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기능사 자격증 준비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학생이라면 처음부터 자격증문제만 외우기보다는 전기 기초개념을 이해하면서 준비하는 방식이 좋습니다.전기기능사 필기는 전기이론·전기기기·전기설비 3과목으로 구성되고, 실기는 전기설비 작업형입니다. Q-Net에서 종목 정보와 실기 공개문제를 공식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부 순서는 ① 옴의 법칙·전력·직병렬회로 같은 전기기초 → ② 전동기·변압기 등 전기기기 → ③ 배선·차단기·접지 등 전기설비 → ④ 기출문제 반복을 추천합니다.책은 최신 출제기준이 반영된 전기기능사 필기 기본서 + 기출문제집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영상은 유튜브에서 전기기능사 필기 전기이론, 전기기능사 회로이론 기초처럼 검색해서 자격증 전문 교육기관이나 전기기사·기술사 등 자격을 밝히고 강의하는 강사의 기초강의를 따라가면 좋습니다.가장 신뢰할 자료는 Q-Net 출제기준·공개문제이고, 그다음으로 교재와 전문강의를 활용하세요. 처음부터 모든 공식을 외우려고 하지 말고 왜 그런지 이해한 뒤 기출로 반복하면 공업계열 공부에도 훨씬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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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 측량 기능사 시험장에 가져갈수 있는 공학용 계산기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네, 토목측량기능사 시험은 큐넷 허용 기종의 공학용계산기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능사도 2019년부터 허용기종 제한이 적용됩니다. 가지고 계신 계산기 중에서는 카시오는 모델명에 따라 사용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FX-991, FX-570, FX-350 계열처럼 Q-Net 허용군에 들어가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반면 Texas Instruments(TI)는 현재 Q-Net 허용 제조사 목록에 없어서 공학용 계산기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즉, 카시오 모델명을 확인해서 허용군이면 카시오를 가져가시면 됩니다. 시험장에서 초기화(리셋) 후 사용하도록 요구할 수 있습니다. 카시오 계산기 정확한 모델명(FX-991EX 같은 것)을 알려주시면 제가 바로 사용 가능한 모델인지 확인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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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택에 반도체 건설현장에 전기쪽에 근무중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지금 반도체 건설현장에서 전기조공으로 시작하셨다면 자격증도 중요하겠지만 실제단가를 올리는 데는 “기술을 얼마나 맡을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합니다.가장 먼저 추천하는 자격증은 전기기능사입니다. 기본 배선·시퀀스·전기기초를 익히는 데 도움이 되고, 이후 전기산업기사 → 전기기사로 올라가면 장기적으로 현장 외에 시설·공무·안전관리 쪽으로도 선택지가 넓어집니다.현장에서 단가를 빨리 올리고 싶다면 자격증과 함께 도면 보기, 케이블 포설·단말, 결선, 판넬 작업, 트레이·전선관 작업, 검측 대응 같은 실무를 적극적으로 배우세요. 단순 조공에서 이런 작업을 혼자 처리할 수 있는 기공급으로 올라가야 단가 상승폭이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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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수리기능자 자격증 시험 자격 요건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문화재수리기능자, 현재명칭인 국가유산수리기능자 시험은 학력,경력 제한없이 응시가 가능합니다.즉, 관련 전공이 아니거나 실무경력이 없어도 시험 접수는 가능합니다.다만 대목수, 소목수, 한식미장공 등 종목별로 실제 작업능력을 평가하기 때문에 시험 자체는 실무 연습이 중요합니다.헷갈릴 수 있는 부분은 일부 교육과정은 경력이나 수료 조건이 따로 있을 수 있지만, 자격시험 응시자격과는 별개라는 점입니다.정리하면 시험 응시는 제한 없음, 합격하려면 종목별 실기 준비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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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설비 전기 기사 자격증 준비 어떻게 하죠??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아 서술형이 아니라 필답형입니다.그래서 전혀 걱정하실 필요가없습니다.준비는 단답암기 +계산문제 + 가닥수 산정 + 도면·회로 문제 위주로 하면 됩니다. 학원에서 배선 작업을 배우는 시험은 아니기 때문에 실기 교재 1권과 인강 또는 유튜브 기출해설만으로도 충분히 준비 가능합니다.공부 순서는 기본이론 정리 → 최근 10~15개년 기출 반복 → 틀린 문제와 단답 집중 암기가 효율적입니다.특히 실기는 눈으로만 보면 잘 안 외워지므로 답을 가리고 직접 손으로 써보는 연습이 중요합니다.정리하면 학원 필수는 아니고, 기출문제를 2~3회독하면서 직접 작성하는 연습을 많이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필기공부와 같이 기출을 많이 돌리면서 직접 답을보지않고적는연습을 많이하시고 암기하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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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없이 돈 많이버는 직업이나 안정적인 직업 있을까요ㅠㅠ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네, 일단당장 수입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전기산업기사 공부를 포기하기보다는 무자격으로 들어갈 수 있는 전기·설비 보조직에서 돈과 경력을 같이 확보하는 방향을 추천합니다.자격증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직종으로는 전기공사 현장 보조, 공장 설비보전 보조, 시설관리 보조, 반도체·자동화설비 유지보수 보조, 생산설비 오퍼레이터 등이 있습니다. 초반 급여가 아주 높지는 않지만 교대·야간·현장수당이 붙는 곳은 수입이 올라갈 수 있고, 무엇보다 전기 관련 실무경력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반대로 단기간에 돈만 본다면 건설현장 기능보조, 물류·지게차, 생산직 교대근무 등이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낮지만, 장기적인 전문성을 생각하면 전기 쪽 경력을 시작하는 편이 낫습니다.특히 이미 전기산업기사 실기까지 준비하셨다면 필기 합격을 버리기에는 아깝습니다. 취업해서 생활비를 확보하면서 실기 공부를 조금씩 이어가고, 산업기사 취득 후 전기·시설·설비 쪽으로 옮기는 방법이 현실적입니다.결론적으로 지금은 ‘고소득 무스펙 직업’을 찾기보다 ‘무자격으로 취업 가능하면서 전기 경력까지 인정받을 수 있는 자리’를 찾는 것이 장기적으로 가장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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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자격증 공부하고 있는데 물어볼 게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컴활필기에서 대부분 70점이상을 맞고계시다면 합격권 80점이상이라면 안정권으로 생각하셔도 될것같습니다.실제 합격 기준은 과목별 40점 이상 +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입니다.따라서 CBT에서 한두 번 80점 받는 것보다 여러 회차를 풀어도 계속 70~80점 정도가 나오는지가 더 중요합니다.지금 개념학습을 거의 끝냈다면 CBT 반복 → 틀린 문제 해설 확인 → 취약 개념만 복습 방식으로 시험까지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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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기와 인덕션을 멀티탭에 같이 쓰면 누전차단기가 내려간다는데 용량 계산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계산식은전류*전압=전력으로 계산하면됩니다.가정용220v에서 1.6a 멀티탭이면 이론상 최대는220V × 16A = 약 3,520W입니다.하지만 멀티탭을 최대치까지 쓰는 건 위험해서 보통 정격의 80% 정도인 약 2,800W 이하로 여유 있게 쓰는 게 좋습니다.건조기와 인덕션은 둘 다 소비전력이 큰 편이라, 두 제품의 정격소비전력을 더해서 2,800W를 넘으면 일반 16A 멀티탭 동시 사용은 피하는 게 안전합니다. 실제로 건조기 2,000W + 인덕션 2,000W라면 4,000W가 되어 멀티탭 정격을 넘습니다.그리고 차단기가 내려가는 원인은 꼭 누전만은 아닙니다. 과부하 때문에 배선용차단기나 누전차단기가 과전류로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이 조합이라면 가능하면 건조기와 인덕션을 각각 벽 콘센트/전용회로에 따로 연결하는 걸 추천합니다. 멀티탭 하나에 두 고출력 기기를 같이 물리는 건 피하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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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컴퓨터활용능력 구직활동 인정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네. 컴퓨터활용능력시험 응시는 실업인정에서구직외 재취업활동으로 인정될수있어요.고용24도 자격시험 응시를 재취업활동의 한 종류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컴활처럼 취업에 활용되는 자격시험이라면 필기 응시 1회, 실기 응시 1회를 각각 별도의 재취업활동으로 인정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실제 인정 여부는 본인의 희망직종, 수급유형, 해당 실업인정 기간 등을 보고 담당자가 최종 판단하므로, 시험 전에 관할 고용센터에 확인하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고용노동부도 개인별 재취업지원계획에 따라 인정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증빙은 보통 시험 응시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수험표·응시확인서 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순 원서접수만 하고 시험을 보지 않은 경우와는 구분됩니다.컴활 외에도 취업과 관련성이 있는 전기기능사·기사, 지게차운전기능사, 회계·세무, IT·정보처리, 조리·미용 등 각종 국가기술자격 시험 응시가 인정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자격증 종류 자체보다 본인의 재취업 목표와 관련된 시험인지입니다. 자격증 취득을 위한 직업훈련 과정도 일정 요건을 갖추면 재취업활동으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즉, 컴활 필기·실기 각각 인정될 수 있지만, 신청 전에 관할 고용센터에 “필기와 실기를 각각 1회로 인정 가능한지” 확인하고 응시증빙을 챙기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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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합격자들이나 수기들을 보면 실기는 무조건 과년도 기출을 3회독 이상 돌려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전기산업기사 실기의 경우 처음부터20년ㅡ30개년을 보기는 어렵고 힘듭니다.오히려 양에 눌려 진도가 안 나갈 수 있습니다.우선 최근 10~15개년을 확실하게 3회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1회독: 답을 보면서 유형과 풀이방법 이해2회독: 답을 가리고 직접 계산·도면 작성3회독: 틀린 문제와 단답 위주로 반복시험 직전: 자주 틀리는 계산공식·단답·시퀀스만 집중특히 수변전설비, 시퀀스, 전선·차단기 선정, 전압강하, 전동기·변압기 계산, 단답형처럼 반복되는 유형부터 잡는 게 효율적입니다.10~15개년을 충분히 소화한 뒤 시간이 남으면 20개년 이상으로 넓히세요. 30개년을 한 번 대충 보는 것보다 최근 10~15개년을 답을 안 보고 풀 수 있을 정도로 반복하는 편이 훨씬 낫습니다.핵심은 기출 연도 수보다 ‘같은 유형이 다시 나왔을 때 혼자 풀 수 있느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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