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청소를 한 직후에 갑자기 누전차단기가 내려가고 안 올라가요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아하,물청소 직후라면 콘센트,배선 등에 물이 들어가 누전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큽니다.특히 차단기를 올렸을 때 타닥하는 소리와 함께 다시 내려간다면 반복해서 올리지 마세요. 누전이나 단락이 계속되는 상태일 수 있어 감전·화재 위험이 있습니다.우선 해당 회로의 전기제품 플러그를 모두 빼고 젖은 콘센트나 전기설비는 만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충분히 건조된 후에도 차단기가 올라가지 않는다면 전기공사업체에 점검을 요청하세요.점검할 때는 절연저항 측정으로 어느 회로에서 누전이 발생하는지 확인하면 원인을 찾을 수 있습니다.핵심은 물청소 직후 차단 + 재투입해도 즉시 차단된다면 억지로 차단기를 올리지 말고 누전점검부터 받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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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능사 자격증 우여곡절 끝에 자격증을 취득하더라도 현업 경력이 전혀 없는 40대 후반이나 50대 초반의 나이에 전기 관리 채용이 가능합니까?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가능은합시다.다만 40ㅡ50대 무경력신입이 전기기능사 하나만으로 바로 좋은 조건의 전기관리직에 들어가기란 쉽진 않습니다.현실적으로는 아파트·빌딩 시설관리, 공장 시설팀/공무 보조, 전기공사업체 보조 등에서 먼저 경력을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쪽은 나이보다 자격증, 교대근무 가능 여부, 실제 설비를 다룰 수 있는지가 중요해서 중장년 신입도 채용되는 편입니다.초기 급여는 지역·근무형태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보통 월 250만~300만 원 안팎에서 시작하는 공고가 많고, 당직·교대·야간수당이 붙으면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대신 시설관리는 주야비·격일제·교대근무가 있는 곳도 많아 근무조건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장기적으로는 전기기능사 → 실무경력 확보 → 전기산업기사/전기기사로 올라가는 것이 좋습니다. 경력이 쌓이고 기사급 자격까지 갖추면 전기안전관리·공무 등으로 선택지가 넓어지고 급여도 개선될 가능성이 큽니다.결론적으로 취업 자체는 가능하지만 첫 직장은 눈높이를 조금 낮춰 경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2년 실무경력을 만드는 것을 첫 목표로 잡는 게 가장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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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설비기사 전기 기출문제 반복 합격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우선 취업 축하드려요37일 남은 시점에 기출문제 반복한다면 충분히 합격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다만 답만 외우는 방식은 위험합니다.소방설비기사(전기) 실기라면 최근 10~15개년 기출을 최소 2~3회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단답형은 반복 암기하고, 계산·가닥수·도면 문제는 답을 가리고 직접 풀어보세요.시간이 부족하다면 새로운 이론 공부를 길게 하기보다 기출 → 틀린 문제 개념 확인 → 다시 기출 방식이 효율적입니다.37일 동안 하루 1~2시간이라도 꾸준히 하고, 마지막 1~2주는 틀린 문제와 단답을 집중적으로 반복하세요.핵심은 기출을 많이 보는 것보다 답을 안 보고도 직접 써낼 수 있을 정도로 반복하는 것입니다. 취업과 면허 준비를 병행한다면 하루 공부량보다 매일 조금씩이라도 끊기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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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마고학생 군무원준비중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벌써 그 나이에 자기의 진로를 결정하고자 질문하시는게 정말 대단하시네요.고2 마이스터고 학생이고 전기직 군무원을 목표로 한다면 지금부터 준비하면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현재 한능검 1급 + 승강기기능사가 있다면 출발은 괜찮습니다. 앞으로는 전기기능사 취득을 최우선으로 두고, 가능하면 생산자동화산업기사·전기산업기사 쪽까지 연결해두면 전기직 직무 이해에도 도움이 됩니다.지역인재 9급은 일반 공채와 준비 방향이 조금 다를 수 있으니, 학교 추천 가능 여부와 해당 연도 군무원 지역인재 선발기준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내신·출결·학교추천 요건이 중요할 수 있으므로 자격증만 챙기고 학교생활을 놓치면 안 됩니다.지금부터는 ① 전기기능사 ② 전공성적·출결 관리 ③ NCS·전공 기초 ④ 면접 대비 순서로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20살에 바로 군무원에 도전하는 것도 충분히 괜찮습니다. 다만 혹시 결과가 안 좋더라도 전기 자격증을 계속 쌓아두면 공기업·시설관리·설비보전·생산기술 쪽으로도 방향을 바꿀 수 있으니, 군무원 하나만 보고 준비하기보다는 전기 실력을 같이 만들어두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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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쪽에 종사하시는 분이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전기과라면 길이 많아서 처음엔오히려 더 헷갈리는게 정상이라 생각됩니다. 처음부터 진로를 하나로 확정하기보다 ‘전기기사 취득 + 전공기초 + 실무경험’ 세 가지를 중심으로 준비하면 대부분의 진로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자격증은 우선 전기기사를 가장 추천합니다. 전기공사·시설관리·공기업·공장 공무·설비보전 등 활용 범위가 넓습니다. 이후 진로에 따라 전기공사기사, 소방설비기사(전기), 산업안전기사 등을 추가하면 됩니다. 자격증을 여러 개 따는 것보다 전기기사 하나를 제대로 취득하는 게 우선입니다.학교에서는 특히 회로이론, 전기기기, 전력공학, 시퀀스·PLC를 열심히 해두세요. 기사시험뿐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도 계속 쓰이는 내용입니다.진로는 크게 공기업·공무원 / 대기업·공장 전기·설비 / 전기공사 / 시설관리·전기안전관리 / 자동화·PLC 정도로 나뉩니다. 안정성을 원하면 공기업·시설관리, 현장기술과 높은 숙련도를 원하면 전기공사·설비보전, 자동화에 관심이 있다면 PLC·제어 쪽이 잘 맞습니다.대학생 때는 학점 관리 → 전기기사 → 현장실습·인턴 → 관심 분야 관련 자격증 추가 순서로 준비하면 가장 무난합니다. 아직 전공수업이 어렵다고 진로가 안 맞는다고 판단할 단계는 아닙니다. 전기는 처음 배울 때 어려운 과목이 많지만, 기초가 연결되기 시작하면 훨씬 수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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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전제품 플러그를 뽑다가 손가락 끝부분이 짜릿하는 느낌과 함께 감전사고를 겪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가정용 전기에 짧게 감전됐더라도 1시간이 지난 현재까지 손가락과 팔에 저림이 남아있다면 병원에서 확인받는 편이 안전합니다. 감전은 겉으로 상처가 없어도 신경이나 근육 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특히 220V 가정용 전기에 직접 접촉했고 증상이 지속되는 상황이라면 가까운 응급실이나 의료기관에 문의하여 평가를 받는 것을 권합니다. 전류가 한쪽 손에서 다른 손이나 다리 등 가슴을 가로질러 흘렀을 가능성이 있다면 심장 영향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가슴 두근거림·흉통, 호흡곤란, 어지럼/실신, 심해지는 저림이나 근력저하, 화상이 나타난다면 기다리지 말고 즉시 응급진료를 받으세요.그리고 감전 원인이 된 플러그나 콘센트는 다시 사용하지 말고 파손·누전·접지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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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능사 자격취득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네! 비전공자도 전기기능사 독학취득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만 필기와 실기. 공부방법을 다르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필기는 처음부터 이론을 완벽하게 이해하려 하지 말고 기초이론 → 기출문제 반복 순서로 공부하세요. 특히 옴의 법칙, 전력, 직·병렬회로 등 기본 계산부터 익힌 후 최근 기출·CBT 문제를 반복해서 70점 이상 나오는 수준을 목표로 하면 좋습니다.인강은 유튜브나 자격증 전문사이트의 '전기기능사 초보·비전공자 기초강의’부터 들어보세요. 한 강의를 정해서 끝까지 듣고 기출문제로 넘어가는 것이 효율적입니다.실기는 작업형이라 시퀀스 도면 해석, 제어판 배선, 배관·배선 작업을 직접 반복해야 합니다. 처음이라면 유튜브만 보는 것보다 학원이나 국민내일배움카드 과정에서 실제 작업을 연습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정리하면 필기는 인강+기출 반복으로 독학 가능, 실기는 실제 손으로 작업하는 연습이 핵심입니다. 비전공자라면 보통 필기부터 차근차근 준비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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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량기능사 시험 2주 남았는데 필기 합격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네 충분합니다대략 2주정도면 충분히 합격을 노려볼만합니다.지금기출에서 절반정도 맞는다면 기본은 어느 정도 있는 상태입니다.측량기능사 필기는 60점 이상이면 합격이므로 모든 내용을 완벽하게 공부할 필요는 없습니다.추천 공부법은 기출문제 중심입니다. 최근 기출·복원문제를 반복해서 풀면서 틀린 문제만 개념을 확인하세요. 계산문제는 모든 공식을 외우려고 하기보다 거리·각도·수준측량 등 자주 나오는 공식과 유형부터 익히는 게 좋습니다.첫 1주는 기출 풀이 + 오답정리, 다음 4~5일은 틀렸던 문제를 반복하고, 시험 직전에는 공식과 자주 틀리는 암기문제만 복습하세요.현재 50점 정도라면 목표를 기출에서 꾸준히 70점 이상 나오는 수준으로 잡으면 실제 시험에서도 여유가 생깁니다.핵심은 2주 동안 이론책 처음부터 정독하기보다 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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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 필터의 저항과 커패시티 면적을 키우면 지터는 일부 개선되지만 면적 오버헤드가 너무 크고 칩 사이즈 제한으로 인해서 무작정 늘릴수도 없는 진퇴양난의 상황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네, 면적을 크게 늘리지않으면서 지터와 고주파 노이즈를 같이 잡으려면 , 핵심은 대용량rc로 무조건 낮추는 것”보다 루프 대역폭과 폴·제로 위치를 역할별로 분리하는 것입니다.3차 이상 PLL 루프 필터 기준으로 보면, 보통 주 제로는 루프 안정성과 위상여유 확보용, 추가 폴은 고주파 PFD/CP 리플과 VCO 쪽 노이즈 차단용으로 배치합니다. 실무적으로는 먼저 원하는 루프 대역폭을 정하고, 첫 번째 제로를 그보다 낮거나 비슷한 영역에 두어 위상여유를 확보한 뒤, 두 번째·세 번째 폴은 루프 대역폭보다 충분히 높은 쪽에 배치해 폐루프 안정성을 해치지 않으면서 고주파 감쇠만 추가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중요한 건 추가 폴을 너무 낮게 내리지 않는 것입니다. 폴을 루프 대역폭 근처까지 끌어내리면 고주파 노이즈는 잘 줄어도 위상여유가 급격히 나빠져 peaking이나 settling 악화, 심하면 지터가 오히려 증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체로 추가 폴은 루프 BW보다 몇 배 높은 곳에서 시작해서 시뮬레이션으로 최적점을 찾는 게 안전합니다.면적 절약에는 큰 C 하나 대신 작은 C 여러 개를 역할별로 쓰는 방식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주 적분용 커패시터는 꼭 필요한 크기만 유지하고, 고주파 억제용 추가 폴은 비교적 작은 C와 큰 R 조합으로 만들면 면적 효율이 좋아집니다. 다만 저항을 너무 크게 키우면 열잡음과 공정편차 영향이 커지므로 무작정 고저항화도 피해야 합니다.또 하나 중요한 포인트는 루프 필터 자체만 최적화하지 말고 노이즈 전달함수를 같이 보는 것입니다. 참조/PFD/CP 노이즈는 대체로 루프 BW 안쪽에서 잘 전달되고, VCO 노이즈는 루프 BW 바깥쪽에서 지배적이므로, 최적 BW는 이 둘의 교차점 부근에서 정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 다음 고차 필터의 추가 폴을 써서 reference spur와 charge-pump ripple만 더 깎는 식으로 접근하면 면적 대비 효과가 좋습니다.실무 팁으로는 ① 먼저 2차 등가 모델로 목표 BW·PM 확보 → ② 첫 zero로 damping 확보 → ③ 추가 pole은 BW의 3~10배 근처에서 시작 → ④ jitter integration + phase margin + settling + spur를 동시에 sweep → ⑤ PVT corner와 CP mismatch까지 포함해 최적화 순서가 가장 효율적입니다.한 줄로 정리하면, 3차 이상 필터는 “추가 폴을 BW보다 충분히 높게 두고, zero는 안정성 확보에 쓰며, 작은 C + 큰 R 조합으로 고주파 감쇠를 추가하는 방식”이 면적 효율과 지터를 동시에 잡기 좋습니다.원하시면 제가 다음 답변에서 Type-II 3차 CP-PLL 기준으로 R1, C1, C2 값과 pole/zero 주파수 잡는 실제 설계 예시까지 숫자로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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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사 자격증 과락 피하는 공부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전기기사취득을 고려하고 계시군요.전기기사. 필기는 모든 과목을 잘받기위해 공부하기보다는 전략적으로 어려운 과목은 과락방지,자신 있는 과목에서 점수 확보’ 전략이 효과적입니다.보통 전기자기학은 45~50점 정도를 목표로 과락을 피하고, 회로이론·전력공학·전기기기처럼 기출 유형이 반복되는 과목에서 65~75점 이상을 확보하는 식으로 준비하면 좋습니다. 설비기준은 암기 비중이 높으므로 꾸준히 반복해서 점수를 챙기는 과목으로 활용하세요.공부는 기본이론 1회독 → 최근 7~10개년 기출 반복 → 틀린 문제만 다시 풀기가 효율적입니다. 어려운 계산문제 하나에 오래 매달리기보다 자주 출제되는 공식과 유형부터 확실하게 맞히는 것이 중요합니다.특히 모의고사에서 과락 위험 과목은 최소 50점 이상, 전체 평균은 실제 합격선인 60점보다 여유 있게 65~70점 이상이 꾸준히 나오도록 준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결국 전기기사 필기는 약한 과목 40점대 후반으로 방어 + 강한 과목 70점 전후로 점수 확보 + 기출 반복이 가장 현실적인 합격 전략입니다.이를 위해서는 필수 최빈출문제들은 무조건맞춘다 각오하시고 공부하셔야됩니다!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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