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기능사 시험 출제범위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큐넷에 표시된 24년부터라는 문구는 24년도 이후. 시행되는 출제기준의 적용기간을 의미하는 것이지, 2024년 이후 기출문제에서만 출제한다는 뜻은 아닙니다.전기기능사 시험은 기출문제의 연도를 기준으로 출제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정한 출제기준의 과목·주요항목·세부항목을 기준으로 출제합니다. 따라서 현재 출제기준에 포함되는 내용이라면 2023년이나 그보다 오래된 기출과 유사한 문제가 다시 나올 수도 있습니다.그래서 공부할 때도 2024년 이후 기출만 보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예전 기출 중에서도 현재 출제기준에 해당하는 문제는 충분히 공부할 가치가 있습니다. 다만 기준 개정으로 삭제되거나 변경된 내용은 걸러서 공부하는 게 좋습니다.또한 시험에서 2024년 이전 기출과 비슷한 문제가 나왔다는 이유만으로 정식 이의제기가 인정되기는 어렵습니다. 현재 출제기준을 명백하게 벗어난 문제가 출제되었거나 문제·정답 자체에 오류가 있는 경우라면 이의제기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즉, 2024년부터 = 기출문제 범위가 아니라 2024년부터 = 해당 출제기준이 적용되는 시점이라고 이해하시면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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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모르겠는 도면 특수기호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도면속 기호는 파이인데요. 이 기호는 일반적으로 지름을 뜻합니다. 천장배선 자체를 의미하는 기호는아닙니다.예를 들어 Φ16이라고 표시되어 있다면 보통 직경 16mm라는 의미로, 전기 도면에서는 전선관이나 배관의 굵기를 표시할 때 많이 사용합니다다만 올려주신 사진은 해상도가 낮아서 Φ 뒤의 숫자나 주변 표기를 정확하게 판독하기는 어렵습니다. Φ 기호 자체는 직경 표시로 보시면 되고, 정확히 무엇의 직경인지는 해당 기호가 붙어 있는 선과 범례를 같이 확인해야 합니다.따라서 Φ = 천장배선이라고 이해하시면 안 되고, “해당 전선관·배관 등의 직경을 나타내는 표시”라고 이해하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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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능사 실기 시험중 PLC 및 시퀀스 제어 회로 연습중인데 제어판 배치도와 배선 작업을 할 때 오작동을 줄일 수 있는 노하우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네!실기에서는 빨리 배선하는 것보다 배선하면서 바로 검증하는 습관이 실수를줄이는 데 가장 효과적입니다.핀 번호는 한꺼번에 전부 외우거나 마킹하지 말고, 도면에서 전원 → 스위치·접점 → 릴레이/MC 코일 → 출력처럼 회로 흐름을 따라가면서 번호를 매기는 게 좋습니다. 한 선을 결선할 때마다 도면에 연필로 체크하면 빠뜨린 선이나 중복 결선을 찾기가 훨씬 쉽습니다.벨 테스터 점검도 무작정 전체를 찍기보다는 전원을 완전히 차단한 상태에서 공통선부터 확인하고, 이후 각 입력·접점·코일 쪽을 한 회로씩 따라가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예를 들어 시작점 한쪽에 리드를 고정하고 도면상의 다음 접속점으로 이동하면서 벨이 울리는지 확인하면 단선이나 잘못 꽂은 핀을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특히 시험에서는 마지막에 몰아서 검사하지 말고 단자대 결선 완료 → 벨 테스트, 제어회로 완료 → 벨 테스트, 전체 완료 → 최종 테스트처럼 구간별로 확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마지막으로 전원을 넣기 전에는 코일 A1·A2, NO/NC 접점 번호, 공통선, 단자대 번호를 집중적으로 다시 보세요. 연습할 때부터 항상 같은 순서로 점검하면 시험장에서 긴장해도 실수가 크게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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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인기있는취업은무엇이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네!요즘은 단순히코딩만 할 줄 아는 신입개발자보다는 ai를 활용하면서실제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을 더 선호하는 흐름이 강합니다. 특히 2026년에는 AI 도구를 써봤다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결과를 검증하고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취업을 생각한다면 개인적으로는 백엔드 개발 + 데이터베이스 + 클라우드 조합을 추천합니다. Java/Spring 또는 Python을 하나 잡고, SQL과 Git을 익힌 뒤 AWS 같은 클라우드까지 공부하는 방식입니다. 여기에 AI API를 활용한 프로젝트 하나 정도를 포트폴리오에 넣으면 경쟁력이 더 좋아집니다. 프론트엔드만 단독으로 준비하는 것보다는 선택지가 넓습니다.자격증은 많이 따기보다 정보처리기사 + SQLD 정도를 우선 추천합니다. 서버·클라우드 쪽으로 가고 싶다면 이후 AWS 자격증이나 리눅스 관련 자격을 추가하는 식이 좋습니다. 데이터 분야라면 SQLD 이후 ADsP·빅데이터분석기사 등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개발자 취업에서는 자격증보다 포트폴리오와 실제 구현 능력이 훨씬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단순 게시판보다는 로그인, DB, 결제나 외부 API, 배포까지 직접 해본 웹서비스 2~3개를 만들어 GitHub에 정리하는 편이 취업에 더 도움이 됩니다.처음 시작하는 분이라면 Java 또는 Python → SQL → Spring/Django/FastAPI → Git → AWS → 프로젝트 제작 → 취업 지원 순서로 준비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비전공자라도 국비지원 과정이나 부트캠프를 이용할 수 있지만, 수료증 자체보다는 과정 중에 어떤 프로젝트를 완성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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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빌딩 사무실에서 정기적으로 누전 차단기가 내려가서 업무 마비가 오는데 원인 찾기와 법적 책임 소재가 궁금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한달에 한두 번 정도 불규칙하게 메인 누전차단기가 떨어진다면 단순 전력 부족보다는 실제 누전이나 노후 배선·기기의 절연불량을 먼저 의심하는 게 좋습니다.특히 오래된 빌딩이라면 냉난방기, 복사기 같은 기기의 절연 열화나 오래된 배선, 습기 유입 등으로 순간적인 누설전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여러 기기에서 발생하는 작은 누설전류가 합쳐져 메인 누전차단기의 동작 기준을 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대로 특정 시간대에 냉난방기와 복사기 등이 동시에 작동할 때만 떨어진다면 과부하나 차단기 자체의 노후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원인을 찾으려면 차단기를 무작정 교체하기보다는 전기기사나 전기공사업체를 불러 절연저항 측정 → 회로별 누설전류 측정 → 차단기 정격 및 동작상태 확인 → 냉난방기 등 개별 기기 점검 순서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메인 하나에 사무실 전체가 물려 있다면 서버나 중요 전산장비 회로를 분리하고 UPS를 설치하는 것도 업무 피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책임 소재는 원인에 따라 달라집니다. 건물의 노후 배선이나 건물측 전기설비 문제라면 임대인·건물 관리 측 책임이 문제될 수 있고, 임차인이 설치한 냉난방기나 사무기기에서 누전이 발생했다면 임차인 측 책임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제 손해배상 여부는 임대차계약 내용과 관리 책임, 고장 원인 등을 함께 봐야 하므로 먼저 전문업체의 점검 결과와 측정 기록을 문서로 받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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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케어쪽에 기반을 잡고 싶은데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처음시작하시는거라면 학원부터 오래다니기보다는 에어컨청소업체에 먼저 취업해서 현장을 경험하는 쪽을 추천드립니다.에어컨 청소는 분해·조립 방법도 중요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기종별 차이, 오염 상태에 따른 작업법, 고객 응대, 장비 사용, 작업시간 조절 같은 경험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업체에서 보조로 일하면서 배우면 내가 이 일을 계속할 수 있을지도 빨리 판단할 수 있습니다.다만 완전 초보라 취업 자체가 어렵거나 분해·세척의 기본기를 먼저 익히고 싶다면 국비지원 과정으로 기초교육을 받고 취업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학원을 선택할 때는 이론 위주보다는 실제 벽걸이·스탠드·시스템에어컨을 직접 분해하고 조립하는 실습 비중이 높은 곳이 좋습니다.장기적으로 홈케어 쪽에 기반을 잡으실 생각이라면 에어컨 청소업체 취업 → 현장 경험 → 필요한 부분만 추가 교육 → 세탁기·건조기·매트리스 등으로 영역 확대하는 방향이 가장 현실적이라고 봅니다. 처음부터 창업을 목표로 하기보다는 최소 한 시즌 정도는 현장에서 충분히 경험을 쌓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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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능장 응시자격(전기기사 취득 후 경력요건)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네! 전기기사 취득후 동일,유사 직무분야에서 4년 이상의 실무경력이 필요합니다.계약직경력도 인정될 수 있습니다. 정규직인지 계약직인지보다는 실제로 담당한 업무가 전기 관련 실무경력으로 인정되는지가 중요합니다. 따라서 전기설비 운전·점검·유지보수·공사 등 관련 업무였다면 경력증명서 등을 통해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다만 회사에서 단순히 근무했다는 사실만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니므로 경력증명서의 담당업무 내용이 중요합니다.정리하면 전기기사 취득 → 관련 실무경력 4년 → 전기기능장 응시 가능이며, 계약직도 관련 업무와 경력을 증빙할 수 있다면 가능합니다.응시 전에 Q-Net의 응시자격 자가진단 또는 서류심사를 통해 본인 경력이 인정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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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2급 딸건데 공부법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컴활2급은 독학으로도 충분합니다.다만, 필기는cbt 위주로 해도되지만 실기는 함수만 외워서는 부족합니다.필기는 처음에 기본개념을 한 번 가볍게 보고 CBT 기출 반복 → 틀린 문제 해설 확인 → 다시 CBT 방식으로 공부하세요. 무작정 답 번호만 외우기보다는 왜 틀렸는지만 확인하면 됩니다. 모의고사에서 70~80점 정도가 꾸준히 나오면 시험에 도전할 만합니다.실기는 엑셀에서 함수뿐 아니라 기본작업, 계산작업, 분석작업, 기타작업(차트·매크로 등)도 연습해야 합니다. 특히 함수는 중요하지만 함수만 잘한다고 합격하는 구조는 아닙니다.독학한다면 유튜브 실기 강의 하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 하기 → 기출/모의문제를 직접 엑셀로 반복 → 시간 재고 혼자 풀기 순서가 좋습니다.보통 하루 1~2시간 공부한다면 필기 1~2주 + 실기 2~4주 정도를 잡으면 무난합니다. 실기는 영상을 눈으로 보는 것보다 직접 마우스와 키보드로 반복하는 시간이 합격을 좌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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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생산직 재직중이신분들!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제가 재직중인 사람은 아닙니다만,한말씀드리자면요.현대자동차 생산직, 즉 모빌리티기술인력은 경쟁이 높은 편이라 자격증 개수보다 ‘생산현장에 맞는 사람’이라는 걸 보여주는 게 중요합니다. 최신 모집조건은 채용 때마다 달라지므로 반드시 공식 공고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자격증을 준비한다면 자동차정비, 전기, 기계정비, 산업안전, 위험물, 용접, 지게차 등 생산·설비와 연결되는 자격증이 도움이 됩니다. 무작정 여러 개 따기보다는 본인의 전공이나 경험과 연결되는 자격증을 선택하세요.자소서는 특히 안전의식·협업·성실성·문제해결 경험을 구체적으로 쓰는 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책임감이 강합니다”라고 끝내지 말고, 어떤 상황에서 문제가 생겼고 → 내가 무엇을 했고 → 결과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순서로 작성하면 설득력이 높아집니다. 최근 생산직 자소서에서도 직무 강점, 협업 및 단점 극복, 목표달성 과정 등을 묻는 형태가 활용됐습니다. 그리고 출결이나 현장경험도 중요하게 준비하세요. 생산·설비 아르바이트나 현장실습 경험이 있다면 작은 경험이라도 안전수칙 준수, 품질관리, 팀워크와 연결해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결론적으로 관련 자격증 1~3개 + 깔끔한 출결 + 생산현장 경험 + 구체적인 자소서 조합으로 준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현재 나이·학력·전공·보유 자격증을 알려주시면 현대차 생산직 기준으로 앞으로 뭘 추가하면 좋을지 우선순위까지 잡아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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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기능사 자격증 필기 공부 어떻게 하냐요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네, 한식조리기능사 필기는 기출문제 반복이 가장이 중요합니다. 처음에는 용어가 많아서 어렵게 느껴져도 문제를 계속 풀다 보면 반복되는 내용이 꽤 보입니다.처음 1~2주는 식품위생·안전관리·조리이론·재료관리 등 기본개념을 가볍게 1회독하고, 이후에는 CBT 기출·복원문제를 반복해서 풀어보세요. 틀린 문제만 해설을 확인하고 따로 정리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합격기준은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입니다. 모의문제에서 꾸준히 70~80점 정도 나오면 비교적 안정적으로 시험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완전 초보라면 보통 2~4주 정도 잡고 하루 1~2시간씩 공부하면 충분히 합격을 노려볼 만합니다. 시간이 부족하다면 이론책을 처음부터 외우기보다는 기출 → 오답 확인 → 기출 반복에 집중하세요.필기 합격 후에는 실기가 실제 조리 작업이라서 칼질, 시간관리, 위생, 메뉴별 조리순서를 별도로 연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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