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버스 내부에서도 승객 편의를 위해서 USB 충전 포트아 와이파이 장비, 안내용 디스플레이등 수많은 전기 전자 장치들이 상시 가동되고 있던데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네, 가능성이 완전히 없는 것은 아니지만, 정상적으로 관리되는 버스라면 승객이 감전될 위험은 매우 낮습니다.일반 버스의 USB 충전기나 안내장치, 와이파이 등의 장비는 차량의 전원을 그대로 승객이 접촉하는 부분에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각 장치에 필요한 전압으로 변환해 사용합니다. 또한 배선에는 퓨즈나 보호장치가 적용되어 합선이나 과전류가 발생하면 해당 회로를 차단하도록 구성됩니다.비가 오는 날에도 정상적인 차량이라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차량 외부에서 들어오는 물이 전기배선이나 단자에 쉽게 닿지 않도록 절연·방수 처리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차량 침수나 배선 피복 손상, 불법적인 전기장치 개조, 충전포트 파손 등의 이상이 있다면 누전이나 합선으로 인한 화재 위험은 생길 수 있습니다.특히 USB 포트가 깨져 내부 금속이 노출됐거나, 탄 냄새·연기·비정상적인 발열이나 스파크가 보인다면 사용하지 말고 운전기사에게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결론적으로 비 오는 날 버스의 USB 포트 등을 정상적으로 사용하는 것 자체를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전기설비인 만큼 고장이나 침수 상황에서 사고 가능성이 0%인 것은 아니다 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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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시험 준비중인 고등학생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부꾸미는 반죽농도와 익히는 불조절이 가장 중요합니다. 자격증시험에서는 모양뿐만 아니라 속까지 제대로 익히는 것도 신경 써야 합니다.반죽할 때는 뜨거운 물로 익반죽하되 처음부터 물을 많이 넣지 말고 조금씩 넣으면서 조절하세요. 반죽이 너무 질면 모양이 퍼지고 터지기 쉽고, 너무 되면 가장자리가 갈라지기 때문에 손으로 눌렀을 때 부드럽게 모양이 잡히는 정도가 좋습니다.팬에서는 처음부터 센 불로 굽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약불~중약불에서 천천히 익혀야 겉만 타고 안쪽이 설익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한쪽 면이 어느 정도 익어서 형태가 잡힌 다음 뒤집고, 소를 넣어 반으로 접어 마무리하세요. 너무 자주 뒤집으면 모양이 망가지기 쉽습니다.크기와 두께도 일정하게 맞추는 게 중요합니다. 반죽을 미리 비슷한 양으로 나누고 가운데가 너무 두껍지 않게 일정한 두께로 눌러주는 연습을 해보세요. 두꺼우면 시험장에서 제한시간 때문에 속까지 익히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시험 전에는 한 번에 많이 만드는 연습보다 반죽량 → 크기 → 불 세기 → 한 면을 익히는 시간을 본인 기준으로 정해놓고 똑같이 반복하는 연습을 추천합니다. 부꾸미는 몇 번 반복하면 모양과 익힘 정도가 눈에 띄게 안정되는 품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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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접산업기사 실기자격증 시험 방법에대해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네, 용접산업기사 실기는 아크, tig, 씨오투 세가지를 당일 전부 작업하는 방식은 아닙니다.큐넷에서는 실기 범위를 피복아크용접, 이산화탄소아크용접, 가스텅스텐아크용접으로 안내하고 있으며, 실제 시험은 공개문제에 제시된 과제 조합에 따라 준비해야 합니다. 따라서 시험 준비는 아크·TIG·CO₂ 모두 연습해 두는 것이 맞지만, 실제 시험에서는 공개문제에 정해진 조합에 따라 작업하게 됩니다. 필릿 여부나 자세 역시 공개도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학원에서 특정 조합만 연습하기보다는 해당 연도 큐넷 공개문제를 기준으로 준비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큐넷도 2026년부터 적용되는 용접산업기사 실기 공개문제를 별도로 안내하고 있고, 일부 요구사항은 변경될 수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시험 범위는 아크·TIG·CO₂ 전체, 실제 작업은 공개문제에 나온 조합대로”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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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로이론에서 테브난 등가회로를 구할 때 종속 전원이 포함된 회로의 등가저항을 구하는 구체적인 절차와 주의사항이 궁급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테브낭 등가회로에서 종속전원이 포함되어 있으면 독립전원만 제거하고, 종속전원은 그대로 둔 상태에서 부하가 연결되던 두 단자에 테스트 전원을 걸어 등가저항을 구합니다. 테스트 전압을 걸었을 때 흐르는 전류를 구한 뒤, 전압을 전류로 나누면 등가저항이 됩니다.부하를 떼고 테스트 전원을 넣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우리가 알고 싶은 것은 부하 자체의 저항이 아니라, 부하 쪽에서 바라봤을 때 원래 회로가 얼마나 전류의 흐름을 방해하는가이기 때문입니다. 종속전원은 회로 내부의 전압이나 전류에 따라 크기가 변하므로 일반 전원처럼 마음대로 제거하면 회로의 특성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테스트 전원을 이용해 회로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직접 확인하는 것입니다.변위전류는 실제 전자가 공간을 건너 이동하는 전류와는 조금 다릅니다. 대표적으로 콘덴서에서는 두 금속판 사이를 전자가 직접 통과하지 않지만, 충전과 방전 과정에서 두 판 사이의 전기장이 계속 변합니다. 맥스웰은 이렇게 시간에 따라 변하는 전기장도 전류가 흐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장을 만든다고 설명했습니다.쉽게 말하면 전하의 실제 이동만 자기장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전기장의 변화도 자기장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이 개념을 추가해야 콘덴서처럼 중간에서 실제 전류가 끊어져 보이는 경우에도 전자기 법칙이 모순 없이 성립합니다.정리하면 종속전원이 있는 테브난 회로는 ‘독립전원 제거 → 종속전원 유지 → 부하 제거 → 테스트 전원 인가 → 전압과 전류의 관계로 등가저항 계산’ 순서로 기억하면 됩니다. 변위전류는 실제 전하가 절연공간을 통과하는 전류라기보다, 시간에 따라 변하는 전기장이 전류와 같은 자기적 효과를 만드는 개념이라고 이해하시면 가장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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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접기능사 필기시험 문제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네,헷갈릴만한 부분인데, 용융금속과 용착금속은 정확히 같은 뜻은 아닙니다. 다만 사진 속 두 표현은 피복제의 역할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비슷한 의미로 사용된 것으로 보입니다.용융금속은 용접열에 의해 녹아서 액체 상태가 된 금속을 말합니다. 반면 용착금속은 용접 과정에서 용가재 등이 녹아 용접부에 붙어서 형성된 금속을 의미합니다.피복 아크용접에서 피복제가 연소·분해되면서 보호가스를 만들고 슬래그를 형성하는 이유는 고온의 용융금속이 공기 중 산소나 질소와 접촉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이후 이 금속이 응고되어 용착금속을 형성하므로 교재에 따라 넓은 의미에서 '용착금속을 보호한다'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따라서 시험에서는 둘을 완전히 같은 용어로 외우기보다는,용융금속 = 현재 녹아 있는 금속용착금속 = 용접부에 용착되어 형성되는 금속으로 구분해 두시는 게 좋습니다.사진의 6-3번 ④번 “공기로 인한 산화, 질화 등의 해를 방지하여 용착금속을 보호한다”는 맞는 설명입니다. 기본서의 “중성 또는 환원성 분위기를 만들어 질화나 산화를 방지하고 용융금속을 보호한다”는 내용과 원리는 동일합니다.즉, 문제 오류라기보다는 표현상의 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필기에서는 이런 식으로 용어를 조금 바꿔서 출제하는 경우가 있으니 문장 자체를 통째로 외우기보다 '피복제 → 보호가스 형성 → 산화·질화 방지 → 용접부 보호' 흐름으로 이해해두시면 훨씬 덜 헷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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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공부필기 어떻게해야합격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네!기능사,산업기사 등 자격증 필기라면 기출문제 반복이 가장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인 경우가 많습니다.다만 답 번호만 통째로 외우는 방식은 추천하지 않습니다.처음에는 기본이론을 짧게 훑으면서 용어와 자주 나오는 공식 정도만 익히고, 바로 기출문제로 넘어가세요. 틀린 문제는 해설을 읽고 왜 이 답인지 한 번 이해한 뒤 다시 풀어보는 방식이 좋습니다.기출은 한 번 많이 푸는 것보다 같은 문제를 여러 번 반복하는 게 효과적입니다. 문제를 보자마자 답과 풀이가 떠오를 정도까지 반복하고, 계산문제는 답을 외우지 말고 직접 계산하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책에 있는 기출을 거의 다 외울 정도로 반복하면 합격 가능성은 상당히 높아집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기존 문제를 조금 변형해서 내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문제와 답만 암기하기보다는 핵심 개념까지 같이 익혀두는 것이 안전합니다.시험 직전 기출 모의시험에서 계속 70점 이상 나온다면 실제 시험에서도 어느 정도 여유가 생깁니다. 합격선만 목표로 60점에 맞추기보다는 70~80점을 목표로 준비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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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더실기시험 끝나고 탈락에 이름안적으면 합격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네.시험장에서 탈락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않았다고해서 무조건 합격이라고 볼수는 없습니다.로더운전기능사 실기는 시험 중 즉시 실격되는 항목도 있지만, 전체 작업과 주행 과정에서 감점된 점수를 합산해 최종적으로 합격 여부가 결정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첫 시험처럼 선을 터치해서 명확한 실격 사유가 발생하면 현장에서 바로 안내받을 수 있지만, 이번처럼 시험을 끝까지 정상적으로 마쳤다면 즉시 실격은 아니었을 가능성이 높다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후진 주차할 때 선에 닿지 않기 위해 다시 앞으로 갔다가 수정해서 마무리한 것도 그 행동 자체만 가지고 합격·불합격을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시간 초과나 코스 이탈, 조작 과정에서의 감점 등이 있었다면 최종 점수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따라서 감독관이 “26일에 합격 여부 확인하시면 된다”고 했다면 일단 시험은 끝까지 채점된 것으로 보고, 최종 결과를 기다리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현장에서 바로 실격 통보를 받지 않았다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최종 합격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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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 제어판 배선 작업 시 '벨 테스터' 활용법과 주의사항 문의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벨테스터는 배선의 도통여부를 확인하는 보조수단으로 생각하시는게 좋습니다. 릴레이나 타이머 등이 장착된 상태에서는 내부 코일이나 접점을 통해 우회회로가 만들어져 정상 배선이 아닌 곳에서도 벨이 울릴 수 있습니다.따라서 제어판 전체를 한꺼번에 찍기보다는 배선한 선을 한 가닥씩 양 끝단 기준으로 확인하는 방법이 가장 확실합니다. 가능하면 확인하려는 회로와 연결된 릴레이·타이머 등의 단자를 분리하거나 한쪽 배선을 풀어서 다른 경로를 차단한 상태에서 도통검사를 하면 오판을 줄일 수 있습니다.특히 시험에서는 벨이 울린다는 이유만으로 정상이라고 판단하지 말고 ① 도면의 단자번호 확인 → ② 실제 연결된 선의 양 끝 확인 → ③ 테스터로 도통 확인 → ④ 다른 단자와 잘못 연결되지 않았는지 확인 순서로 점검하는 게 좋습니다.그리고 반드시 전원을 차단한 상태에서 도통검사를 해야 합니다. 전압이 걸려 있는 회로에 벨 테스터의 저항·도통 모드를 사용하면 테스터 손상이나 감전 위험이 있습니다.결론적으로 릴레이나 타이머가 연결된 제어판에서는 ‘벨이 울린다 = 그 두 단자가 직접 연결됐다’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애매하다면 해당 배선의 한쪽을 분리한 뒤 다시 측정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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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능사 비전공자 한달안에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네 비전공자도 한달안에 전기기능사 필기 합격은 충분히 노려볼만합니다. 처음공부하면 용어와 공식 때문에 외계어처럼 느껴지는 게 정상입니다.한 달이라는 기간이라면 이론을 처음부터 완벽하게 이해하려고 하기보다는 기출문제 중심으로 공부하는 게 효율적입니다. 처음 1주 정도는 인강이나 교재로 전기이론·전기기기·전기설비의 기본 개념과 자주 나오는 공식만 익히고, 이후에는 기출문제를 반복해서 풀어보세요.처음에는 점수가 낮아도 괜찮습니다. 문제를 풀고 바로 해설을 확인하면서 자주 나오는 문제와 공식을 따로 표시하고 반복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시험 전에는 기출에서 70점 이상이 꾸준히 나온다면 합격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집니다.다만 실기까지 한 달 만에 처음부터 준비하는 것은 비전공자에게 상당히 빡빡합니다. 실기는 배선작업을 직접 해야 하기 때문에 독학보다는 학원이나 실습 환경을 이용해서 반복 연습하는 것을 추천합니다.결론적으로 필기는 한 달 집중하면 충분히 도전할 만하고, 실기는 별도로 시간을 잡아 실습을 반복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처음부터 모든 내용을 이해하려고 하기보다 기출을 계속 접하면서 익숙해지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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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기기사 공부중입니다 궁금한게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둘다 어느정도 맞는 말입니다.다만 비전공자 기준으로 전기기사실기를 절대 필기보다 쉽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학원 선생님이 말씀하신 것은 아마 공부해야 할 과목이나 이론의 범위를 기준으로 이야기하신 것 같습니다. 필기는 회로이론, 전기자기학, 전력공학, 전기기기, 설비기준 등 범위가 넓은 반면, 실기는 전기설비설계 및 관리 중심으로 출제되기 때문에 공부 범위 자체는 상대적으로 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하지만 실기는 객관식이 아니라 답을 직접 계산하고 작성해야 합니다. 계산과정, 단답 암기, 수변전설비, 시퀀스, 도면 등 여러 유형을 준비해야 하고 부분점수를 제외하면 모르면 답을 찍기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수험생 입장에서는 실기를 더 어렵게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특히 비전공자라면 처음에는 필기보다 실기가 더 어렵게 느껴지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필기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기출문제를 충분히 반복하면 실기는 출제 유형이 어느 정도 반복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서 오히려 공부 방향을 잡기 쉬워질 수 있습니다.따라서 '실기가 필기의 1/3 난이도'라기보다는 '공부 범위는 필기보다 좁지만 합격하기가 반드시 쉬운 시험은 아니다' 정도로 받아들이시는 게 가장 적절합니다.지금은 실기 난이도를 너무 걱정하기보다 필기에서 회로이론·전력공학·전기기기 같은 내용을 확실히 잡아두세요. 이 부분이 나중에 실기를 준비할 때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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