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장기적으로는 친환경에너지의 확산으로 국제유가가 안정되고 가격변화가 크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재생에너지의 확산과 국제유가의 관계는 반비례 관계는 아닙니다.
화석연료가 발전산업과 수송산업에만 쓰이는 것이 가장 많기는 하지만 공산품의 원료로 사용되는 양도 상당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원유의 65% 수송산업, 25% 공산품 원료, 발전산업 10% 인데 재생에너지로 대체할 수 있는 것이 75%라서 큰 영향은 미치지만 공산품 원료의 비중은 쉽게 줄어들지 않기 때문에 국제유가랑 정확하게 반비례 하는 것은 아니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재생에너지는 발전의 양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기가 쉽고 하루에 일정량이 만들어진다는 것이 예측이 되지만 원유제품의 경우 지정학적 리스크 뿐만 아니라 국가 자체적으로 생산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단순히 재생에너지의 발전만으로 국제유가 문제가 해결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