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빼기 위해 소식을 하는데요...질문!
다이어트를 위해 소식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만, 식사량을 지나치게 줄이면 피로감이 나타날 수 있는데요,탄수화물과 단백질, 철분 같은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면 몸에 필요한 에너지와 영양소가 부족해지면서 쉽게 지치거나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식사량을 줄일 때는 한 끼에 필요한 영양소는 유지하면서 불필요한 열량을 줄이는 것이 중요한데요, 밥이나 고구마 같은 탄수화물을 과하게 줄이면 운동하거나 일상에서 에너지가 부족해질 수 있고, 단백질이 부족하면 근육량이 줄면서 기초적인 활동에서도 피로감을 느끼기 쉽습니다. 또 철분이 부족해지면 빈혈로 이어져 피로감이 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에서 적당량의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소식을 조금 완화해보는 것도 방법인데요, 세끼 또는 두세 번으로 나누어 적당량을 먹고, 매 끼니마다 단백질과 채소, 적당한 탄수화물을 구성하면 체중을 관리하면서도 피로감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장기간 유지할 수 있는 다이어트 패턴으로 건강한 루틴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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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할로스는 전분의 어떤 성분인가요?
트로할로스는 전분에서 만들어 낼 수 있는 이당류인데요,정확하게는 포도당 2분자가 결합한 당류로, 설탕처럼 단맛을 내지만 설탕보다 단맛이 약하고 식품의 수분을 유지하고 품질을 안정화시키는데 활용됩니다. 전분을 원료로 해서 제조할 수 있기 때문에 제품 설명에 전분에서 유래했다고 표시되는 경우도 있습니다.빵을 만들때 넣는 이유는, 반죽의 수분을 잡아주고 밀가루의 전분과 글루텐의 변화에 영향을 주어 빵의 식감과 보습성을 좋게 하며, 빵이 굳는 속도를 늦추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 설탕보다 단맛이 약해서 빵의 단맛이 과하지 않으면서도 보습과 식감 개선 등의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냉동 반죽을 사용하는 제빵에서는 효모의 안정성과 반죽의 품질을 유지하는데 활용되기도 합니다.즉, 트레할로스는 전분이 아니라 전분을 원료로 만들어 사용할 수 있는 이당류이고, 제빵에서는 수분 유지와 식감 개선, 노화 억제 등을 위해 사용하는 원료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건강한 일상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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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도 주전부리 하나요. 끊어야하나요
주전부리는 평생 친구라고 생각되는데요,성인도 간식을 먹을 수 있고, 오히려 적당한 간식은 식사 사이의 허기를 달래고 식사를 편하게 이어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나이가 아니라 종류와 양, 먹는 횟수인데요,과자나 초콜릿, 소시지처럼 당류, 지방, 나트륨이 많은 간식은 매일 먹는 것보다 한 번에 소량씩 정해주고 먹는 것이 좋습니다. 꼭 주먹만큼은 아니여도 초콜릿 몇 조각이나 과자 한 줌 처럼 내가 먹을 양을 미리 덜어놓고 먹는 방법이 좋고, 하루 전체 섭취량을 고려해서 그날의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에는 과일이나 견과류,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처럼 영양가 있는 간식을 드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간식을 먹는다고 철이 없거나 아기 같다고 생각할 필요도 없는데요, 간식은 나이와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식습관이고, 좋아하는 음식을 적당히 즐기는 것도 건강한 식사의 한 부분이기 때문에, 끼니를 대신할 정도로 자주 먹거나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무의식적으로 많이 먹는 습관만 피한다면 문제가 없습니다.먹고 싶은 간식은 적당한 양을 정해서 즐기시면서 건강한 일상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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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저녁메뉴로 뭐가 좋을까요? ^^
날씨가 다시 더워져서 힘드신 분들이 많은데요,이럴 때는 너무 기름지거나 무거운 음식은 소화에 부담이 되기 때문에, 입맛은 살리면서 단백질과 수분을 함께 챙길 수 있는 메뉴가 좋습니다.물막국수에 수육을 조금 곁들인 조합도 좋은데요, 시원한 물막국수로 수분을 보충하면서 수육으로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 깔끔하면서 든든하게 더운 날 입맛 없을 때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여기에 오이나 무 절임, 상추나 깻잎 같은 채소를 곁들이면 식감도 좋아지고 부족한 채소도 보충할 수 있어 좋습니다.비슷한 메뉴로 회덮밥, 닭고기 냉채, 콩국수나 냉면에 수육 등 다양한 메뉴들이 있는데요, 입맛이 없다고 간단하게 드시기 보다는 시원한 음식에 단백질을 더해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건강한 일상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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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마니더부룩해요~뭐가좋을까요?
속이 자주 더부룩하다면 일상에 불편함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더부룩함이 자주 있다고 해도 소화 효소는 특정 효소가 부족해 음식물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단순히 복부 팽만이나 활동량 부족으로 생긴 더부룩함에는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소화효소는 음식을 먹으면 우리 몸에서도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속이 더부룩한 이유가 소화효소가 부족한 것이 아닐 경우에는 효과가 적을 수 있습니다.그래도 제품을 선택하신다면 아밀라아제, 프로테아제, 리파아제처럼 어떤 효소가 들어 있는지와 함량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더부룩함이 효소 부족이 아닌 유당불내증이나 과민성 장 증후군처럼 다른 원인일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특정 음식을 먹었을 때 증상이 반복되는지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고 가능하면 식후 10~20분 정도 가볍게 걷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활동량이 부족하면 장의 움직임이 떨어지면서 음식물이나 가스가 오래 머물러 더부룩함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식사도 적당량을 천천히 하시고, 탄산이나 과식을 줄이는 방법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먼저 조절해보시고, 본인의 증상과 원인에 맞는 제품을 확인해서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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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을 똑같이 먹는데도 체중이 달라지는 사람들의 차이를 어떻게 상담에서 찾아내나요?
말씀하신 것처럼 기초대사량 하나로 설명하기보다는 정말 같은 양을 먹고 있는지와 하루 전체 에너지 소비가 어떻게 다른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특히 본인은 식사량을 비슷하게 생각하더라도 간식, 음료, 소스 등 기억에서 빠지기 쉬운 부분에서 실제 섭취량 차이가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영양상담에서는 먼저 24시간 회상법이나 식사일지를 활용해 하루 동안 먹은 것을 시간대별로 구체적으로 확인하는데요, 밥 한 공기라고 하면 실제 어느 정도 양인지, 조리할 때 기름을 얼마나 사용했는지까지 확인하고, 커피믹스, 주스, 견과류, 빵 한조각처럼 본인은 간식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음식까지 기록하게 하면 차이가 상당히 드러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먹는 양보다 활동량에서 차이가 나는 경우도 많은데요, 사람마다 활동량이 상당히 다르기 때문에 하루 평균 걸음수, 앉아 있는 시간, 출퇴근방법, 주말 활동량까지 함께 확인하는 편입니다.수면과 생활패턴도 함께 확인하는데, 수면은 식욕에 영향을 주는 편이고, 스트레스가 많은 사람은 본인이 많이 먹는다고 인식하지 못한 채 식사 사이에 조금씩 반복해서 먹는 경우도 있어서, 배고파서 먹는 것인지 습관적으로 먹은 것인지까지 확인하면 실제 섭취 패턴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 외에도 약물이나 건강상의 요인도 같이 확인해 볼 필요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즉, 영양상담에서는 하루 전체의 음식, 음료, 간식, 조리기름, 외식, 일상 활동량, 수면과 생활습관까지 함께 확인하면서 실제 에너지 섭취와 소비 차이를 찾는 편입니다. 실제로 기록해보는 것이 도움이 되기 때문에, 궁금하다면 기록해보시면서 건강한 일상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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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과 포도는 어떤 점에서 궁합이 잘 맞아요?
두 과일의 특징을 잘 알고 계시네요, 두 과일이 특별이 서로의 영양소 흡수를 높여주는 궁합은 아니지만, 맛과 영양을 다양하게 즐긴다는 점에서 잘 어울리는 조합인데요,수박은 수분 함량이 높고 포도는 당류와 폴리페놀을 비교적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서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수박은 수분과 칼륨이 많고 칼로리가 비교적 낮은 과일이고, 포도에는 포도 껍질과 씨 등에 폴리페놀과 안토시아닌, 레스베라스톨 같은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 함께 먹으면 수분 보충과 다양한 항산화 성분을 같이 섭취할 수 있습니다. 다만 두 과일 모두 탄수화물과 당류가 들어 있어 한 번에 많이 먹기 보다는 적당량 나누어 드시는 것이 중요합니다.두 과일을 함께 드신다면 올려주신 사진처럼 수박 몇조각에 포도를 한 줌 정도 곁들이는 방식이 좋은데요, 견과류나 요거트처럼 단백질이나 지방이 조금 있는 식품과 함께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제철 과일 적당량 맛있게 드시면서 건강한 일상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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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커피 웰니스 스무디 관련하여 질문
말씀하신 제품은 과일, 요거트, 오트밀크, 견과류처럼 영양을 얻을 수 있는 재료가 들어간 메뉴는 맞는데요,웰니스라는 이름을 보고 일반적인 건강음료나 식사 대용으로 생각하기 보다는, 실제 들어간 재료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데, 웰니스 스무디에 요거트, 블루베리, 망고나 오렌지, 오트밀크, 파인애플, 애플민트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는 것으로 확인이 됩니다.스무디에도 종류가 다양한 편인데 예를 들어 딸기 스무디를 기준으로 보자면 오트밀크, 요거트파우더, 냉동딸기, 꿀, 피넛소스와 딸기베이스가 사용되서 딸기에서 비타민과 폴리페놀, 오트밀크에서 일부 영양소, 요거트에서 단백질과 유제품 성분, 피넛에서 지방과 단백질 등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다만 꿀과 과일 베이스, 피넛소스 등이 함께 들어 가기 때문에 과일을 그대로 갈아 무가당으로 만든 스무디와 비교하면 당류와 열량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따라서 건강을 생각해서 음료를 고르신다면 과일과 채소를 직접 갈아 만들고 별도의 설탕이나 시럽을 넣지 않는 제품을 추천드리고, 카페에서 판매하는 스무디를 고를 경우 웰니스라는 이름보다는 메뉴별 영양성분표를 확인해서 당류와 열량을 비교하고 가능하면 당류가 낮은 메뉴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과일, 요거트, 오트밀크, 견과류 등에서 영양성분을 얻을 수 있지만 꿀이나 과일베이스, 소스 등이 함께 들어가는 제품도 있기 때문에 무조건 건강음료로 보기는 어렵고, 메뉴마다 성분표를 확인하셔서 비교적 당함량이 적은 메뉴로 선택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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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도픈데 저녁메뉴 추천좀요....
저녁 메뉴를 고르기 어려울 때는 정말 아무거나 먹고 싶으면서도 막상 정하려면 더 고민이 되는데요,개인적으로는 제육볶음을 추천드립니다. 저도 오늘 오랜만에 제육볶음을 먹었는데요, 제육볶음에 시래기 된장국과 상추나 깻잎 등 쌈채소를 곁들이니 간단하면서도 맛있고 든든하게 먹어서 만족감이 좋습니다. 요즘 제육볶음은 배달로도 많이 판매하고, 사이드로 계란찜이나 된장찌개 또는 김치찌개 하나 정도를 곁들여도 맛의 조합이 좋아서 만족하기 좋습니다. 저는 집에 있는 쌈무를 곁들였더니 새콤한 맛이 쌈에 감칠맛을 더해줘서 더 맛있게 먹었는데요,집에 있는 재료도 활용하고, 맛있는 메뉴 선택하셔서 후회 없는 식사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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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보충제가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되는 지 알고싶습니다.
단백질 보충제도 단백질이 많이 함유된 식품과 마찬가지로 탈모를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제품은 아니지만, 평소 단백질 섭취가 부족한 경우에는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해서 모발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데요,실제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눈에 띄게 모발이 많이 빠지고, 부족한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하면 회복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모발은 주로 케라틴이라는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모발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충분한 아미노산과 단백질 공급이 필요한데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식사량이 줄거나 단백질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면 단백질뿐 아니라 철분이나 아연 같은 영양소도 함께 부족해질 수 있어 이런 영양부족이나 급격한 체중 감소는 휴지기 탈모를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먼저 식사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고, 식사로 챙기기 어렵다면 프로틴 음료나 파우더를 활용해 부족한 양을 채우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식사를 통해 단백질을 섭취할 경우 단백질뿐 아니라 모발 건강에 필요한 철분, 아연, 비타민 등 다른 영양소도 함께 섭취하는데 도움이 되지만 단백질 보충제로 섭취할 경우는 다른 영양소가 부족할 가능성이 있어 부족하지 않도록 함께 관리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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