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커미션이 너무 인기가 없어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제가 봤을때 그림 실력은 괜찮습니다. 자신만의 얼굴형을 표현하는 스타일이 보여서 개성도 있다고 말 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요즘 아시겠지만 커미션 시장은 거의 죽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인공지능의 활용도가 높아졌습니다.그래서 커미션을 하기보다 유료 구독을 통해 스스로 인공지능을 통해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내다보니 커미션 시장이 사장되고 있습니다.아쉽지만 커미션 시장 보다는 굿즈를 만드시거나 그림을 그리는 방법을 설명하는 컨텐츠로 장르를 바꾸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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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잘 나가서 나아지고있는데 미술은 왜 그러지 못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미술계에 소속되어 있다보니 저도 질문자님과 같은 생각을 자주 하고 합니다.쉽게 결론을 낼 수 있는 문제는 아니지만 굳이 원인을 찾아본다면 대중성 / 소비방식 / 시장구조로 설명을 할 수 있습니다.미술의 경우 음악과 다르게 조용한 감상 이 전제 됩니다.음악의 경우 특히나 케이팝의 경우는 화려하고 가수의 외모와 패션 자체가 즐길거리가 되어 인기가 많고 빠져들기 쉽지만 미술은 아무래도 다양한 작가가 존재하지만 작가자체보단 작품으로 말을 하고 작품 자체도 멈춰있기 때문에 음악 처럼 대중화되고 인기를 가지기가 어렵습니다.미술은 음악과 다르게 직접 가서 봐야만 하는 공간적 제약을 가집니다.음악의 경우 휴대폰으로도 어떤 장소를 가서도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지만 미술은 휴대폰으로 보는것과 실물로 보는것의 차이가 큽니다.그리고 시장구조 역시도 음악은 스트리밍 뿐 아니라 콘서트, 앨범 등 작은 금액으로도 쉽게 즐길 수가 있지만 미술은 전시를 보는것 자체는 콘서트에 비하면 무료 전시도 있고 거의 공짜에 가깝지만 실제로 구매를 하고자 하면 제한된 숫자의 작품과 상상을 초월하는 가격이라 쉽게 작품 컬렉팅을 하며 즐길 수도 없습니다. 대중성이 극히 낮다고 표현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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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화와 수채화가 주는 인상이 크게 다른 이유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재료의 성질 그대로 유화의 경우 기름안에 염료가 녹아있고 수채화의 경우는 물에 염료를 녹여 그림을 그리는 형태이기 때문에 기름과 물의 차이로 설명을 할 수 있습니다. 유화의 경우는 재료에 스며들기 보다 재료의 위에 쌓여서 표현되기에 빛이 통과하지 못해 두껍게 느껴지게 되고, 수채화의 경우 재료에 스며들기 때문에 빛이 통과하기 때문에 가볍게 느껴지게 됩니다.유화의 경우 빛이 물감을 통과하지 못하고 물감 표면에서 반사되기에 화면 전체가 단단하고 무게감있게 표현할 수 있는 반면에 수채화는 종이 자체에 스며들어 빛이 물감을 통과하여 종이에서 반사가 되기 때문에 흰색 여백이 많이 느껴져서 밝고 가볍게 느껴지는 것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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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볼만한 전시 추천해주세요 흔한거 말고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유영국 선생님의 전시 정말 좋았습니다.삼청동 주변이면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도 와보셨는지요 현재 동시대 현대미술의 인기작가중 한명인 데미안 허스트 전시가 6/28 일까지 하고 있으니 한번 방문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그리고 이번주 금요일 6/19 일부터 이것은 개념미술이 (아니)다 란 전시를 하는데 제목은 어려우나 유영국 선생님 이후의 한국현대미술에 대한 전시라 현재 동시대한국미술이 어떻게 탄생했는지를 알 수 있는 전시라 추천 드립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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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방안 습기를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아직 본격적인 여름이 아닌데도 날씨는 여름이고 슬슬 습해지는게 느껴집니다.사실 가장 좋은건 아시는데로 제습기나 에어컨을 활용한 기계적 제습이 가장 효과적이긴 합니다. 하지만 친환경적인 방법으로도 제습이 가능합니다. 물먹는 하마의 경우는 밀폐된 공간에서만 효과가 있어 실내자체를 제습하는데는 효과가 떨어집니다.옷장의 제습은 신문지를 옷 사이사이에 넣어 제습을 하셔도 되고 방안의 경우는 숯을 활용하면 숯이 수분을 머금에 효과가 좋습니다. 그리고 비오는 날에는 문을닫고 보일러를 23도 정도로 한시간정도 가동하면서 선풍기를 함께 사용하면 습기가 아주 빠르게 제거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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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절약을 위해서 냉장고를 가득 채우는 것이 좋다는 말은 어느 정도 맞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냉장실은 60%, 냉동실은 80% 이상 채우는 것이 효율적 입니다. 냉장실의 경우는 내부의 냉기를 공차가운 공기가 위에서 아래로, 뒤에서 앞으로 순환하며 온도를 유지합니다. 그래서 냉장실에 60% 이상으로 꽉막혀 있으면 공기의 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해 강제로 순환을 시키기 위해 전력을 추가로 소모하기 때문입니다.냉동실의 경우는 80% 이상 꽉 채우는 것이 유리합니다. 냉기는 순환보다 안에 들어있는 음식물 자체가 냉기를 직접 머금고 전달하기 때문에 안에 비어있는 것보다 꽉 차있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문을 열때 내부가 꽉 차있으면 냉기가 바깥으로 빠져나오기 어렵게 되어 내부의 온도유지에 유리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냉장실의 경우는 안쪽에 컴프레셔가 있어 공기를 앞으로 밀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벽면을 막지 않는 것이 유리 합니다. 그리고 냉동실에 공간이 비어있다면 패트병 등으로 채워놓으면 전기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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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것이 탄소 배출 감소와는 어떤 관련성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실제로 배출되는 온실가스 중 10% 가 음식물 쓰레기에서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면 생산, 수송, 폐기 등 전 단계에서 탄소배출이 줄어들기 때문인데 특히나 생산단계에서 온실가스의 배출량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실제로 폐기 할때 온실가스의 배출량이 많을것으로 생각하지만 실제로 음식물을 기르고 수확하는 단계가 전체 배출량중 70% 이상을 차지할 정도이기 때문입니다.쌀을 수확한다고 했을 때 토지, 농약, 농기계연료, 비료, 사료생산, 대량의 물 등 음식물을 버리게 되면 이때 사용되는 대량의 에너지를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건 탄소배출감소에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폐기단계에서도 부패하는 과정에서 대량의 메탄가스가 발생하고 한국에서는 음식물 쓰레기 매립이 금지라 전부 소각을 하게 되는데 소각하는 과정에서도 대량의 온실가스가 배출되기 때문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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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에너지 확산이 국제유가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장기적으로는 친환경에너지의 확산으로 국제유가가 안정되고 가격변화가 크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실제로는 재생에너지의 확산과 국제유가의 관계는 반비례 관계는 아닙니다.화석연료가 발전산업과 수송산업에만 쓰이는 것이 가장 많기는 하지만 공산품의 원료로 사용되는 양도 상당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원유의 65% 수송산업, 25% 공산품 원료, 발전산업 10% 인데 재생에너지로 대체할 수 있는 것이 75%라서 큰 영향은 미치지만 공산품 원료의 비중은 쉽게 줄어들지 않기 때문에 국제유가랑 정확하게 반비례 하는 것은 아니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재생에너지는 발전의 양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기가 쉽고 하루에 일정량이 만들어진다는 것이 예측이 되지만 원유제품의 경우 지정학적 리스크 뿐만 아니라 국가 자체적으로 생산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단순히 재생에너지의 발전만으로 국제유가 문제가 해결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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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글라스 렌즈 중 자외선을 받으면 색이 어두워졌다가 실내로 들어오면 다시 투명해지는 변색 렌즈의 원리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저도 해당 렌즈를 처음보고 신기해서 자료를 찾아보았던 적이 있습니다.실제로 렌즈에 코팅된 물질이 빛에 따라 분자구조가 변경되어 색이 변화하는 원리 였습니다.포토크로믹 렌즈라고 부르는데 렌즈 위에 할로겐화 은 과 같은 물질을 바르면 해당 분자구조에 자외선이 들어올 경우 분자구조가 끊어지게 되어 빛을 흡수하는 성질로 바뀌게 됩니다. 그래서 어둡게 변화하게 되어 마치 선글라스처럼 야외에서 착용할 수 있게 됩니다그리고 실내에 자외선이 없는 곳에 오게 되면 다시 원래구조로 돌아가게 되어 투명하게 바뀌는 것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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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환경오염으로 심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환경오염은 인간이 존재하는한 지속적으로 진행 될 수 밖에 없습니다.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것 입니다.개인 텀블러를 가지고 다니시고 물건을 살때 비닐 봉지 대신 가방에 넣거나 에코백을 들고다니는 것만 해도 큰 도움이 됩니다.그리고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력들도 절약을 하시면 이것도 발전을 위해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와 유해물질을 줄이는 행동이니 가정의 전기절약도 실천하는 게 좋습니다.또한 내연기관 자동차의 사용을 줄이고 대중교통을 사용하시고 개인 자동차는 친환경자동차를 구매하시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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