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기사 실기 준비는 어떻게 하는 것ᆢ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산업기사 실기는 기출을 직접 손으로 풀어보는 연습이 가장중요합니다.필기처럼 눈으로만 공부하면 실제 시험에서 답이 잘 안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추천 방법은 최근 7~10개년 기출 2~3회 반복 → 틀린 문제만 따로 정리 → 계산문제는 풀이과정까지 직접 작성 → 단답형은 매일 반복 암기입니다.특히 1차에서 떨어지셨다면 새로운 교재를 늘리기보다 기존 기출을 답을 보지 않고 풀 수 있을 정도로 반복하는 것이 좋습니다.실기는 결국 ‘아는 것’보다 ‘시험장에서 직접 써낼 수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간까지 재면서 기출을 풀어보시면 합격 가능성이 훨씬 높아집니다.어떤 산업기사인지에 따라 실기 방식이 많이 다르므로, 종목을 알려주시면 그 시험에 맞게 공부법을 정리해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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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무원을 가려고했지만 생산직으로 틀까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고2라면. 지금 군무원을 포기하고 생산직으로 완전히 방향을 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수행평가 한 번 때문에 진로를 바꾸기에는 아직 이릅니다.다만 대기업 고졸 생산·기술직을 생각한다면 성적을 아예 안 보는 것은 아닙니다. 회사마다 다르지만 학교생활기록부를 제출받는 곳도 있고, 특히 전공성적·출결·자격증이 중요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반면 대학 입시처럼 내신 몇 등급만으로 결정되는 구조는 아닌 곳도 많습니다토익 역시 모든 생산직에서 필수는 아닙니다. 고졸 생산·설비·정비직 중에는 어학점수를 요구하지 않는 채용도 있으므로 공고별 확인이 필요합니다.현재 전기과 + 승강기기능사 + 생산자동화산업기사 준비라면 생산·설비 쪽과 잘 연결됩니다. 앞으로는 전기기능사 → 생산자동화산업기사 → 여건이 되면 산업안전산업기사 정도로 준비하면서 PLC·시퀀스 실습을 많이 해두는 것을 추천합니다취업공고를 볼 때는 단순 생산직뿐 아니라 설비보전, 전기보전, 공무, 자동화설비, 반도체 장비 Maintenance도 함께 찾아보세요. 이런 직무가 전기과 전공과 자격증을 더 잘 활용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무엇보다 출결은 끝까지 관리하세요. 고졸 채용에서는 성적이 조금 부족한 것보다 잦은 무단결석·지각이 더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군무원 준비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생산·설비직에 필요한 자격증과 학교생활을 같이 챙기는 게 가장 안전한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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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과 생산직으로 들어 갈만한곳을 추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현재 스펙방향이면 일반생산직보다는 설비보전,제조장비, 전기설비유지보수 쪽이 좋아보입니다.우선 찾아볼 기업은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조·설비 계열, DB하이텍, 한화 계열 제조사업장, 현대차·기아 및 1차 협력사, 포스코 계열 생산·정비직, LS ELECTRIC 계열 정도입니다. 특히 앰코는 반도체 제조장비 관련 직무를 운영하고 있어 전기·자동화 전공과 잘 맞습니다. 현대트랜시스도 생산·생산기술 분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격증은 지금 계획대로 전기기능사 → 생산자동화산업기사 → 산업안전산업기사 순서가 좋습니다. 승강기기능사는 보조 스펙으로 두고, 한능검 1급은 제조·설비직에서는 우선순위가 낮습니다.내신도 현재 수준이면 나쁘지 않으니 출결 관리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고졸 생산·기술직은 자격증뿐 아니라 출결, 학교생활, 교대근무 가능 여부를 많이 봅니다.개인적으로는 1순위 반도체 제조장비·설비보전, 2순위 자동차 생산설비, 3순위 공장 전기·공무직 순으로 찾아보겠습니다. 채용공고에서는 생산직만 검색하지 말고 설비보전 / Maintenance / 제조장비 / Utility / 전기보전 / 자동화설비라는 키워드도 같이 검색하세요.아직 고2라면 자격증을 무리하게 늘리기보다는 전기기능사와 생산자동화산업기사 확실히 취득 + 출결 유지 + PLC·시퀀스 실습 경험을 만드는 게 취업에 더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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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기가 내려갔을때 이게 용량 초과로 인한 과부하 차단인지 어디선가 전기가 새고 있는 누전 차단인지 계전기 버튼이나 작동 상태를 보고 구별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어느정도 구별할수있지만 차단기가 내려간모습만으로 100퍼센트 판단하긴 어렵습니다.누전차단기는 보통 누전 + 과부하·단락 보호 기능을 함께 갖춘 제품이 많아, 내려갔다는 사실만으로 원인을 알 수 없습니다. 일부 제품은 트립 표시창이나 표시 버튼으로 누전 동작 여부를 알려주므로 해당 차단기 모델의 표시방법을 확인하면 구분할 수 있습니다.간단히 보면 여러 고출력 기기를 동시에 사용하다 차단 → 과부하 가능성, 특정 가전제품을 연결할 때마다 차단 → 해당 기기의 누전·고장 가능성, 비나 습기가 많은 날 반복 차단 → 누전 가능성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판단은 절연저항·누설전류 측정이 필요합니다.그리고 30년간 차단기를 한 번도 교체하지 않았다면 연식만으로도 전체적인 안전점검을 권합니다. 차단기나 콘센트는 무조건 몇 년마다 교체해야 한다는 단일 기준보다는 상태와 사용환경에 따라 판단합니다.특히 차단기 시험버튼 불량, 발열·변색·탄 냄새, 콘센트 헐거움·스파크가 있으면 즉시 교체해야 합니다. 30년 된 주택이라면 차단기뿐 아니라 배선 절연상태, 접지, 콘센트와 분전반 단자 상태까지 전기공사업체에 함께 점검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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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따고 적성검사 언제하게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일반적으로 면허취득 후 4년 정도라면 아직 적성검사 갱신기간이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보통 운전면허는 10년 주기갱신하며, 1종 면허는 적성검사, 2종 면허는 면허갱신을 받습니다. 다만 고령 운전자 등은 주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갱신 시기가 되면 안내를 받을 수 있지만 연락만 기다리지 말고, 운전면허증에 표시된 적성검사·갱신기간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즉, 면허증에 적힌 기간 안에 본인이 신청하면 됩니다. 기간을 넘기면 과태료 등 불이익이 있을 수 있으니 날짜만 미리 확인해두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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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나 주택에서 계약 전력을 초과해서 사용할 경우 발생하는 위반금이나 누진세 구조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상가와 주택은 전기요금체계가 다릅니다.주택은 누진세가 적용되고, 상가는 계약전력과 사용량을 기준으로 요금이 계산되며 계약전력을 반복적으로 초과하면 추가요금이 생길 수 있습니다.누전차단기가 자주 떨어지는 원인은 실제 누전, 습기, 노후 배선, 전기기기 고장, 과부하, 차단기 불량 등이 있습니다.콘센트나 배선은 사용연수보다 발열, 변색, 탄 냄새, 스파크, 헐거움이 있으면 바로 점검·교체하는 게 중요합니다.전기요금을 줄이려면 고출력 기기의 동시 사용을 줄이고, 상가는 계약전력이 실제 사용량에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차단기가 자주 떨어진다고 용량만 크게 바꾸는 것은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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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직 자격증(지게차, 전기, 도배 등) 추천 및 난이도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초보자로 시작한다면 지게차 ㅡ 전기 ㅡ 도배타일은 각각 취업 방향이 꽤 다릅니다.지게차운전기능사는 비교적 단기간 취득이 가능하고 물류센터·공장·건설현장 등 취업처가 있습니다. 다만 자격증보다 실제 운전경력이 중요합니다.전기기능사는 필기 계산과 실기 작업 때문에 지게차보다 난도가 있지만, 시설관리·전기공사·설비보전 등으로 활용 범위가 넓고 장기적으로 전기산업기사·기사까지 발전시키기 좋습니다.도배·타일은 자격증 자체보다 현장 기술과 경력이 훨씬 중요합니다. 숙련되면 개인 시공이나 소규모 창업도 가능하지만 허리·무릎 등 체력 부담이 큰 편입니다.은퇴 후까지 생각한다면 안정적인 취업은 전기기능사, 빠른 취업 진입은 지게차, 기술을 충분히 익혀 개인 시공·창업까지 생각한다면 도배·타일 쪽을 추천합니다.어떤 분야든 자격증만 취득해서 바로 높은 수입을 기대하기보다는 자격증 취득 → 보조업무로 취업 → 1~3년 실무경력 확보를 목표로 접근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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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사 자격증은 비전공자가 준비하기 많이 어려운가요?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네, 비전공자에게 전기기사는 처음에는 상당히 어려운 편입니다. 특히 회로이론과 전기자기학의 계산 때문에 초반에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래도 충분히 취득 가능합니다. 기초가 거의 없다면 필기+실기까지 6개월~1년 정도를 여유 있게 잡는 것을 추천합니다.공부는 회로이론부터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옴의 법칙, 직·병렬회로, 전력, 교류회로 같은 기초를 익힌 다음 다른 과목으로 넘어가면 이해가 훨씬 쉽습니다.독학도 가능하지만 수학·전기 기초가 부족하다면 인터넷 강의를 추천합니다. 처음부터 두꺼운 이론서를 완벽하게 이해하려 하기보다 기초강의 → 기본이론 → 기출문제 반복 순서가 효율적입니다.특히 전기기사는 기출문제 반복이 매우 중요합니다. 기본이론을 1회 공부한 뒤 최근 7~10개년 기출을 여러 번 풀면서 자주 나오는 공식과 유형을 익히는 방식이 좋습니다.그리고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비전공자는 전기기사 응시자격이 되는지도 먼저 확인하세요. 전공·학력·경력 등에 따라 응시 가능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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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락 기술관련 배우고 싶은데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도어락 기술은 별도의 국가기술자격증을. 따기보다는설치,수리업체에서 실무를 익히는 경우가 많습니다.국비교육을 원한다면 고용24에서 국민내일배움카드 과정을 검색해보세요. ‘도어락’ 과정 자체는 지역에 따라 많지 않기 때문에 열쇠·도어락 설치, 전기공사, 홈네트워크, 정보통신설비, 출입통제·CCTV 같은 과정까지 같이 찾아보는 게 좋습니다.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기초 전기·배선 지식 습득 → 도어락 설치 영상으로 구조 이해 → 폐문이나 연습용 문에서 설치 연습 → 지역 열쇠·도어락 업체 보조로 현장경험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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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전차단기랑 배선용차단기는 같이 있어야 하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네,둘다 전기를 끊는 장치이지만 보호하는 대상이 다릅니다.배선용차단기(MCCB, mcb)는 과부하나 합선처럼 전류가 너무 많이 흐를 때 차단해서 전선과 설비를 보호합니다.누전차단기(ELB/RCD)는 전기가 사람이나 접지 쪽으로 새는 누전이 발생할 때 차단해서 감전과 누전화재를 막습니다.예를 들어 전기히터를 너무 많이 연결해 전류가 과하게 흐르면 배선용차단기, 젖은 세탁기 외함으로 전기가 새면 누전차단기가 주로 동작합니다.그래서 분전반에서는 두 기능을 함께 갖춰 과부하·합선 + 누전까지 모두 보호하는 것입니다. 다만 요즘은 한 제품에 두 기능이 합쳐진 누전차단기도 있어 구성은 설비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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