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밥을 먹는게 좋은지, 간헐적단식을 위해 안먹는게 나은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아침 식사를 하거나, 반대로 간헐적 단식을 위해 반드시 아침을 거르는 것이 정답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두 방법 모두 개인의 생활 패턴, 건강 상태, 그리고 식사 구성에 따라 장단점이 다른데요. 아침을 먹었을때 집중력과 컨디션이 좋고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면 아침 식사가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아침에 배고픔이 없고 오히려 편하다면 간헐적 단식도 괜찮습니다. 뉴스에서 보신것처럼 아침을 드시는게 좋다면 시리얼보다는 아침밥이 좋고, 아침을 거르는게 편하시다면 간헐적 단식을 선택하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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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근 홍삼이라고 광고하는 스틱제품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고민하고 계신 제품이 가격이 너무 저렴하다면 구매 전 성분표와 건강기능식품 인증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홍삼의 핵심 성분인 진세노사이드 함량, 실제 홍삼 농축액 또는 홍삼 원료의 비율, 원산지 표시,건강기능식품 인증 여부 등을 살펴보면 제품의 품질을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6년근이라는 문구만으로 효능이나 품질을 보장할 수는 없으므로, 신뢰할 수 있는 제조사인지와 소비자 후기도 참고해서 현명한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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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마실때 한번에 많이 먹는것보다 조금씩해서 먹으면 뭔가 많이 먹는것처럼 착가하게 되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몸의 정상적인 수분 조절 반응으로 생각하시면 되는데요.물을 한 번에 많이 마실 때보다 조금씩 나누어 마실 때 더 많이 마신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수분 섭취 과정에서 발생하는 감각 신호와 피드백이 반복적으로 전달되기 때문인데요. 물을 여러 번 나누어 마시면 입과 목의 자극과 삼키는 동작, 위의 팽창 신호가 지속적으로 뇌에 전달되어 수분이 충분히 보충되고 있다는 인식하게 됩니다. 이때 뇌는 실제로 섭취한 수분에 의해 혈액의 수분 농도가 변하기 전에, 마시는 행위 자체로 갈증을 먼저 줄었다고 반응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적은 양을 마셔도 더 많이 마신것처렁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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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성장을 위해 단백질섭취는 운동 전후 언제가 좋나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근성장을 위해 단백질 섭취 시점은 운동 전후 타이밍보다 하루 총 단백질 섭취량과 밸런스가 더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체중 1kg당 1.6~2.2g 정도를 목표로 하고, 하루 3~5회로 나누어 섭취하는 것이 근육 합성에 좋습니다. 운동 전 단백질은 운동 중 근손실 억제와 아미노산 공급에 도움이 되고, 운동 후에는 회복과 근육 합성에 도움이 됩니다.굳이 따지자면ㅈ운동 전보다는 운동 후가 더 효과적이므로,상황에 따라 충분한 양을 나누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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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예방주사를 맞았는데도 걸리나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독감 증상이 있으시다니 관리가 필요해보입니다.독감 예방접종을 했더라도 독감에 걸릴 수 있는데 백신 접종 후 충분한 면역이 형성되기까지 약 2주 정도가 필요한데 그 전에 노출되면 감염될 수 있고, 개인의 면역 상태나 연령에 따라 백신 반응이 다르게 날 수도 있습니다.다만 예방접종을 한 경우, 독감에 걸리더라도 증상이 더 가볍고 회복이 빠른 편이며, 고열이 지속되거나 심한 근육통, 입원으로 이어지는 위험이 낮아집니다. 현재 독감 의심 증상이 있다면 충분한 휴식, 수분 섭취, 필요 시 해열제를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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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잘 때 땀을 흘리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요즘 같은 날씨에 옷이 젖을 정도로 땀을 흘리신다니 걱정되시겠어요,수면 중 땀을 흘리는 것은 체온을 조절하기 위한 정상적인 반응일 수 있지만, 잠옷이 젖을 정도로 많다면 원인을 찾아볼 필요가 있습니다.방 온도와 관계없이 두꺼운 이불, 통풍이 안 되는 잠옷, 전기장판 사용 등으로 땀이 많이 날 수도 있고 스트레스, 피로, 자율신경 불균형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갱년기라면 호르몬 변화나 저혈당, 갑상선 기능 이상 등의 원인이 있을 수 있으므로 병원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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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개월 아기 급체 시 대처 방법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많이 놀라셨겠어요.42개월 아기가 자다가 토하고 물만 마셔도 토하는 상황이라면, 우선 아이를 안정시키고 탈수를 막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음식은 주지마시고, 토한 직후에는 10–20분 정도 위를 쉬게 한 뒤 물이나 전해질 음료를 5–10분 간격으로 한두 모금씩 아주 조금씩 천천히 주는게 좋습니다. 한 번에 많이 마시면 다시 토할 수 있으니 조금씩 주는게 좋으며, 완전히 눕히기보다 상체를 약간 세워 편안하게 쉬게 해주는게 도움이 됩니다.구토가 계속 반복되거나 아이가 축 처지고 기운이 없거나, 입이 마르고 소변량이 줄어드는 등 탈수 의심 신호가 보이면 바로 소아과 진료를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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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이요법/운동 병행 비율!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다이어트는 처음 시작이 중요한데요식이요법과 운동을 적절하게 병행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체중 감량은 식단 조절이 가장 중요하지만, 운동은 근손실을 줄이고 요요를 예방하기 위해 꼭 필요합니다. 운동은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을 함께하는 방식이 효과적이며, 근력운동 30~40분과 유산소운동 20~30분을 주 3~5회 정도 실천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단은 무리하게 굶기보다는 밥이나 탄수화물의 양을 조금 줄이고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여 조절하는게 좋습니다. 단백질 쉐이크는 식사대용 보다는 단백질 보충용으로 활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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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다이어트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저도 햄버거 다이어트에 대해 들어봤는데요햄버거가 의외로 탄수화물,단백질,지방(탄단지)을 모두 포함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빵은 탄수화물, 패티는 단백질과 지방, 채소는 식이섬유를 제공합니다. 그래서 구성만 보면 균형 잡힌 한 끼처럼 보일 수 있지만ㅈ문제는 열량, 지방의 종류, 포만감, 그리고 나트륨입니다.햄버거를 다이어트식으로 먹고 싶다면단품으로 먹고 세트는 피하는 것이 좋고 치킨버거보다는 구운 패티 버거가 더 적합합니다 베이컨 추가, 더블 패티, 치즈 추가 등은 피하는 것이 좋고 가능하면 샐러드나 단백질 식품(계란, 우유, 그릭요거트 등)을 보완하면 포만감 유지에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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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식품 잡내 나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원인이 굉장히 다양할 수 있는데요냉동 떡갈비에서 잡내처럼 느껴지는 냄새가 나는 것은 제품 이상 때문만이 아니라 해동 상태, 수분 처리, 팬 온도 등 조리 과정의 영향으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부분 해동 상태에서 바로 굽거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지 않으면 고기가 제대로 구워지지 않고 찌듯이 익으면서 냄새가 날 수 있으며, 팬 예열이 부족해도 온도 차이로 잡내가 올라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완전히 해동한 뒤 물기를 제거하고, 충분히 예열된 팬에서 처음에 센 불로 겉면을 빠르게 익히는 방식이 냄새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냉장고 냄새는 혹시나 개봉된 부분이 없는지 살펴보사고 밀봉해서 보관하시는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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