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공포의 경우 목표물에 맞지 않을경우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일정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터지게 됩니다.수류탄과 비슷한 원리 입니다. 수류탄도 핀을 뽑고 손잡이를 빼고나면 4~5초 후에 자동으로 터지게 됩니다.대공포도 마찬가지로 목표물에 맞지 않는 경우 내부에 자폭장치가 들어있어 일정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터지게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불발탄이 존재하는건 이러한 자폭장치가 작동을 안해서 터지지 않고 지상으로 떨어지기도 하지만 이런 경우 외부의 충격으로 인해 폭발 할 수가 있어 함부로 건드리면 다시 터질 수 있어 극도로 위험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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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 사용이 환경을 보전하는게 맞나여??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환경에 물론 도움이 됩니다.하지만 텀블러를 가정에서만 사용하는 것은 실상 크게 도움이되지 않고 텀블러를 상시 휴대하면 들고다니시면서 학교 직장 카페 등에서 사용하신다면 큰 도움이 됩니다. 가정에서는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기에 일반 컵과 다름이 없지만 학교 직장 카페 등에서는 일회용품의 사용이 많기에 텀블러를 사용하시면 이러한 일회용품을 사용을 크게 줄일 수 있기에 환경보전에 큰 도움이 됩니다. 물론 텀블러 제조 단계에서 유해물질과 이산화탄소가 배출되어 환경을 오염시킵니다. 실제로 플라스틱 커보다 20배 이상 많은 유해물질을 만들어내긴 하지만 꾸준히 텀블러를 사용한다면 플라스틱 및 일회용품 사용보다 훨씬 적은 유해물질을 발생시키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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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인한 인류의 미래에 대해서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불가능하다고 말하긴 어렵습니다.일하지는 않지만 인공지능으로 인해 잃은 일자리에 대한 보상으로 주어지는 급여는 보편적 기본소득이라고 해서 세계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사안입니다.벌써 시험을 하고 있는 국가도 있으며 일에 대한 댓가가 아니라 로봇을 제조한 회사나 로봇을 사용하는 회사에게 세금을 걷어 그것으로 재원을 마련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2027년 청년층을 대상으로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준비하고 있으며 현재 챗gpt의 ceo 인 샘 올트먼도 ai 시대에 기본소득은 필수라고 말하고 있을 정도 입니다. 아무래도 인공지능외 피지컬 인공지능이라고 불리는 로봇까지 활성화되고 있으므로 인간의 일자리는 크게 달라질 것이기에 기본소득이라는 형태로 인간의 삶을 유지하는 것 또한 하나의 방안으로 준비를 해야하는 것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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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어떻게 도시가스를 생산하죠?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는 천연가스를 생산하지 않습니다. 과거에는 생산하였으나 2021년 부로 생산이 종료되어 현재는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국가 입니다. 현재는 천연가스인 LNG 를 저온 고압으로 액체상태로 만든뒤 수입해 옵니다. 이것을 인공적으로 에너지를 만들어 다시 가스로 변환 시키지 않고 바닷물의 온도를 사용하여 기화시키는 방법을 사용하여 도시가스를 만듭니다.그리고 바이오가스 라고 해서 음식물이나 하수구의 폐기물을 통해서도 가스를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이러한 유기물들이 미생물에 의해 분해가 될때 메탄가스가 나오는데 이것을 채칩하여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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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발생 시 젖은 수건으로 입을 막으라고 하는 과학적인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화재시 젖은 손수건으로 입을 막는 행동은 유해 가스를 막을 뿐 아니라 뜨거운 열기를 막아주는 역할도 하고 물이 유해한 물질을 녹여서 흡착시키기도 하며 수건을 미세한 조직을 통해서도 필터링 효과가 있습니다. 화재 현장에서 유해가스 발생으로 인해 산소가 부족하여 질식을 하기도 하지만 뜨거운 산소를 마시다가 기도에 화상을 입어 숨을 못쉬어 질식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이때 물에 젖은 수건이 있다면 공기 자체의 온도를 낮춰주기에 채내로 들어가는 산소로 인해 화상을 막아주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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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린이 설탕과 다른 것이 무엇인가여?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사카린과 설탕은 둘다 당분을 내지만 구조는 완전히 다릅니다.설탕은 자연에서 채취한 천연물질이고 사카린인 인간이 만들어낸 인공합성 물질 입니다. 천연감미료 / 인공감미료로 구분할 수 있겠습니다.설탕은 포도당과 과당이 결합한 탄수화물 덩어리 이고 사카린은 안히드로벤조산술피리드 하는 물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사카린은 설당보다 300배 이상 달지만 칼로리는 0에 가깝습니다.설탕이 1g 당 4kcal 의 높은 칼로리를 가지고 있는 반면 사카린은 단맛을 가지나 칼로리가 없어 대체당 물질로 사용됩니다. 하지만 양이 증가하면 약간 쓴맛을 띕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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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성유의 산패는. 어떻게 발생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날씨가 더워지면 밀폐된 공간에서 질식사고가 자주 나타납니다. 특히나 하수구나 정화조에 미생물의 번식과 활동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시기라 미생물이 분해를 통해 황화수소, 메탄, 이산화탄소와 같은 가스를 만들어내어 산소가 부족하여 질식이 발생합니다. 건성유인 들기름과 같은 경우는 밀폐된 경우는 상관없지만 개봉을 했을 경우 주변의 산소를 받아들여 산폐가 진행됩니다. 건성유는 공기중의 산소와 결합하여 점도가 높아져서 굳어지게 됩니다. 기름 내부에 산소와 결합하여 지방이 불포화지방산으로 변화하면서 생기게 되는데 이것이 대량으로 있는 공간의 경우는 이 건성유가 산소를 대량으로 흡수하게 되어 산소농도가 엄청나게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건성유를 만드는 작업장에서는 여름철에 특히나 조심하셔야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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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화수소의 거품효과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황화수소는 보통 유기물이 썩고 있는 곳에서 발생하는 물질이라 악취를 띄고 있습니다. 미생물이 이러한 유기물을 먹고 분해하는 과정에서 부산물로 발생하는 것이 이 황화수소 인데 물속에서 분해가 일어나면 거품이 생길 수 있긴한데 특별한 효과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혹시 황화수소 거품이 아니라 과산화수소에 의한 거품이 아닌지요?과산화수소에 의한 거품은 혈액내의 카탈라아제와 만나 활성산소거품을 만든데 이것은 강한 산화제로 세균과 미생물을 제거할 수 있는 역할을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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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소독약은 어떤 성분으로 만드나여?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소독양의 구성성분은 소독양 별로 다릅니다. 공통적으로 상처에 있는 세균이나 바이러스, 곰팡이를 죽이는 역할을 하고 2차 감염을 막는 용도로 바르게 됩니다.크게 재료에 따라 요오드 / 에탄올 / 과산화수소 / 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요오드 소독약은 소위 빨간약이라 불리는 제품으로 외부 미생물이나 세균류가 달라붙게 되면 이 요오으 물질이 세균의 세포벽을 파괴하여 제거하는 형태 입니다. 가장 광범위하게 사용하며 수술시에도 많이 사용 됩니다알콜 성분의 경우는 근래 코로나 사태때 많이 사용하였습니다. 이 알콜 역시도 고농도이기에 세균의 세포벽을 녹여서 제거하는 원리 입니다. 너무 고농도이기에 상처자체에 바르게 되면 우리의 세포도 파괴가 되기에 상처 주변을 깨끗하게 소독하여 2차감염을 막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과산화수소의 경우는 혈액과 과산화산소가 만나면 거품이 생기게 됩니다. 이것을 혈액속의 카탈라아제와 반응하여 활성산소가 만들어지는 것인데 이 활성산소가 세균의 세포벽을 공격하여 제거하기에 이 원리로 소독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깊은 상처의 경우는 내부의 인체세포도 공격하기에 흉터가 생기기 쉬워 위급상황이 아니라면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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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에 형광물질이 묻어 있다고 하는데 왜 그런건가요?? 몸에 안좋을텐데 그럼 판매하지 못하게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휴지가 하얗게 보이는건 형광물질이라고 하는 형광 증백제 때문입니다. 휴지의 경우는 오염물질을 제거하기에 하얀색으로 만들게 됩니다. 밝은 하얀색이어야 오염물질이 뭍었을 때 쉽게 표시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하얗게 만들기 위해서는 표백제를 통해 표백하여 탈색을 하고 형광증백제를 사용하여 빛을 받았을때 약간 푸른빛이 나게하여 더욱 하얗게 보이게 합니다. 실제로 이 형광증백제는 몸에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모든 휴지에 사용되는 것은 아니고 입에 닿게 되는 형태의 휴지나 종이에는 사용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키친타올이나 화장지, 그리고 종이컵에도 이 형광증백제는 사용이 금지 됩니다. 하지만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의 경우는 거의 사용이 되며 일부 사용안한 제품의 경우는 표시가 따로 되어 있습니다.사실 사용된 형광증백제의 양이 워낙 미량이고 채내에 닿는 양도 미량이라 인체에 유해할만한 양이 아니긴 하기에 너무 걱정하지 말고 사용하셔도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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