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할 때 시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쓸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공부시간을 늘리기보다 '무엇을 언제 할지'를 먼저 정하는 게 효율에 도움이 됩니다. 해야 할일을 작게 나누고, 25-50분 집중 후 5-10분 쉬는 식으로 리듬을 만들어보세요. 시작 전에 휴대폰, 알림을 치우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루 끝에는 못한 걸 자책하기보다 우선 순위를 다시 정리하는 습관이 오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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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성적인 질문은 어떻게 대응하죠??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의 성 관련 질문은 이상한 행동보다 '몸과 차이를 궁금해하는 자연스러운 호기심'인 경우가 많습니다. 당황하거나 혼내기보다 나이에 맞게 짧고 담담하게 설명해주세요. '사람마다 몸이 다 다르게 자라', '어른이 되면 변화가 생겨' 정도로 사실 중심으로 답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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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선생님이 싸인받아오라는 시험지를 숨기네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시험지를 숨기는 건 성적보다 부모 반응이 두렵거나 실망시킬까 걱정되는 마음일수 있습니다. 먼저 혼내기보다 '점수보다 숨긴게 더 걱정된다'는 식으로 차분히 이야기하세요. 바로 추궁만 하면 거짓말이 반복되기 쉽습니다. 시험 결과는 함께 해결할 문제라는 분위기를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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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포시, 고양시 근처 숲놀이터 추천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김포 걸포중앙공원 모험놀이터 추천합니다. 커다란 배 모야으이 대형 놀이기구와 짚라인 등이 모래 정원 위에 조성되어 있습니다. 숲의 아늑함과 넓은 잔디밭, 공원의 편의성을 동시에누릴 수 있는 곳입니다. 숲속 탐험 느낌을 주는 오르막 언덕과 마운딩 터널이 있어 5세 아이가 활동적으로 놀기 좋고 아래 넒은 모래밭은 3세 아이가 주저앉아 모래놀이하기 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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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여행을 가려는데 자꾸 요구사항이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들이 여행을 기대할수록 요구도 많아지기 쉽습니다. 다 들어주기보다 '이번 여행에서 꼭 하고 싶은 것 1개씩만 고르자'처럼 선택 범위를 정해주세요. 아이 의견이 일부 반영되면 만족감도 커지고 협조도 좋아집니다. 대신 부모 기준의 일정과 예산도 미리 분명하게 알려주면 불필요한 실랑이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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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칭찬할때 어떤식으로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막연하게 '잘했어'보다 아이 행동을 구체적으로 말해주는 칭찬이 효과적입니다. '장난감 바로 정리했네', '동생 기다려준 게 멋졌어'처럼 과정과 행동을 짚어주세요. 잘못했을 때도 바로 비난하기보다 '다음엔 어떻게 하면 좋을까?'처럼 개선 방향을 함께 생각하면 아이도 덜 방어적으로 받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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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말대답을 하는데 이걸 어찌해야 할지..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말대답처럼 보여도 성장 과정에서 '이유를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하려는 시기'가 오기도 합니다. 다만 끝없는 논쟁으로가면 부모도 지치기 쉬습니다. 설명은 짧고 일관되게 하고, 반복해서 따질 떈 '의견은 알겠지만 이건 해야 하는 일'이라고 마무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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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숙제를 미루는 경향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4쯤 되면 '해야 하는 걸 알지만 미루는 힘겨루기'가 자주 생깁니다. 혼내기보다 숙제를 시작하기 쉽게 구조를 만드는 게 효과적입니다. 귀가 후 10-20분 쉬는 시간을 정하고 그 다음 바로 숙제하는 루틴을 고정해보세요. '언제 할래?'보다 '몇시에 시작할까?'처럼 선택권을 주면 반발이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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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밤낮바꼈을때 행동요령 문의.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35일이면 아직 밤낮 구분이 완전히 자리잡지 않은 시기라 자연스러운 과정에 가깝습니다. 낮에는 너무 오래 연속으로 자지 않게 중간중간 밝은 환경, 수유, 짧은 놀이로 깨워주고, 밤에는 조명, 말소리, 자극을 최소화해 '밤은 조용한 시간'임을 반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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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딸에게 최애 친구가 생겼는데 일방적인 거 같고 집착도 있는 거 같아서 걱정이에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1이면 한 친구에게 강하게 마음이 쏠리는 모습이 꽤 흔합니다. 특히 사회성이 서툰 아이는 '좋아하는 마음 표현'이 반복적이거나 일방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우선 아이 마음은 인정해주되, 친구관계는 '서로 즐거워야 하는 것'임을 천천히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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