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많이 보는 아이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지금 가장 중요한 건 '엄마가 못 견디는 사람'이 아니라 아이 기질과 부모 한계가 같이 부딪히는 상황입니다. 영상규칙은 결국 반복해서 버텨야 자리잡지만 갑자민 끊기보다 '언제, 얼마나'를 정해서 예측 가능하게 해주는게 좋습니다 하원 후 충분히 쉬게 하는게 우선이고 학원은 아직 이른듯 합니다. 소리에 힘드시면 귀마개 도움 받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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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 아기 감기 걸렸어요 얼마나갈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18개월 아기 감기는 보통 1주~2주 정도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열이 내리고 잘 놀면 큰 고비는 지난 경우가 많고 노란 콧물 뒤 다시 하얀 콧물로 바뀌는 건 회복 과정에서 흔히 보이기도 합니다. 다만 기침, 콧물은 오래 남을 수 있습니다. 수분을 자주 먹이고 코 흡입을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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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태 베이커리 빵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김규태 베이커리는 소금빵이랑 몽블랑이 가장 인기 많습니다. 소금빵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서 부담없이 먹기 좋고 가격도 괜찮은 편입니다. 달달한 거 좋아하시면 몽블랑이나 크림 들어간 단팥빵도 만족도 높습니다. 식사 느낌 원하면 명란바게트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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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주말에 아이들과 액티비한 활동을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매주 꼭 액티비한 외출을 해야 하는건 아닙니다. 아이들은 '어디를 갔는지'보다 부모와 함꼐 보낸 안정감 있는 시간을 더 오래 기억하기도 합니다. 공원 산책, 집에서 보드게임, 간식 만들기처럼 잔잔한 시간도 충분히 좋은 추억이 됩니다 부모가 너무 지치면 결국 즐거움도 줄어드니 체력 맞춰 조절하는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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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카는 어느정도 놀아야 적정하다 볼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2시간이면 대부분 아이들 체력이나집중력 기준으로도 꽤 충분한 편입니다. 처음에는 더 놀고 싶어해도 막상 오래 있으면 예민해지거나 과하게흥분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가끔 특별한 날 3-4시간 노는 건 괜찮지만 평소엔 아쉬울 떄 마무리가 다음 외출 만족감에도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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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에서 20명정도 야외에서 할수 있는 게임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20명정도면 몸을 덜 쓰고 웃긴 게임이 분위기 잘 살아납니다. 몸으로 말해요 팀전, 이어그리기, 초성퀴즈 릴레이, 인간 빙고 게임이 좋습니다. 특히 '공통점 찾기 빙고'는 처음 보는 사람끼리도 금방 친해집니다. 준비물도 종이,펜 정도면 끝나고 진행 난이도도 쉬워서 워크샵에서 반응이 좋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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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심심한데 뭐 할만한 놀이 없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방탈출 카페에 가보세요. 아이들과 같이 가서 성공하면 은근히 성취감이 크고 재미있습니다. 혼코노 후 맛집을 가보는 것도 돈이 많이 안 들고 스트레스가 풀립니다. 야간드라이브 후에 카페에 가서 시원한 음료를 먹으면 생각을 정리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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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점점 말을 듣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는 혼나서 바뀌기보다 '반복된 기준'속에서 행동을 배웁니다. 말 안 들을 때마다 크게 혼내기보다 규칙을 짧고 일관되게 알려주세요. 지켰을때 바로 칭찬하고 안 지켰을때는 감정적으로 싸우기보다 미리 정한 결과를 calmly 적용하는게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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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키우는 게임 실제로 하고 계신 분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실제로는 '완전 무료 배송'보다는 광고 시청, 미션 반복을 오해해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꽃이나 농작물을 진짜 보내주긴 하지만 배송비 조건이나 최소 달성 기준이 있는 앱도 있습니다. 재미로 가볍게 하면 괜찮지만 빨리 받으려고 과몰입하면 피로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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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아이가 6개월된 아기를 엄마가 안아주니까 질투를 하던데, 이런 질투심은 정상적인 정서적 감정에서 나오는 반응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5세 아이의 질투는 아주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특히 동생이 태어나면 '엄마를 빼앗겼다'는 불안을 느끼기 쉽습니다. 꼭 애정결핍이라기보다 사랑받고 싶은 마음의 표현에 가깝습니다. 중요한 건 질투를 혼내기보다 '속상했구나' 공감해주고 큰 아이만의 시간을 따로 만들어 안정감을 느끼게 해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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