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워홀은 왜 캠벨 수프 캔 같은 평범한 소재를 예술 작품으로 만들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앤디워홀은 당시 시대의 상황인 대량생산과 대중매체의 확산을 미술계로 끌어드린인 인물 입니다.대량생산의 대표적인 물건이었던 캠벨 스프캔을 작품주제로 삼게 되었는데이는 작품의 주제로 고상한 물건이 아니라 대량 생산된 깡통캔이 사용됨으로써 미술의 권위를 대중화 시킨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시 색면추상이라는 예술 장르가 번성하며 다른 분야에 대해서는 배척되고 있는 상황이라 아주 직관적인 캠밸스프를 대상으로 사용하여 색면추상만이 미술로 인정받는 미술계에 도전장을 내민것도 하나의 이유가 되겠습니다. 또한 이는 공장에서 대량 생산되는 것 처럼 손으로 그린 것이 아니라 실크스크린 이란 기법으로 찍어내었기에 실제로 대량생산도가 가능하였습니다.작품 역시도 보통 작가의 작업실을 아뜰리에 라고 부르는데 워홀은 팩토리 라고 부르면서 자신의 작품 활동을 하였기에 이것은 독창성을 파괴한 혁명이었고 이러한 이유로 워홀은 팝아트의 대표주자로 인정받고 있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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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지방 개발 확대가 국제법과 국가 간 영유권 문제에 새로운 쟁점을 만들 가능성은?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지구온난화로 극지방의 빙하가 녹아내리며 접근성이 높아졌기에 이러한 극지방은 다양한 개발 이권이 발생하기 시작하였습니다.남극의 경우는 법적으로 소유권이 없는 곳이지만 북극의 경우는 주변 8개의 국가가 지분을 나누고 있습니다. 남극의 경우는 과학연구의 목적으로만 사용할 수 있도록 남극조약이 체결되어 있습니다. 남극은 거대한 대륙이라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으면 우리나라의 경우도 세종과학기지와 장보고과학기지를 세워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북극의 경우는 얼음이 얼어붙은 바다 입니다. 바다라 해양법이 적용되어 주변국들의 주권과 경계선이 존재합니다. 미국, 캐나다, 러시아, 덴마크, 노르웨이, 핀란드, 스웨덴, 아이슬란드가 그 주변 8개국 입니다.이 때분에 영유권 분쟁이 계속 발생하고 있으며 미국의 경우 유엔 해양법에 동의하지 않아 그 분쟁은 커질 전망입니다.북극항로의 경우 통행권문제가 걸려 있어 러시아와 캐나다간 분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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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태양광 설치 시 초기 비용과 장기적인 경제성은 어느 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가정용 태양광의 경우 정부, 지자체 보조금이 있긴 합니다. 아파트 인지 주택인지에 따라 설치할 수 있는 태양광의 크기가 다르고 지역별로 보조금도 차이가 나게 됩니다. 보통 주택 옥상이나 지붕에 설치하는 태양광의 경우 3kW 인데 총 설치비용은 500만원 정도 나오게 됩니다.정부보조금은 165만원 이고 지역에 따라 예산이 있는 경우 최대 100까지 받을 수 있고 소진시 받을 수 없습니다.그래서 실 부담금은 최소 250에서 350 정도 들어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3kW 의 태양광 발전은 한달에 350kWh 정도 발전을 하는데 대량 6만원 정도 됩니다.평소 누진세를 초과하는 500kwh 이상 사용하신다면 태양광을 설치하면 전기요금이 10만원 정도에서 2만원 정도까지 떨어지게 됩니다.하지만 누진세 이하로 사용하시는 가정이라면 절감액이 떨어져서 한달에 5만원 정도 씩 전기세를 아낄수 있긴 합니다.수명이 20년 이상되기 때문에 집안에 공간이 있다면 설치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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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연구 중인 로봇 팔, 그물, 레이저 등을 이용한 능동적 우주 쓰레기 제거 방식들 중, 가장 비용 효율적이면서도 안전한 기술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현재 지구궤도에 있는 우주쓰레기의 총무개는 1.6만톤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미세한 파편까지 갯수로 계산을 하면 1억 4천만개 이상이 대기권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것들이 머무르고 있는 대기는 대기권 바깥의 저궤도 200~2000km 중심으로 총알보다 빠른 속도로 돌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10 센치 / 1~10센치 / 1센치 이하 크기로 대형 / 중형 / 미세파편으로 구분하게 됩니다.이러한 파편들은 도미노효과 처럼 우주 쓰레기 끼리 부딪혀서 추가로 파편을 계속 만들어내고 있습니다.300 km 이하의 낮은 쓰레기는 자연스럽게 지구 대기권에 떨여저서 없어지지만 800~1000 km 에 있는 쓰레기들은 대기가 없어 해당 궤도에 계속 존재하게 됩니다.이를 제거하기 위해 ADR 이라는 청소 위성기술들이 개발되고 있습니다.하지만 위에 알려드린 크기에 따라서 다양한 방법을 복합적으로 시도해야 된다는 것이 정설 입니다.로봇팔의 경우는 대형 쓰레기를 포획가능하지만 소형 쓰레기의 포획은 불가하고 위성 1개가 대형 쓰레기 1개만 잡게 되면 무게가 올라가서 지상으로 추락하면서 제거하는 원리라 효율이 떨어집니다.그물의 경우는 크기에 따라 포획이 되지 않는 파편도 많고 작살의 경우는 대형 쓰레기를 위해 소형 쓰레기가 대량으로 발생할 위험이 있습니다. 레이저의경우는 궤도 이탈을 자극하여 지구 대기권에 떨어뜨리는 방식인데 현재 가장 효율성이 있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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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유난히 여름이 시원한 이유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직 시작을 안했다고 말 할수 있겠습니다.현재의 선선한 기온은 북쪽의 차가운 고기압이 남하하여 습한 남쪽의 저기압이 올라오지 못하도록 막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현상입니다.이러한 늦은 북태평양고기압의 남하 역시 지구온난화로 인한 대기의 불안정때문이며 7월 초부터는 남쪽의 저기압들이 올라와서 고기압과 만나게 되면서 장마전선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됩니다.장마철 이후에는 극심한 무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됩니다.현재 한반도 주변의 해수면 온도가 역대 2위로 높은 상태이고 이러한 높은 바닷물은 대량의 수증기로 변화하기 때문에 8월달에는 사우나에 있는것과 같은 폭염을 느끼게 되실 겁니다,,,,,저도 다가올 8월이 두렵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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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구름이 한쪽만 끼면서 태풍과 폭우, 폭염이 겹쳐지는 추세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문의주신데로 여름철 날씨는 이제 시도 단위가 아니라 같은 시도 내에서도 지역에 따라 달라지고 있는 국지적 양극화가 극대화 되고 있습니다. 원인은 예상하시는데로 지구 온난화 때문이고 우리나라의 경우 국토의 70%가 산지라 이러한 지역적차이가 큰 편 입니다. 6월 한달간은 북쪽의 차가운 고기압 때문에 습기가 덜하였으나 이제 여름이 되면 남쪽의 습한 저기압들이 덮치게 되면 대량의 수증기가 한반도로 유입될 예정입니다. 대기가 불안정 하기에 이러한 폭우는 국지성을 띄고 시간당 강수량이 지역별로 큰 차이를 보이게 됩니다. 그래서 특정지역에만 동남의 스콜처럼 순간적인 폭우가 나타나게 됩니다.그리고 열돔현상으로 인해 탁트인 평지의 경우 고기압권에서는 구름이 없이 맑고 쨍쨍하여 극단적인 폭염을 겪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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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교환기는 어떻게 두 유체를 섞지 않으면서 열만 교환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열교환기는 두가지 이상의 유체를 섞지 않고 열만 전달하게 되는데 이는 두 가지 물질 사이에 높은 열전도율을 가진 벽으로 완전히 분리하고 있습니다. 보통 원통다관형 열교환기를 사용하는데 커다란 원통안에 수많은 금속관들이 지나가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뜨거운 유체는 관 내부로 흐르고 차가운 유체는 관 외부로만 흐르게 되어있어 물리적으로 섞이지 않습니다. 뜨거운 유체가 관 내부 표면으로 전달되면 내부에 얇고 전도성이 좋은 금속관으로 만들어져 있는데 열이 이러한 금속관을 통해서 바깥 표면에 있는 차가운 유체가 이 열을 흡수하여 열을 뺏게 됩니다. 이러한 열교환기의 효율을 높기이 위해서는 두 유체를 반대방향으로 흐르게 하거나 내부의 관을 작게 하여 갯수를 늘려 표면적을 늘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리고 재료 자체도 열전도율이 높은 재료를 사용하면 효율을 크게 높힐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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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에어컨을 계속 켜고 운전하면 연비가 떨어진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어느 정도 차이가 나며 창문을 열고 주행하는 것과 비교하면 어떤 방법이 더 효율적일까?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실제로 연구결과를 보면 자동차에 따라 에어컨을 켜고 주행을 하면 최소 5%에서 최대 20%까지 연비가 감소한다고 나와있습니다.에어컨을 끄고 창문을 열면 연비는 좋아질 수 있겠으나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공기가 저항으로 바뀌기 때문에 이는 차량의 속도에 따라 연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시속 60 킬로미터 이하에서는 상대적으로 저속이라 창문을 열었을 때 저항도 적어 에어컨을 켰을 때 보다 연비가 훨씬 높습니다.하지만 시속 80킬로미터 이상에서는 고속이라 창문을 열었을 때 저항이 심각하게 커져서 에어컨을 켰을 때 보다 연비가 훨씬 더 많이 들어가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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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는 왜 열섬현상들이 발생하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도심주면에는 콘트리트 구조물이 많고 농촌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녹지가 부족하기 때문에 주변 보다 온도가 높아지는 열섬현상이 발생하기가 쉽습니다. 또한 아스팔트도 영향을 미치는데 아스팔트나 콘크리트의 경우 햇빛을 반사하지 않고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 낮 동안 햇빛을 머금었다가 밤에 방출하여 열대야를 야기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대형 건물들에서 냉각을 위해 엄청난 에어컨과 같은 공랭시설이 가동되기에 이때 발생하는 대량의 열 역시도 열섬현상을 만들어내게 됩니다.또한 흙과 나무는 수분을 머금어 수증기화 하는 증산작용을 통해 열기를 식힐 수 있는데 주변에 녹지시설이 부족하기에 이런 열섬현상을 더욱 부추키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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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클러스터에서 왜 깨끗한 물이 중요한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실제로 반도체 제조 공장에서 사용하는 물은 초순수 상태의 물을 사용합니다.머리카락의 만분의 일에 해당하는 굵기의 회로를 세척해야 하기 때문에 물속에 들어있는 아주 작은 미네랄도 반도체 입장에서는 바위처럼 크게 영향을 끼치기 때문입니다.실제 현재 반도체 회로의 굵기는 2나노미터 정도인데 물속의 미네랄은 0.1~2나노라 회로를 충분히 망가트릴만큼 거대하기 때문입니다.그리고 회로를 깍은 후에 세척공정에서 사용하는데 물속에 미네랄이나 유기물이 있으면 불량이 발생할 수 있기에 사용되는 물은 초순수 상태의 물만 사용하게 됩니다. 그래서 최초에 사용되는 물도 깨끗하면 깨끗할 수록 정수에 드는 비용이 줄어들기 때문에 깨끗한 수자원이 중요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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