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동안 어떤것을 공부해야할까요?

곧 기말고사를 보는 학생입니다. 기말고사가 끝나고 나면 분위기도 헤이해지고 공부도 잘 안될 것 같습니다. 기말이 끝난 시점부터의 시간을 활용해 어떻게 방학까지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기말고사 이후 방학 전까지는 완전한 휴식과 함께 가벼운 학습 루틴을 유지하는 게 효율적입니다.

    그리고 고3인지, 고1/2인지, 중학생인지 등에 따라서 공부 방향이 달라질 수는 있겠는데요.

    일단은 수능을 앞두고 있다면 수능 대비에 충실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수능 대비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시험이 끝난 직후에 3~5일 정도 충분히 쉬면서 공부 스트레스를 회복하는 시간을 가져 주세요.

    그 다음에는 다음 학기의 과목 예습을 가볍게 시작하면서 부담을 줄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영어 단어 암기, 수학 개념처럼 누적이 중요한 과목은 조금씩 이어서 공부하는 게 효과적입니다.

    방학 전체 계획을 크게 잡기보다 매일 조금씩 기준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리하지 마시고 리듬만 유지해도 개학 후 적응과 다음 시험 대비가 수월해지니 참고해 주세요.

    채택 보상으로 16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방학동안 어떠한 것을 공부를 해야 하는 질문에 답변을 적어보면

    방학동안 에는 그 다음 학기 및 그 학년 대비를 위한 선행학습을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학습을 진행하기 전

    학습설계. 학습설정. 학습목표를 구체적으로 작성하고 생활계획표에 그 시간대 별로 할 과목을 기록하여

    학습을 진행하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또한 매일 꾸준히 예습.복습을 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학습을 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곧 기말고사를 앞두고 있는 학생이군요~

    기말고사가 끝나면 그동안 쌓인 피로 때문에

    마음이 풀어지는 것은 거의 대부분학생이 겪고 있을거라

    생각이 들기도 해요

    기말고사가 끝난 후부터 본격적인 방학이 시작되기 전까지

    저는 선행학습을 하는 걸 추천을 드리지 않고

    시험결과를 보고서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파악한 이후에

    부족한 과목 위주로 복습을 하는 게 좋다고 봅니다.

    시험지를 다시 보며 내가 몰라서 틀렸는지

    아니면 실수를 했는지 확인하고 다시 복습을 하는 것이지요

    이렇게 학기말에 공부를 하고서 본격적인 방학이 오묜

    그때부터는 다음 학기 과목에 핵심적인 부분만

    훑어 보시는 것이 좋아보이고, 방학동안은 학습 보다는

    독서나 그동안 해보지 못한 취미생활 같은 것을

    병행해서 즐겨보시는 게 어떨까 싶어요~

    학교에 다닐때에는 학습에 너무 열중해 있어서

    책이나 다른 취미활동을 즐길 여유가 없는 부분인데

    방학 초반에 다음 학기과목을 핵심만 공부를 하시고

    나머지 방학은 관심있는 주제로 독서를 하면서

    여러가지 지식을 쌓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고

    운동이나 손을 이용한 취미활동 같은 걸 가져보면서

    학기중에 받았던 학업적 스트레스 들을

    취미생활로 나마 풀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매일 작은 시간이라도 규칙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취미들을 실천하며 성취감을 느끼다 보면은

    방학 기간을 아쉽지 않게 보낼 거 같고

    방학기간 중에 열심히 몸과 마음을 충전을 해야

    다음 학기를 맞이할 수 있는 탄탄한 몸과 마음을

    만들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다가오는 기말고사 잘 준비해 보셨으면 좋겠고

    방학 계획도 잘 세워보길 바랄게요~~

    화이팅 !

  • 안녕하세요.

    기말고사가 끝나면 긴장이 풀리면서 공부 의욕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 시기는 오히려 다음 학기를 준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합니다.

    우선 시험 결과와 관계없이 이번 학기 동안 부족했던 과목이나 단원을 정리해 보세요. 틀린 문제를 다시 풀어보고 개념을 복습하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다음 학기 교과서를 미리 훑어보거나 주요 개념을 가볍게 예습해 두면 개학 후 학습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무조건 많은 양을 공부하기보다는 하루 1~2시간 정도라도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독서, 영어 단어 암기, 수학 연산처럼 기초 실력을 쌓는 공부도 추천드립니다.

    무엇보다 방학 전까지의 시간은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기간으로 생각해 보세요. 성적 향상은 단기간의 몰입보다 꾸준한 학습 습관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시험이 끝나게 되면 틀린 문제들을 체크하고 분석하여 내가 어떤 과목, 어떤 부분이 약한지 정리해 보세요

    오답노트를 만들고 정리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부족한 부분을 미리 정리해 놓으면 다음 학기 시험에 큰 도움이 되겠죠.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기말고사 후에는 새 학기 예습보다 이번 학기 부족했던 과목을 복습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특히 수학, 영어는 개념과 오답 정리에 집중하세요. 하루 학습 시간을 정해 꾸준히 유지하고 방학에는 예습과 독서를 병행하면 학습 습관을 잃지 않고 실력을 키울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기말고사가 끝난 직후부터 방학 전 기간은 한 학기 공부를 마무리하고 취약 단원을 보완할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 때 시험지나 문제집을 분석해 부족한 과목과 세부 분야를 정확히 파악하고 우선순위를 정해 공부 계획을 세우세요.

    방학 동안 여러 과목을 골고루 공부하기보다는 2~3개의 미션을 정해서 완벽하게 끝내는 것이 성취감 습득에 더 좋으며, 매일 2시간 규칙적인 공부시간을 유지하고 학교 수업이 끝난 뒤 2시간 정도 스스로 취약부분 공부를 하는 습관을 가지면 효과적입니다.

    특히 수학과 국어는 문제 풀이가 중심이 되어야 하므로 다양한 문제를 경험해 보는 것이 좋고, 사회·과학·한국사는 개념정리가 중요하니 스스로 자신만의 정리본을 만들어 외우는 공부법이 가장 좋습니다.

    기말고사 후 휴식시간을 늘리되 생활리듬이 깨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여름방학 학습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시작 시간은 방학일이 아니라 기말고사가 끝난 직후이므로 당장부터 현재 위치를 객관적 점검하고 목표를 세워 실천하세요.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일단 기말고사가 끝났다면 기말고사에서 틀린 부분을 찾아보시고 어떤 영역에서 부족했는 지 찾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각 과목당 많이 틀린 부분이 있다면 해당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부하시거나, 특정 과목의 점수가 낮다면 해당 과목을 인터넷 강의나 책을 사서 복습한다는 개념으로 다시 정리 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특히 수학의 경우 방학 기간 동안 집중 투자했을 때 성과가 가장 좋은 과목 중 하나입니다. 현재 학기 복습, 부족한 단원 보완, 다음 학기 예습 정도만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기말이 끝난 시점부터 방학까지

    이어질 수 있는 공부를 고민하시는군요.

    그렇다면 선행보다 구멍 메우기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예를 들어서

    • 수학 → 틀렸던 단원 다시 보기
    • 영어 → 모르는 단어와 문법 정리
    • 국어 → 문해력 위해 독서 습관 만들기
    • 과학·사회 → 약한 단원 복습하기

    이런 식으로요.

    대부분 학생들이 방학이 되면

    다음 학기 내용을 미리 공부하려고 하는데,

    실제로는 지난 학기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선행만 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방학은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난 기말 고사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채우는 시간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기말고사와 이어지게

    학습습관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 같아서요.

    그리고 질문자님의 학년을 모르겠지만

    방학에 너무 공부만 하기 보다는

    평소 읽고 싶었던 책을 읽거나, 운동을 하거나,

    새로운 취미를 경험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경험들도 결국 학습 능력과 집중력에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좋은 습관이 형성되어 

    다음 학기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