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주상골뼈가 많이 튀어나왔어요. 치료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아무래도 현재로썬 청소년기의 끝 시점이기에 관리가 필요합니다.만약 부주상골로 인한 통증 또는 불편감이 있다면 병원에 내원하시길 바라며 통증 또는 불편감이 없다면 치료보단 관리를 해주시고 최대한 자극을 주는건 피하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청소를 오래해서 손근육이 아파용ㅠ ㅠ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지금과 같은 급성통증시엔 냉찜질을 하면서 휴식을 취하시고 최대한 자극을 주거나 움직이는건 삼가하시길 바랍니다.또한 통증이 없는 범위내에서 스트레칭 및 가벼운 마사지를 해주시고 경과를 지켜보시길 바라며 호전이 없다면 병원에 내원해주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족저근막염이 예전에 있었다가 나았는데..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아무래도 족저근막염은 즉 족저근막에 반복되는 미세손상으로 인해 염증과 통증이 나타납니다.가장 좋은건 통증이 있을땐 최대한 자극을 주는건 피하시고 휴식을 취하시길 바라며 쿠션이 충분한 운동화, 스트레칭 및마사지 등 관리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런닝머신에서 오래 걸을때 서혜부통증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아무래도 현재로썬 30분 이상 걷기 운동이 질문자님께 무리가됐거나 자세적인 문제의 가능성이 있습니다.운동 전 후에 충분한 내전근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해주시길 바라며 운동 자세를 다시 한번 개선 해보시고 강도는 다운시켜보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컴퓨터 사용을 많이하고 키보드를 많이 쓰다보니 손목 통증과 손가락 저림 증상 스트레칭 방법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우선 현재로썬 자세적인 문제 및 근육과 관절의 과사용으로 인한 문제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평소 꾸준히 스트레칭 및 마사지를 해주시면서 근육과 관절의 컨디션 관리를 해주시고 바른 자세를 유지해보시길 바랍니다.다만 저림과 통증이 지속된다면 자가관리보단 병원에 내원하셔서 치료를 받아보시길 권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허리가 아플때 쉬는게 좋을까요? ??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우선 운동 처방이 있었다면 쉬기보단 통증이 없고 무리가 되지않는 범위내에서 가볍게 운동을 하시길 바랍니다.또한 운동 전 후 충분한 스트레칭을 해주시길 바라며 현재로썬 운동 강도를 조절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지압슬리퍼는 어느정도 신어야 효과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지금과 같이 처음 신는거라면 짧은시간에서 점차 시간을 늘려보시길 바랍니다.만약 강도가 너무 강하면 오히려 발바닥 근막이 손상 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라며 평소 발바닥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해주시면 효과가 더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종아리가 자주 붓고 통증이 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아무래도 오래 서 있으면서 근육의 과긴장, 혈액순환의 문제 등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통증이 없는 범위내에서 가볍게 마사지 및 스트레칭을 해주시길 바라며 당분간은 충분한 휴식을 취하시길 바랍니다.다만 발적, 열감, 붓기, 손가락으로 누른 후 손가락을 떼도 계속 눌려진 자국이 있다면 병원에 가보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엉덩이 골반 통증에 면역주사가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우선 현재로썬 면역 주사는 필수가 아닌 선택사항이길래 너무 고민하지 마시길 바랍니다.만약 잠을 자도 피곤하고 몸이 무겁거나, 현재 통증이 잠을 못잘정도의 통증이라면 면역 주사도 충분히 도움이 될 순 있지만 그렇지않다면 지금과 같이 치료만 해보시고 추후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5.0 (1)
응원하기
발목 염좌 물리치료 후 피멍 관련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전체적인 내용을 종합해보면 인대 손상이 나타나면 미세혈관이 터지고 피가 고여지는데 차츰 시간이 지나면서 표면 조직으로 올라오면서 피멍이 생기는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잠을 잘때는 보호대로도 착용하시길 바라며 보호대를 너무 강하게 압박 하는것은 피하시는게 좋습니다.현재로썬 전문의 소견대로 캐스트 슈즈를 착용하시길 바라며 필요에따라 치료를 받으시고 정기적으로 전문의와 상담을 하시길 바랍니다^^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