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충류는 정확히 어떤 생물들을 이야기 하는건가요
<파충류>란 동물계 척삭동물문에 속하는 생명체이며 지질시대의 공룡을 비롯하여 현재 지구상에 살고 있는 옛도마뱀·거북·악어·도마뱀·뱀류 등이 속해 있는 동물군을 말합니다. 해부학적 특징으로는 피부가 각질의 표피로 덮여 있으므로 몸 안의 수분이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아 사막과 같은 건조한 지역에서도 살 수 있고, 몸이 짤막한 것, 길쭉한 것 등 체형이 다양합니다. 폐호흡을 하며 심장은 2심방 불완전 2심실이고, 보통은 네 다리가 발달하지만 일부는 퇴화하거나 없어진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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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물고기는 어떻게 암수가 구별되나요?
물 속에 서식하는 물고기 중에서 붕어나 잉어처럼 암컷과 수컷을 구분하기 어려운 물고기도 있지만, 대부분의 물고기는 수컷 배지느러미 앞에 뾰족한 생식돌기가 있습니다. 또한 연골어류인 상어와 가오리는 수컷 배지느러미 주위에 손가락 모양의 교미기관이 있기 때문에 암수를 쉽게 구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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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집 뉴런의 도약전도가 양자역학적인 도약과 같은 것인가요?
도약전도란 말이집 뉴런의 축삭돌기에서 한 랑비에 결절에서 다음 랑비에 결절로 활동 전위가 도약하듯이 전도되는 현상을 말하는데요, 이때 랑비에 결절이란 뉴런의 축삭돌기에서 미엘린 수초가 존재하지 않는 부분을 말합니다. 미엘린 수초는 뉴런을 여러 겹으로 감싸고 있기 때문에 전기적으로 절연되어 있으며, 따라서 활동전위는 미엘린 수초가 존재하지 않는 랑비에 결절에서만 건너가면서 전도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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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생방을 하면 눈물 콧물이 마구 나오는 이유가 뭔가요??
화생방이라는 용어는 화학, 생물학, 방사능 을 뜻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군대에서 화생방을 한다는 것은 화학 중에서도 CS 가스를 마시는 것을 훈련을 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CS라는 명칭은 최초 발견자인 Ben Corson와 Roger Stoughton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는데요, 2-chlorobenzalmalononitrile 라는 물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입자 상태로 부유하는 CS 입자는 피부나 점막 등을 자극하게 되고 우리 몸의 방어 체계는 이를 위험물질로 인식, 제거하기 위해 과도하게 눈물, 콧물, 침 등을 분비하게 됩니다. 훈련 시에 피부를 문지르지 말라는 이유도 입자가 날카로워서 베이는 게 아니라 손에 붙어있는 입자와 피부의 수분기에 의해 골고루, 깊숙이 발라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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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인류라는 생명체가 최초로 생겨난 시점은 언제인가요??
인류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 → 호모하빌리스 → 호모에렉투스 → 호모사피엔스 → 호모사피엔스사이엔스 순으로의 진화과정을 겪었는데요, 지구상에 인류 최초의 조상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의 경우 플라이오세(Pliocene, 500 ~ 180만년 전)에서 플라이스토세(Pleistocene, 180 ~ 1만년 전) 초기에 걸쳐 분포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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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는 감염성 질병에 걸리지 않나요?
대부분의 벌레들은 강력한 자체 방어 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벌레들은 자신의 표피에서 항균성 화합물을 생성하거나 특정한 면역 반응을 통해 병원체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많은 병원체가 곤충의 내부에서 번식 및 증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병원체들은 곤충의 신경계나 내장에 맞춰진 복잡한 호스트-병원체 상호 작용을 통해 생존할 수 있으며, 병원체가 곤충의 생리적 조건과 적응할 수 있는 경우에만 번식할 수 있기 때문에 벌레가 감염성 질병에 잘 걸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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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dient gel은 언제 쓰고 왜쓰는건가요?
Gradient gel이란 이름 그대로 gel의 가장 위에서 아래로 향할 수록 gradient가 형성된 gel을 말하며, 4%~20%gel이 가장 흔하게 사용됩니다. 이 gel은 가장 윗부분이 4%로 시작해서 아래로 내려갈 수록 농도가 높아져서 가장 아랫부분이 20% 농도가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4% gel을 사용하면 크기가 큰 단백질을 볼 수는 있지만, 작은 단백질들은 빠져나가게 되고, 반대로 20% gel을 쓰면 작은 단백질은 볼 수 있으나 크기가 큰 단백질은 위쪽에서 분리가 잘 안될 것이르므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안된 gel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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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토종 개구리는 어떤 종인가요?
아무래도 외래종인 황소개구리를 제외한다면 우리나라 토종개구리 중에서 가장 큰 개구리는 참개구리(논개구리)일 것입니다. 참개구리는 한국에서 가장 큰 개구리 중 하나로, 주로 물이 맑고 깨끗한 곳에서 발견되며 성체의 몸길이는 보통 10~12cm 정도이지만, 가끔 15cm에 이를 수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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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들은 전염병이 걸리지 않는 이유를 알려주세요.
우선 면역시스템 측면에서 대부분의 곤충은 세포 면역과 우수한 항균 펩티드를 포함한 자체 방어 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어 체계는 외부 패혈증이나 다양한 병원성 미생물에 저항력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곤충들은 그들의 표피에서 특별히 항균성을 강화하는 화합물을 생성합니다. 또한 대부분의 곤충들은 사람들보다 짧은 수명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병원체가 곤충에게 전이되어 번식할 기회가 줄어든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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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이먼저다 계란이 먼저다 뭐가진짜 먼전가요??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에 대해서 영국 셰필드대와 워윅대 연구팀이 ‘닭이 먼저’라는 사실을 과학적 증명을 통해 밝혀냈다고 영국 타블로이드지 더 선에 보도했습니다. 연구팀은 수퍼컴퓨터를 통해 계란의 구조를 분석했는데요, 계란 형성과정에 ‘오보클레디딘-17(OC-17)’이라는 단백질 성분이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을 찾아냈습니다. 이 단백질은 닭의 난소에서 발견된 성분과 동일했기 때문에, 즉 닭의 난소에서 발견된 단백질 성분이 있어야만 계란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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