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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할때 퇴사일자를 무조건 지켜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법으로 퇴사일이 정해진 것은 아닙니다. 회사와 근로자가 합의하면 당일에 근로계약을 해지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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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강사는 실업 급여 받을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실업급여는 고용보험에서 지급되기 때문에 고용보험 가입자가 아니면 수급이 되지 않습니다.
퇴직금 계산 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퇴직금은 퇴직소득세를 공제하고 받게 됩니다. [퇴직금 = 1일 평균임금 × 30(일) × (재직일수/365)] 으로 계산하며 상여금은 3/12로 포함시킵니다.
퇴직 전 연차 사용 도중에 내부고발 시 불이익?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회사에서는 연차에 대한 시기 변경권을 갖기 때문에 승인받지 않은 장기의 연차사용은 징계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부당해고 및 해고예고수당 받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근로자를 해고하려면 30일전에 예고를 하여야 하고, 30일 전에 예고를 하지 아니하였을 때에는 30일분 이상의 통상임금을 지급하여야 합니다. 해고일인 4월30일은 30일 전 해고 예고가 아니므로 해고예고수당의 청구가 가능하지만 해고일 이전에 그만두면 자진퇴사이므로 해고예고수당의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부당해고 구제신청은 상시근로자수 5인이상 사업장만 가능합니다. 해고는 실업급여 수급사유가 되지만 다른 곳에서 근로하고 있다면 실업상태가 아니니 받을 수 없습니다.
저성과자를 해고하는 것은 정당한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해고의 사유가 정당한지 여부는 단편적인 정보로는 알 수 없습니다. 회사의 운영에 차질을 줄 정도의 중대한 잘못으로 판단되면 정당한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5월 1일이 근로자의 날인데 근로자의 날이 만들어진 배경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근로자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하여 제정된 휴일로서, 세계적으로 1890년 5월 1일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고 외치며 첫 메이데이 대회가 열렸습니다. 우리나라는 광복 이후부터 5월 1일을 노동절로 정하여 기념행사를 해왔습니다.
근로계약서중료건에대한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해고는 실업급여 수급연장이 가능하지만 계약연장을 거부 한 것이 해고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근로계약서종료권에대한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근로계약의 종료는 별도의 통지가 없어도 계약에 따라 이루어 집니다. 계약긱간 만료로 퇴사하면 해고가 아닙니다.
고용보험 가입기간이 며칠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근로일과 주휴일을 더해서 계산합니다. 대략 계산할 때 피보험단위기간 90일 정도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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