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선크림을 거부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들이 끈적임 때문에 선크림을 거부한다면 먼저 헤형과 향을 바꿔서 편하게 느끼도록 해주세요. 젤, 스프레이, 바르는 대시 뿌리는 타입 등 가벼운 제품을 선택하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아침 루틴 속에서 '스스로 바르기' 선택권을 주고 바른 후에는 칭찬이나 작은 보상을 주면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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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등교하기 전에 티비를 너무 많이 봅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침 티비를 오래 보는 건 습관이 되면 집중력에 영향이 있어 제한이 필요합니다. 간섭이라기보다 규칙 설정이 중요합니다. '등교 준비 후 10-15분만 시청'처럼 기준을 정하고 타이머나 자동꺼짐을 활용하세요. 대신 간단한 준비 루틴(가방, 옷, 식사)을 체크하게 하면 스스로 조절하는 힘도 함꼐 길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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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가게 오픈 선물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화환 대신 센스있는 실용+의미있는 선물이 요즘 더 인기있습니다. 매장용 식물(돈 들어온다는 의미), 감성액자와 조명(인테리어 효과)커피잔/트레이 같은 소품, 간식과 디저트 세트도 좋습니다. 아니면 가게에 필요한 소모품(휴지,컨 등)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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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에서 지면 잘 울고 화를 내는 아이에 해줄 부모의 행동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이기고 싶은 마음은 자연스러우니 먼저 '속상했지, 지면 화날 수 있어'공감해 주세요. 다만 행동은 분리해서 '소리 지르는 건 안돼'라고 짧고 단호히 제한합니다. 감정이 가라앉은 뒤 '다음엔 어떻게 해볼까?' 대안을 함께 정하고, 결과보다 노력, 태도를 칭찬하세요. 평소 보드게임으로 '지는 연습'을 해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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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유치원 졸업 후 초1주 5회 영어학원 유지즁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3까지 꼭 유지해야 한다는 기준은 없습니다. 아이가 스트레스 없이 잘 따라가고 실력이 유지된다면 주 3-4회로 줄여도 충분합니다. 중요한 건 양보다 꾸준함과 흥미입니다. 읽기,듣기 중심으로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해지면 학원 의존은 점차 줄이고, 수학 등 다른 과목과 균형을 맞춰주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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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대한문제입니다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담임과의 안정감입니다. 담임이 그대로라면 반 이름 변경이나 구성 변화는 큰 문제는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잦은 변경이 반복되면 불안해질 수 있습니다. 원장에게 변화 이유와 운영 계획을 충분히 듣고, 아이 적응 상태를 보며 결정하세요. 아이가 크게 불안해하지 않으면 유지, 스트레스가 크면 이동도 고려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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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베냇머리를 언제잘라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베냇머리는 꼭 언제 잘라야 하는 시기가 정해져 있지는 않습니다. 보통은 모리카락이 눈을 찌르거나 땀이 자서 불편해 보일 떄, 혹인 생후 6개월 전후에 정리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민간처럼 꼭 밀어야 할 필요는 없고 자연스럽게 잘라줘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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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벌 전면 금지에 따른 부모가 아이의 규칙 위반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지도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체벌 대신 일관된 규칙과 자연,논리적 결과를 적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규칙을 미리 정하고 어기면 차분히 결과를 경험하게 하며, 감정은 공감하되 행동은 분명히 제한합니다. 잘한 행동은 즉시 칭찬해 강화하고, 부모가 감정을 조절하며 같은 기준을 유지하는 것이 효과적인 훈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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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월 아기의 손버릇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23개월이면 아직 감정조절보다 행동이 먼저 나오는 시기라 물기, 머리잡기는 흔합니다. 물었을 때는 길게 설명보다 '물면 아파, 안돼'처럼 짧고 단호하게 말하고 즉시 분리하세요. 이후 '화났구나, 말로 해줘'라며 감정을 대신 표현해주고 평소에도 말하기를 반복 연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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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단순히 신고와 개입을 넘어 장기적인 회복과 재학대를 막기 위해 어떤 접근을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재학대 예방은 처벌 중심이 아닌 가족 기능 회복에 초점을 둬야 합니다. 아동은 심리치료/안전한 애착 형성을 지속 지원하고 부모는 양육코칭, 정서관리, 경제, 스트레스 지원을 병행해야 합니다. 학교,경찰, 아동보호기관이 사례회의로 정보를 공유하며 장기 모니터링하고, 가정 내 위험요인을 줄이는 통합 사례관리와 지역사회 연계가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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