기관 : 다형홍반, 독성표피괴사용해(리엘증후군)(일부태아), 피부점막안증후군(스티븐스-존슨증후군)을 수반한 심각한 피부반응다음은 프로톤펌프억제제의 시판 후 조사를 통해 보고된 이상반응이다. 이 이상반응은 불특정 다수의 인구집단에서 자발적으로 보고된 것이기 때문에, 항상 발생률을 신뢰성 있게 예측하거나 약물 투여와의 인과관계를 확립할 수 있지는 않다.- 면역계 : 전신홍반루푸스- 피부 및 피하조직계 : 피부홍반루푸스(8) 특수 감각기관 : 언어장애(Speech disorder)(9) 비뇨생식기관 : 간질신장염, 요저류(10) 간 : AST, ALT, ALP, LDH, γ-GTP의 상승(11) 기타 : 무력감, 저나트륨혈증, 총 콜레스테롤과 요산의 상승, 여성형 유방, 혀와 입술의 마비, 사지마비4) 국내 시판후 조사결과(조사증례수 : 897명) 보고된 이상반응은 다음과 같으며, 이 약과의 관련 여부는 확실하지 않다. : 복통5) 헬리코박터필로리 박멸요법란소프라졸, 아목시실린, 클래리트로마이신을 병용 투여한 임상시험에서 병용과 관련된 특별한 이상반응은 발견되지 않았다. 발생한 이상반응은 란소프라졸, 아목시실린, 클래리트로마이신과 관련하여 이전에 보고된 것과 같다.(1) 3제 요법 : 란소프라졸, 아목시실린, 클래리트로마이신14일간 3제 요법을 받은 환자에서 가장 자주 나타난 이상반응은 설사(7 %), 두통(6 %), 미각도착(5 %)이었다. 3중 요법 10일과 14일 사이에 나타난 이상반응 발생 빈도에서는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또한 일본에서 이와 관련한 이상반응은 다음과 같다.- 소화기계 : 연변, 설사, 미각이상, 복부팽만감, 구역, 구토, 복통, 구내염, 설염, 구갈, 속쓰림, 위식도역류, 식욕부진- 간 : AST, ALT, ALP, LDH, γ-GTP, 빌리루빈 상승- 혈액계 : 호중구 감소, 호산구 증가, 백혈구증가, 빈혈, 혈소판감소- 과민반응 : 발진, 가려움- 정신신경계 : 두통, 졸음, 어지럼, 불면, 마비, 우울상태- 기타 : 트리글리세리드, 요산의 상승, 총콜레스테롤의 상승 및 저하, 요단백양성, 요당양성, 권태감두통 부작용은 유의한 수준으로 나타나지 않았다고 되어 있습니다. 별개로 나타난 증상일 가능성이 더 높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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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트림이 나오는 이유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트림이란 침이나 음식을 삼키면서 위속으로 함께 들어간 공기가 배출되는 현상으로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심하게 나와서 불편감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통 성인에서 평균 20회 정도 발생 한다고 합니다. 탄산음료나 카페인음료등이 증상을 악화 시키므로 피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트림을 자주 하는 경우는 소화불량이 있는 경우가 많고, 더러는 식사 시 공기를 같이 마시는 공기흡입증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평소 식습관에서 공기를 많이 먹지 않는지도 한번 확인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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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운동을 해도 삼두가 아파서 쉬게 됩니다 왜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삼두박근에 근막통증 증후군이 생긴 경우로 보입니다.무리해서 운동을 해서 생긴 것으로 보이며 우선은 소염제를 드시며 스트레칭을 잘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반대손으로 팔꿈치 쪽을 잡고 반대쪽 어깨까지 팔을 당기는 형태로 스트레칭을 해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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