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운동을 줄넘기만 하는데 더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4면 줄넘기 주2회도 충분히 좋은 운동입니다. 꼭 남자아이라서 운동을 더 해야 하는건 아니고 아이가 즐겁게 꾸준히 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다만 성장기라 한가지 운동만 하기보다 주말에 공놀이,자전거, 수영, 달리기처럼 다른 움직임을 가볍게 섞어주면 균형 발달에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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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아이들이랑 뭐하면서 보내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3,5살이면 몸 쓰는 활동이 만족도가 높습니다. 날씨가 괜찮으면 킥보드, 공놀이, 비눗방울, 숲길 산책하면서 나뭇잎 줍기, 놀이터 미션놀이 추천합니다. 조금 특별하게는 키즈카페보다 실외동물농장, 어린이 체험관, 유아 자전거 연습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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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이유없이 우는데 어떴게 달래줘야 울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17개월이면 갑자기 보호자가 안 보일떄 우는게 흔합니다. 이유없이 우는 것처럼 보여도 낯선 상황, 졸림, 배고픔, 엄마 찾기인 경우가 많습니다. 우선 안아달라고 하면 안아주고 '엄마 금방 와, 같이 기다려보자'처럼 짧고 차분하게 말해주세요. 억지로 그치게 하기보다 관심을 다른곳으로 살짝 돌려 장난감, 그림책, 창밖 보기, 물 마시기 등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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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엄마한테 집착하는 시기가 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9개월 전후면 엄마에게 집착처럼 보이는 시기가 아주 흔합니다. 이떄는 애착이 발달하면서 '엄마가 안 보이면 사라진 걸까?'를 아직 완전히 이해하지 못해서 분리불안이 커질 수 있습니다. 안아준다고 버릇이 되는 시기는 아니라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바로 달려가기보다 '엄마 여기 있어~금방올게'하고 목소리를 들려주며 짧게 떨어졌다 돌아오는 연습을 반복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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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는 몇살때부터 가르쳐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21년 12월생이면 지금 만 4세 전후라서 자전거를 시작하기에는 충분히 좋은 시기입니다. 다만 처음부터 보조바퀴보다 균형잡기부터 배우는 방식이 더 수월한 아이들도 많습니다. 페달없는 밸런스바이크를 잠깐 타보거나 보조바퀴 자전거라도 보조에 너무 의존하지 않게 연습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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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개월 아이의 발달단계상 특징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45개월은 말이 많이 늘고 상상놀이, 역할놀이를 즐기며 '내가 할래'가 강해지는 시기입니다. 뛰기, 계단, 간단한 그리기 등 신체조절이 좋아지고 감정표현은 늘지만 조절은 아직 서툴 수 있습니다. 친구 관심도 커지지만 양보와 순서 지키기는 연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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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나 선생님이나 괜히 아들 딸 제자한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네 특별한 위험 상황이 아닌데도 아이나 제자에게 반복적으로 꺼져, 꼴도 보기 싫다 같은 말을 하거나 차갑게 냉대하고 언성을 높이는 건 건강한 양육,교육방식이 아닙니다. 그런 말은 순간 훈육보다 수치심이나 위축감을 남길수 있습니다. 행동을 지적하더라도 이유를 설명하고, 사람 자체를 부정하지 않는 방식이 더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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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진 부모나 선생님이 된다면 말이에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네,그런행동은 바람직한 양육이나 교육 방식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부모나 선생은 아이를 통제하는 역할만이 아니라 안전감, 존중, 공정함을 주는 역할도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를 무시하거나 차별하고 인격을 깎아내리거나 일부러 모욕감 주는 행동이 반복되면 아이 자존감이나 관계 형성에 영향을 줄수 있습니다. 아이가 존중받는다고 느끼면서도 기준은 분명한 방식이 더 건강한 관계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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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나 선생이 되어서 자기 탓이 아니라고 하고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그럴수 있습니다. 부모나 선생이 모든 문제를 아이,자식,제자 탓으로만 하고 자신의 역할은 전혀 돌아보지 않으면 신뢰가 약해질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보통 공정함과 책임감을 중요하게 느끼기 때문에 계속 남 탓만 하면 이해받지 못한다고 느끼고 관계가 멀어질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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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휴, 아직 무계획이에요. 뭐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3살,8살 조합이면 한명 맞추면 한명이 지치기 쉬워서 오전 외출+오후 집콕 조합이 은근 편합니다. 1일차에는 공원+돗자리+비눗방울+간식, 2일차에는 도서관 어린이실+그림책+집 와서 책 내용 역할놀이, 3일차에는 집에서 얼음놀이/물감/쿠키 만들기+저녁 영화 한편 이렇게 해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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