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어깨골절 수술 두달 쯤 되었는데 일 가능 한가요
성별
여성
나이대
40대
어깨 골절 수술 두달쯤 됫는데 통증이 간간이 있고
팔도 제 힘으로 90도정도밖에 안올라가서 물리치료 도수치료 받고 있는데 일해도 되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우선 현재로썬 통증이 없고 무리가 되지않는 범위내에서 일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지금과 같은 경우엔 무리하게 일을 하게되면 과사용으로 인한 재손상이 나타날 수 있기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당분간은 꾸준히 재활치료를 하면서 관리 해주시고 통증이 없고 무리가 되지않게 일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어깨 손상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하시는 업무갸 어떤것인지 정확히 알 수는 없으나 통증과 관절 움직임에 제한이 있다면 무리한 부하를 주거나 반복되는 어깨 사용의 밀을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체계적인 재활치료를 통하여 어깨 주변 근육을 강화시켜 나가시는 것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
이러한 경우 업무의 강도와 종류에 따라 판단해야 하겠습니다. 팔을 많이 쓰지 않는 일이거나
육체적인 활동을 주로 하는 업무가 아니라면 관절 가동 범윈 내에서 업무가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좀 더 재활 치료를 진행한 후 업무에 복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수술 2개월이면 아직 회복 중이라 통증과 가동 제한(90도)은 흔한 상태입니다.
무거운 물건 들기.어깨 위로 드는 동작이 많은 일은 아직 무리가 될 수 있어요.
가벼운 업무(팔 사용 적고 반복 동작 적은 일)는 가능하지만 통증 기준으로 조절해야 합니다.
담당 정형외과에서 X-ray 확인 후 "업무 가능 범위"를 정확히 듣고 진행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길 바라며, 무리하면 안되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수술 후 두 달 정도면 뼈가 붙기 시작하지만 아직 무리한 활동은 조심해야 할 시기예요.
사무 업무 같은 가벼운 일은 가능할 수 있어도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팔을 높이 쓰는 작업은 위험할 수 있어요.
가장 정확한 건 수술받으신 병원에서 엑스레이로 뼈의 유합 상태를 직접 확인해보는 것이 안전해요.
조급한 마음보다는 재활 운동을 병행하며 서서히 근력을 회복하는 과정에 집중하시길 권해 드려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수술 후 2개월이면 아직 완전회복단계는 아닙니다. 팔이 90도정도만 올라간다면 관절가동범위가 아직 부족한 상태입니다.
가벼운 일은 가능할수 있지만 팔을쓰거나 들어올리는 일은 피해야합니다. 현재처럼 물리치료와 도수치료를 꾸준히 이어가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일을하더라도 통증 없는 범위내에서 점진적으로 시작해야합니다. 통증이 줄고 팔이 120도 이상 올라갈때쯤이 일상복귀 기준입니다. 무리하게 일을 시작하면 회복이 늦어지거나 통증이 악화될수있습니다. 주치의와 상담후 복귀시기를 결정하는것이 안전합니다. 빠른쾌유를 빕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업무에 따라 다르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수술 이후 평가는 가급적이면 대면상황에서 객관적인 검사를 통해 확인 후 소견을 들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현재 치료중인 병원이나 수술을 받으셨던 병원의 주치의분과도 상담해보시기 바랍니다.
어깨 골절 수술 후 2개월 시점은 기능 회복이 진행 중인 단계로, 완전한 사용은 아직 제한되는 시기입니다. 현재 통증이 남아 있고 능동 거상이 90도 정도라면 일상적 가벼운 활동은 가능할 수 있으나, 작업 복귀는 업무 강도에 따라 명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병태생리 측면에서 골유합은 대개 수술 후 6주에서 12주 사이에 진행되지만, 견관절은 관절 가동범위와 근력 회복이 늦는 부위입니다. 특히 회전근개와 삼각근 기능 회복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면 통증 지속, 관절 강직, 재손상 위험이 있습니다.
임상적으로 현재 상태는 “부분 회복 단계”로 판단됩니다. 능동 거상 90도는 아직 기능 제한이 있는 상태이며, 정상 일상생활이나 작업 수행에는 최소 120도 이상의 거상과 일정 수준의 근력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업무 가능 여부는 다음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앉아서 하는 사무직, 팔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 업무는 제한적으로 가능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장시간 반복 사용은 통증 악화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팔을 들어 올리거나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업무, 무거운 물건을 드는 작업, 머리 위 작업이 포함된 직무는 아직 권장되지 않습니다.
재활 측면에서는 현재 시기가 가장 중요한 구간입니다. 무리한 업무 복귀보다 관절 가동범위 회복과 근력 강화에 집중하는 것이 장기 예후에 더 중요합니다. 특히 수동 가동에서 능동 가동으로 넘어가는 시기이므로 치료 강도를 점진적으로 올려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가벼운 업무는 조건부 가능하나 일반적인 육체 노동이나 팔 사용이 많은 업무는 시기상 이릅니다. 최소 3개월에서 4개월 이후, 통증 감소와 120도 이상 거상, 기능적 근력 회복이 확인된 뒤 복귀를 고려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참고 근거로는 Rockwood and Green’s Fractures in Adults, American Academy of Orthopaedic Surgeons 가이드라인에서 상지 골절 후 기능 회복 기준을 따릅니다.
어떤 일을 하는지에 따라 차이가 나겠습니다. 글의 내용을 보고 구체적인 상태를 알 수는 없습니다만, 힘을 쓰지 않는 사무작업 정도는 가능하겠,습니다. 팔, 어깨에 부담이 갈 수 있는 작업은 주의가 필요해 보이는 내용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