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아이들 중에 아직 적응 못 하는 친구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네 1학년 초반엔 흔한 모습입니다. 낯선 환경과 규칙, 긴 수업시간 떄문에 이전 교사와 생활을 그리워하며 비교하기도 합니다. 보통 1-2개월 지나면 또래 관계와 루틴에 익숙해지며 자연히 줄어듭니다. 가정에서는 '지금 선생님과도 잘 지내보자'고 다리놓아주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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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콜라주 무료앱 추천 부탁해요 이왕이면 직접사용해보신것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광고없는 와전 무료는 솔직히 많지 않습니다. 대신 광고 거의 없거나 무료 기능이 있는 걸로는 Clooage Maker-Layout이 있는데 진짜 괜찮습니다. 광고도 없고 인앱결제도 거의 없습니다. 레이아웃이 엄청 많고 (2만개+) 빠르게 만들지 좋아서 어린이집 사진 정리용으로 제일 무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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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수업계획안 작성을 해야하는데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유아 수업계획안은 목표-활동-평가 흐름만 잡으면 어렵지 않습니다. 참고는 누리고정 자료나 에듀넷 티클리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만 4세 음악활동으로 한다면 주제:봄 소리 느끼기, 목표:리듬을 듣고 간단히 표현한다, 활동: 봄 노래 듣기>박수와 악기로 리듬 따라하기>몸으로 표현하기, 평가:리듬 모방, 참여도 관찰 이렇게 하시면 될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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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일 아기 맥박수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74일 아기 맥박은 보통 분당 100-160회가 정상 범위라서 말씀하신 124회는 정상입니다. 수유, 울음, 활동 시엔 더 빨라지고 잠잘 때는 더 느려질수 있습니다. 호흡곤란, 창백함, 수유량 감소 같은 이상 증상이 함께 잇으면 소아과 지료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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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아기인데 혹시 나이키 카와 샌들 90 사이즈 있는데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6개월 아기라면 보통 발 길이가 약 10-11cm 정도라서 나이키 카와 샌들 90(약 9cm)은 작을 가능성이 큽니다. 아기마다 차이가 있지만 여유 0.5~1cm 는 필요합니다. 발 실측을 재보고 100 사이즈쪽이 더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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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갈만한 곳 추천해주세요ㅎㅎ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휠체어 이동이 편하고 꽃도 볼수 있는 공원으로는 수목원도 좋습니다. 길이 평탄하고 봄꽃, 온실까지 잘 갖춰져 있어서 산책하기 편합니다. 공원도 넓은 산책로와 장미 및 잔디광장이 있어서 이동이 수월합니다. 사람 붐비는 시간만 피하면 여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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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의 트림은 언제까지 해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기 트림은 보통 생후 3-4개월까지 꼭 해주고 5-6개월쯤 되면 소화 기능이 발달해서 자연히 줄어듭니다. 수유 후마다 5-10분 정도만 시도해도 충분합니다. 계속 게운다면 수유 중간에도 한번씩 트림시키고, 수유 후 바로 눕치히 말고 상체를 세워주는게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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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40%가 교과서를 이해 못 한다는데, 학력 격차 어디서부터 풀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학력 격차는 단일 원인보다 기초 문해력 부족에서 시작됩니다. 스마트폰도 영향은 있지만 핵심은 초등 단계에서 읽기,어휘,이해력을 충분히 다지지 못한 데 있습니다. 교과서 중심의 느린 읽기, 어휘 지도, 맞춤형 보충수업을 강화하고 가정, 학교가 함꼐 학습 습관을 바로 잡는 것이 해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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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아이의 패드학습에 대한 의견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1 패드학습은 흥미 유도와 즉각 피드백, 수준별 맞춤학습으로 자기주도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시력 부담, 집중 시간 감소, 콘텐츠 의존성 우려가 있어 학습의 주수단이 아니라 보조수단으로 하루 사용시간과 콘텐츠를 부모가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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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가정에서 아이의 정서적 안정과 애착 형성을 충분히 지원하면서도 부모의 번아웃을 줄일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핵심은 시간의 양보다 관계의 질입니다. 퇴근 후 10-20분이라도 스마트폰 없이 아이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고정해 안정감을 주고, 하루 일과는 짧게 공유해도 충분합니다. 집안일, 육아는 역할을 명확히 나누고, 완벽하게 하려는 기준을 낮추는 것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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