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기사 회로이론 공부 방법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네,회로이론은 전기기사 필기에서 비전공자분들이 가장 많이 막히는 과목 중 하나입니다. 처음부터 모든 공식과 계산과정을 완벽하게 이해하려고 하면 진도가 잘 안 나갑니다.우선 옴의 법칙, 키르히호프 법칙, 직·병렬회로, 전력 계산부터 확실하게 잡으세요. 그다음 교류의 기본 개념과 R·L·C 회로, 임피던스, 공진 등을 공부하고 이후에 회로망, 과도현상, 라플라스 같은 단원으로 넘어가는 게 좋습니다.공식도 책에 있는 것을 전부 외우려고 하지 마세요. 기출문제를 풀면서 반복해서 등장하는 공식부터 따로 정리해서 암기하는 게 훨씬 효율적입니다. 처음에는 문제를 보고 공식을 찾아서 풀어도 괜찮습니다. 여러 번 반복하다 보면 자주 사용하는 공식은 자연스럽게 외워집니다특히 회로이론은 이론 강의만 계속 듣는 것보다 기본개념 학습 → 해당 단원 기출 풀기 → 틀린 문제 해설 확인 → 다시 계산해보기를 반복하는 게 효과적입니다.전기기사 필기는 과목당 40점 이상, 전체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따라서 회로이론 하나를 완벽하게 정복하려고 너무 오래 붙잡고 있기보다는 기출에서 60~70점 정도를 안정적으로 받을 수준까지 만든 뒤 다른 과목과 함께 점수를 올리는 전략도 좋습니다.처음에는 계산식이 전부 다르게 보여도 기출을 반복하면 결국 비슷한 유형이 계속 보이기 시작합니다. 기초 공식부터 잡고 기출문제와 함께 공부하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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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기기능사필기 이렇게공부했는데 몇점나올까요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현재 공부량이면 합격권에 들어갈 가능성은매우 높아보입니다. 다만 실제시험에서 몇점이 나올지는 기출 회독 횟수만으로 정확히 예상하기는 어렵습니다.승강기기능사 필기는 60문제 중 60점 이상이면 합격이므로 36문제 이상 맞히면 됩니다. 기출문제집을 4~5회독하고 CBT 최근 3개년까지 풀었다면 기본적인 준비량은 괜찮은 편입니다.가장 정확한 판단 기준은 CBT 모의시험 점수입니다. 처음 보는 문제를 섞어서 시간 제한을 두고 풀었을 때 계속 70~80점 이상 나온다면 실제 시험에서도 비교적 안정적인 합격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기출 답을 외워서 80~90점이 나오는데 조금만 변형하면 틀린다면 추가 공부가 필요합니다.시험 전까지는 새로운 내용을 계속 늘리기보다는 자주 틀리는 문제, 계산문제, 법규·안전 관련 숫자와 용어를 집중적으로 반복하세요.현재 상태에서 CBT 모의시험이 꾸준히 75점 이상 나온다면 너무 걱정하지 않고 시험 보셔도 될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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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지하철 운행 중 차량 내 전기 장치에서 스파크가 발생하거나 화재 조짐이 보이면 일반 승객이 취해야 하는 행동은 뭔가요?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지하철 운행 중 전기장치에서 스파크, 연기, 타는 냄새 등 화재 징후가 보인다면 승객이 직접 전기장치를 만지거나 임의로 진화하려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선 해당 장소에서 떨어진 뒤 객실 비상통화장치 등을 이용해 기관사나 승무원에게 위치와 상황을 알리고 안내방송에 따라 이동해야 합니다.특히 전기설비에서 발생한 화재에 물을 뿌리는 행동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실제 화재로 번졌다면 승무원의 안내에 따라 다른 객실이나 안전한 장소로 이동하고, 열차가 터널에 정차했더라도 임의로 출입문을 열고 선로로 내려가기보다는 대피 지시를 따르는 것이 안전합니다. 선로에는 전력설비와 다른 열차 운행 등의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역사 전체에 정전이 발생하더라도 대피에 필요한 조명까지 모두 즉시 꺼지도록 설계되지는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비상전원과 축전지 등을 이용하는 비상조명·유도등이 작동해 출구와 대피 방향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비상방송이나 안내설비를 통해 승객을 유도합니다.즉 지하철의 비상체계는 일반전원이 끊겨도 최소한의 조명과 대피 안내 기능을 일정 시간 유지해 승객이 안전한 경로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실제 사고에서는 설비를 임의로 조작하기보다 역무원·승무원의 방송과 대피 지시에 따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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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버스 내부에서도 승객 편의를 위해서 USB 충전 포트아 와이파이 장비, 안내용 디스플레이등 수많은 전기 전자 장치들이 상시 가동되고 있던데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네, 가능성이 완전히 없는 것은 아니지만, 정상적으로 관리되는 버스라면 승객이 감전될 위험은 매우 낮습니다.일반 버스의 USB 충전기나 안내장치, 와이파이 등의 장비는 차량의 전원을 그대로 승객이 접촉하는 부분에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각 장치에 필요한 전압으로 변환해 사용합니다. 또한 배선에는 퓨즈나 보호장치가 적용되어 합선이나 과전류가 발생하면 해당 회로를 차단하도록 구성됩니다.비가 오는 날에도 정상적인 차량이라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차량 외부에서 들어오는 물이 전기배선이나 단자에 쉽게 닿지 않도록 절연·방수 처리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차량 침수나 배선 피복 손상, 불법적인 전기장치 개조, 충전포트 파손 등의 이상이 있다면 누전이나 합선으로 인한 화재 위험은 생길 수 있습니다.특히 USB 포트가 깨져 내부 금속이 노출됐거나, 탄 냄새·연기·비정상적인 발열이나 스파크가 보인다면 사용하지 말고 운전기사에게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결론적으로 비 오는 날 버스의 USB 포트 등을 정상적으로 사용하는 것 자체를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전기설비인 만큼 고장이나 침수 상황에서 사고 가능성이 0%인 것은 아니다 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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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시험 준비중인 고등학생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부꾸미는 반죽농도와 익히는 불조절이 가장 중요합니다. 자격증시험에서는 모양뿐만 아니라 속까지 제대로 익히는 것도 신경 써야 합니다.반죽할 때는 뜨거운 물로 익반죽하되 처음부터 물을 많이 넣지 말고 조금씩 넣으면서 조절하세요. 반죽이 너무 질면 모양이 퍼지고 터지기 쉽고, 너무 되면 가장자리가 갈라지기 때문에 손으로 눌렀을 때 부드럽게 모양이 잡히는 정도가 좋습니다.팬에서는 처음부터 센 불로 굽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약불~중약불에서 천천히 익혀야 겉만 타고 안쪽이 설익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한쪽 면이 어느 정도 익어서 형태가 잡힌 다음 뒤집고, 소를 넣어 반으로 접어 마무리하세요. 너무 자주 뒤집으면 모양이 망가지기 쉽습니다.크기와 두께도 일정하게 맞추는 게 중요합니다. 반죽을 미리 비슷한 양으로 나누고 가운데가 너무 두껍지 않게 일정한 두께로 눌러주는 연습을 해보세요. 두꺼우면 시험장에서 제한시간 때문에 속까지 익히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시험 전에는 한 번에 많이 만드는 연습보다 반죽량 → 크기 → 불 세기 → 한 면을 익히는 시간을 본인 기준으로 정해놓고 똑같이 반복하는 연습을 추천합니다. 부꾸미는 몇 번 반복하면 모양과 익힘 정도가 눈에 띄게 안정되는 품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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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접산업기사 실기자격증 시험 방법에대해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네, 용접산업기사 실기는 아크, tig, 씨오투 세가지를 당일 전부 작업하는 방식은 아닙니다.큐넷에서는 실기 범위를 피복아크용접, 이산화탄소아크용접, 가스텅스텐아크용접으로 안내하고 있으며, 실제 시험은 공개문제에 제시된 과제 조합에 따라 준비해야 합니다. 따라서 시험 준비는 아크·TIG·CO₂ 모두 연습해 두는 것이 맞지만, 실제 시험에서는 공개문제에 정해진 조합에 따라 작업하게 됩니다. 필릿 여부나 자세 역시 공개도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학원에서 특정 조합만 연습하기보다는 해당 연도 큐넷 공개문제를 기준으로 준비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큐넷도 2026년부터 적용되는 용접산업기사 실기 공개문제를 별도로 안내하고 있고, 일부 요구사항은 변경될 수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시험 범위는 아크·TIG·CO₂ 전체, 실제 작업은 공개문제에 나온 조합대로”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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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로이론에서 테브난 등가회로를 구할 때 종속 전원이 포함된 회로의 등가저항을 구하는 구체적인 절차와 주의사항이 궁급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테브낭 등가회로에서 종속전원이 포함되어 있으면 독립전원만 제거하고, 종속전원은 그대로 둔 상태에서 부하가 연결되던 두 단자에 테스트 전원을 걸어 등가저항을 구합니다. 테스트 전압을 걸었을 때 흐르는 전류를 구한 뒤, 전압을 전류로 나누면 등가저항이 됩니다.부하를 떼고 테스트 전원을 넣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우리가 알고 싶은 것은 부하 자체의 저항이 아니라, 부하 쪽에서 바라봤을 때 원래 회로가 얼마나 전류의 흐름을 방해하는가이기 때문입니다. 종속전원은 회로 내부의 전압이나 전류에 따라 크기가 변하므로 일반 전원처럼 마음대로 제거하면 회로의 특성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테스트 전원을 이용해 회로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직접 확인하는 것입니다.변위전류는 실제 전자가 공간을 건너 이동하는 전류와는 조금 다릅니다. 대표적으로 콘덴서에서는 두 금속판 사이를 전자가 직접 통과하지 않지만, 충전과 방전 과정에서 두 판 사이의 전기장이 계속 변합니다. 맥스웰은 이렇게 시간에 따라 변하는 전기장도 전류가 흐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장을 만든다고 설명했습니다.쉽게 말하면 전하의 실제 이동만 자기장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전기장의 변화도 자기장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이 개념을 추가해야 콘덴서처럼 중간에서 실제 전류가 끊어져 보이는 경우에도 전자기 법칙이 모순 없이 성립합니다.정리하면 종속전원이 있는 테브난 회로는 ‘독립전원 제거 → 종속전원 유지 → 부하 제거 → 테스트 전원 인가 → 전압과 전류의 관계로 등가저항 계산’ 순서로 기억하면 됩니다. 변위전류는 실제 전하가 절연공간을 통과하는 전류라기보다, 시간에 따라 변하는 전기장이 전류와 같은 자기적 효과를 만드는 개념이라고 이해하시면 가장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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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접기능사 필기시험 문제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네,헷갈릴만한 부분인데, 용융금속과 용착금속은 정확히 같은 뜻은 아닙니다. 다만 사진 속 두 표현은 피복제의 역할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비슷한 의미로 사용된 것으로 보입니다.용융금속은 용접열에 의해 녹아서 액체 상태가 된 금속을 말합니다. 반면 용착금속은 용접 과정에서 용가재 등이 녹아 용접부에 붙어서 형성된 금속을 의미합니다.피복 아크용접에서 피복제가 연소·분해되면서 보호가스를 만들고 슬래그를 형성하는 이유는 고온의 용융금속이 공기 중 산소나 질소와 접촉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이후 이 금속이 응고되어 용착금속을 형성하므로 교재에 따라 넓은 의미에서 '용착금속을 보호한다'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따라서 시험에서는 둘을 완전히 같은 용어로 외우기보다는,용융금속 = 현재 녹아 있는 금속용착금속 = 용접부에 용착되어 형성되는 금속으로 구분해 두시는 게 좋습니다.사진의 6-3번 ④번 “공기로 인한 산화, 질화 등의 해를 방지하여 용착금속을 보호한다”는 맞는 설명입니다. 기본서의 “중성 또는 환원성 분위기를 만들어 질화나 산화를 방지하고 용융금속을 보호한다”는 내용과 원리는 동일합니다.즉, 문제 오류라기보다는 표현상의 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필기에서는 이런 식으로 용어를 조금 바꿔서 출제하는 경우가 있으니 문장 자체를 통째로 외우기보다 '피복제 → 보호가스 형성 → 산화·질화 방지 → 용접부 보호' 흐름으로 이해해두시면 훨씬 덜 헷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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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공부필기 어떻게해야합격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네!기능사,산업기사 등 자격증 필기라면 기출문제 반복이 가장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인 경우가 많습니다.다만 답 번호만 통째로 외우는 방식은 추천하지 않습니다.처음에는 기본이론을 짧게 훑으면서 용어와 자주 나오는 공식 정도만 익히고, 바로 기출문제로 넘어가세요. 틀린 문제는 해설을 읽고 왜 이 답인지 한 번 이해한 뒤 다시 풀어보는 방식이 좋습니다.기출은 한 번 많이 푸는 것보다 같은 문제를 여러 번 반복하는 게 효과적입니다. 문제를 보자마자 답과 풀이가 떠오를 정도까지 반복하고, 계산문제는 답을 외우지 말고 직접 계산하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책에 있는 기출을 거의 다 외울 정도로 반복하면 합격 가능성은 상당히 높아집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기존 문제를 조금 변형해서 내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문제와 답만 암기하기보다는 핵심 개념까지 같이 익혀두는 것이 안전합니다.시험 직전 기출 모의시험에서 계속 70점 이상 나온다면 실제 시험에서도 어느 정도 여유가 생깁니다. 합격선만 목표로 60점에 맞추기보다는 70~80점을 목표로 준비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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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더실기시험 끝나고 탈락에 이름안적으면 합격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네.시험장에서 탈락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않았다고해서 무조건 합격이라고 볼수는 없습니다.로더운전기능사 실기는 시험 중 즉시 실격되는 항목도 있지만, 전체 작업과 주행 과정에서 감점된 점수를 합산해 최종적으로 합격 여부가 결정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첫 시험처럼 선을 터치해서 명확한 실격 사유가 발생하면 현장에서 바로 안내받을 수 있지만, 이번처럼 시험을 끝까지 정상적으로 마쳤다면 즉시 실격은 아니었을 가능성이 높다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후진 주차할 때 선에 닿지 않기 위해 다시 앞으로 갔다가 수정해서 마무리한 것도 그 행동 자체만 가지고 합격·불합격을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시간 초과나 코스 이탈, 조작 과정에서의 감점 등이 있었다면 최종 점수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따라서 감독관이 “26일에 합격 여부 확인하시면 된다”고 했다면 일단 시험은 끝까지 채점된 것으로 보고, 최종 결과를 기다리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현장에서 바로 실격 통보를 받지 않았다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최종 합격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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