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아이가 자꾸만 입에 달달한 간식만 먹으려고 합니다.
아이가 요즘에 자꾸 달달한 음식만 먹으려고 합니다. 건강한 견과류나 과일 등을 준비하면 아이는 초코파이나 초콜릿같은것을 원하는데 간식으로 주는거 괜찮을까요? 1주일에 3-4번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일주일에 3-4번 정도 소량으로 먹는 것은 크게 문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만 초콜릿이나 초코파이보다 과일, 견과류, 요거트를 먼저 주고, 달콤한 간식은 식후에 적당량만 주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건강과 충치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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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에게 달달한 음식을 자주 제공을 해주게 되면
아이의 신체적 건강을 위협하는 것은 소아당뇨 및 소아비만으로 인한 합병증 유발 이겠습니다.
아이가 단 음식을 원하다 라고 하여 단 음식을 주긴 보담도
단호함으로 단 음식을 많이 먹는 습관은 옳지 않음을 전달하고, 왜 단 음식을 많이 먹는 습관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1주일에 3~4번 정도 초코파이나 초콜릿 같은 달달한 간식을 먹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 봅니다. 양이 많지 않고 식사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면 충분히 가능한 범위라고 생각합니다. 달달한 간식이 매일의 기본 간식이 되는 것만 피하시면 추천 드립니다.
평소에는 과일과 플레인 요거트, 치즈나 견과류를 기본 간식위주로 하시고 초코파이, 초콜릿, 과자 등 간식은 가끔 간식으로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가 간식을 굉장히 좋아하나 보네요~~
아이가 자꾸 초콜릿이나 초코파이 같은 달콤한 간식만 찾으면
엄마 마음에는 건강을 해치지 않을까 걱정이 앞서기 마련이죠ㅠㅠ
과일이나 견과류를 챙겨줘도 아이들이 또 안 먹으니까요
일단은 제 생각을 말씀해 드리자며은
아예 간식을 제한하기 보다는 일주일에 3~4번 정도 양을
조절해서 주는 것은 괜찮다고 생각이 듭니다.
무조건 안된다고 하고 못 먹게 하면 아이는 오히려 제한때문에
더 식탐이 생겨서 몰래 먹거나 단것에 더 집착하게 될 수 있거든요.
그대신 무조건 규칙없이 먹도록 허용해 주시진 마시고
아이가 간식을 달라고 할때에는
"그대신 식사를 마치고 그때 먹도록 하자"
이런식으로 좋은 조건을 먼저 아이에게 내비치신 다음에
간식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하는 게 나을 거 같아요~
예를들어 식사를 먼저 하고 간식을 먹으면은
아이도 배가 어느정도 차서 초콜릿을 조금만 먹게 되기도 합니다.
또 하루에 먹을 양을 아이와 함께 딱 정해두는 것도 좋아요
하루에 먹을양만 아이앞에 접시에 덜어두고서
오늘은 이만큼만 먹도록 아이에게 명확하게 이야기를 해주시고
그 규칙을 지킬 수 있게 유도해 주시는게 필요해 보입니다.
아이에게 간식은 어떻게 보면 또 즐거움의 요소이기 때문에
무작정 끊기보다는 건강한 음식과 적절히 섞어서 주시되
적당히 조절만 하게끔 지도해 주신다면은 될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에 초콜렛을 못먹게 하는 것 보다는 일주일에 3~4번 정도 먹게 하는 것은 괜찮은 방법으로 보입니다.
다만 건강한 간식과 함께 먹도록 하거나, 식사 전에는 절대 먹지 않는 규칙을 정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초콜렛을 먹고 난 뒤에는 양치질을 꼭 하는 게 좋겠네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일주일에 3~4번이라면 잦은 빈도는 아니라, 어머님 마음 편한대로 하셔도 돼요. 다만 장기적인 건강과 식습관을 생각한다면, 아예 초콜릿이나 과자 같은 달콤한 간식을 사두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소아 비만은 호르몬 불균형을 유발해 장기적으로 아이 키성장에 도움이 되지 않고 , 달고 끈적이는 간식은 충치를 유발할 수 있어요. 아이의 건강을 위해 달달한 간식은 줄이고 과일이나 견과류 같은 건강한 간식으로 점차 바꿔주시는게 좋아요.
안녕하세요.
초코파이나 초콜릿도 간식으로 섭취할 수는 있습니다. 다만, 빈도 수를 너무 많이 주지 않도록 조절이 필요합니다.
1주일에 1~2번 정도라면 무난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이의 체중, 건강 상태, 식습관을 고려하여 유동적으로 간식을 주는 빈도를 결정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