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촌호수 수심이 궁굼해서 질문합니다 평균수심이 어떻게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현재 확인된 석촌호수의 평균 수심은 4.5 미터 입니다.최대 깊이는 5미터 이고 얕은곳은 4미터 정도로 확인이 됩니다. 호수의 면적은 21만 미터제곱이며 호수 둘레는 약 2.5 킬로미터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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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과에서 정말 원하는 인재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디자인회사가 아니라 디자인과 라면 사실 실기전형과 학생부종합 전형 둘다 철저하게 준비하는게 필요합니다.일단 기준은 통과해야 하기에 학교생활기록부에서 기본적인 미술관련 활동 뿐 아니라 여타 과목들의 점수도 다른 사람들보다 높게 유지할 필요가 있으며 타교과와 미술과의 융합을 통한 경험이나 이력이 있으면 크게 도움이 됩니다.실기전형은 사실 해당 학교만의 족보가 존재하는데 미술학원에서 기존 합격자의 작품이나 경향 등 트랜드에 맞추는 작품실력을 갖출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기준이 되는 수능성적과 내신 역시도 기준이상으로 유지하는 것이 절대적인 조건입니다. 디자인 과별로 틀리지만 서울 상위권 대학들은 실기도 중요하지만 수능성적이 기준이상 되지 못하면 1단계 탈락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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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향사를 하려면 자격증만으로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일단 조향사는 국가공인자격증이 아닙니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라는 단체에서 관리하는 민간 자격증 입니다. 그래서 굳이 관련학과를 나오시지 않아도 되고 자격증 취득에 고졸 이상 외에 자격이 따로 없으므로 개인단위에서도 충분히 취득하실 수 있습니다.하지만 취득을 위한 지식은 필요하므로 온라인, 오프라인 강의를 듣고 실기 역시 통과해야 하기에 쉽게 딸 수 있는 자격증은 아닙니다.현재 활동하고 있는 조향사분들은 조향사 자격들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공방이나 원데이클래스 운영등은 굳이 조향사가 아니더라도 가능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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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도 살리고 일상도 지키는 착한 탄소 규제는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개인과 기업, 국가 모두를 만족시키는 탄소규제는 이상적이지만 사실 달성하기는 아주 어려운 복합적인 문제 입니다.한국은 다행이도 선진국에 속해있고 국민들의 탄소감축에 대한 이해와 의식이 어느정도 갖춰져있기에 국민적인 반감이 덜하겠지만 개도국과 후진국의 경우에는 국민들의 인식자체가 부족하고 국가단위에서도 이러한 탄소감축을 위한 예산도 부족합니다.우리나라에서는 기후 위기를 막기 위한 탄소감축 시행하고 있긴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규제를 통해 개인, 특히나 저소득층의 피해가 클수밖에 없습니다.기업들의 탄소감축을 위해 화석연료 사용에 탄소세를 적용하게 되면 모든 공산품의 가격이 올라가게 되고, 대중교통, 전기세 모든 분야의 사용요금이 올라가기 때문입니다.그래서 국가에서는 이러한 추가적인 탄소세 세수를 활용하여 저소득층에게 효과적으로 분배할 수만 있다면 착한 탄소규제도 가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번의 고유가 피해보상금도 비슷한 경우라 할 수있겠지만 단순한 금액이 아닌 조금더 입체적으로 저소득층 뿐만 아니라 그외 국민들에게도 세금이 적절하게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이 만들어져야 하겠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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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산 위에서 밥을 하면 대기압이 평지보다 낮아져서 물이 100도보다 낮은 온도에서 끓기 때문에, 쌀이 충분한 열을 받지 못해 밥이 설익게 되는 원리를 기압과 연관해 설명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알고계신데로 평지보다 고지대로 올라갈수록 공기가 누르는 힘인 기압이 줄어들게 됩니다. 기압이 줄어들면 물인 액체는 에너지를 받아 기체가 되기 위한 끓는점이 낮아지게 됩니다. 끓는다는 것은, 물의 증기압이 외부의 대기압과 같아질때 끓기 시작하는데 고지대에서는 이러한 누르는 힘인 기압이 약해지므로 물 분자가 더 쉽게 탈출을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더 낮은 온도에서 물이 끓게되는 것 입니다.쌀이 밥이 되는 것은 쌀이 열을 얻어 익어서 밥이되는 것 입니다. 그래서 100도에서 물이 끓을때 이 100도의 에너지를 쌀이 받아서 익게 되어 맛있는 밥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고지대에서는 100도 보다 낮은 80도에서 부터 물이 끓기 시작하기 때문에 쌀은 100도의 열을 받지 못하고 또한 빨리 끓기 때문에 짧은 시간만 열을 받기 때문에 밥이 설익게 되는 것 입니다.그래서 고지대에서 쌀을 지을 때 돌을 올려서 강제적으로 기압을 높이게 되면 평지에서 밥을 하는 것처럼 해먹을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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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펜도 지우는 지우개가 있던데 그건 어떤 원리로 지워지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볼펜용 지우개는 크게 두종류가 있습니다.볼펜이 칠해진 종이를 얇게 벗겨내는 물리적인 방식과 특정한 볼펜의 잉크색만 연하게 만드는 화학적인 방식이 있습니다.가장 흔하게 쓰이는게 첫번째 물리적인 방법 입니다. 볼펜이 뭍은 종이 자체를 얇게 갈아내는 방법으로 볼펜을 지울 수 있습니다. 그래도 어떤 볼펜이든 만연필이든 지울 수가 있지만 얇게 종이를 깍아내는 원리이다 보니 종이에 따라 잘 안지워지는경우도 있고 종이자체가 너덜너덜해지다보니 반복사용이 어렵습니다.화학적인 방식의 경우 특수한 잉크만 지울 수 있는 지우게 입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볼펜으로 쓴 글씨는 지워지지 않고 특수한 잉크만 전용 지우게로 하얗게 만들어 지우는 방식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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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자연과학아니면 공학쪽으로 갈 지 고민돼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음 아무대로 알고계신데로 자연계열보다는 공학계열이 취업이 잘되는건 사실 입니다.진학의 목적이 취업이 아니라 연구 분야라면 자연계열로 가서 석사, 박사 까지 가는 것이 좋습니다.반면 취업이 목적이라면 공학계열이 월등히 유리합니다.제가 화학공학과를 나왔지만 실제로 화공도 실험은 많이 합니다. 하지만 자연계열보다 물리, 수학 파트가 전공과목중에 많다보니 중간에 포기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하지만 종합대학의 경우는 전과시스템이 잘 되어 있습니다. 점수가 비슷하다면 공학과로 진학해서 수업을 들어보다가 자연계열로 전화를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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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디자인 스페인 6개월 유학 어드벤티지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일단 너무 부럽습니다. 디자인 전공이라 오히려 더 배울게 많습니다. 다른전공의 경우 언어의 문제 때문에 문과나 이공계열은 쉽게 수업에 참여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보통 교환학생을 가도 교환학생을 위한 언어프로그램과 체험 등을 하며 아시는데로 거의 놀다 옵니다.하지만 디자인계열의 경우는 언어보다는 실기를 통해 표현하는 것이 많다보니 배울것이 정말 많습니다.수업 참여도 어렵지 않고 지인의 경우 미국쪽으로 미술쪽 교환학생을 갔다 너무 마음에 들어 결국 유학을 가서 현지에서 잘 지내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어학연수나 해외유학을 준비하는 사람의 경우 교환학생으로 현지 분위기 등을 먼저 익혀볼 수 있기에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굳이 유학을 가지 않으신다고 해도 나중에 작가로 활동하거나 아니면 관련 분야로 취업한다고 했을 때 해외 대학의 교환학생 프로그램의 경험을 충분한 가산점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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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는 연초담배하고 어떤 유해물질이?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사실 둘다 유해하긴 합니다.아시겠지만 연초를 연소를 통해 태워서 담배를 피는 방식이고 전자담배는 쪄서 담배를 피는 방식입니다.연초의 경우는 연소를 통하기 때문에 담뱃잎을 태웟을 때 나오는 다양한 화학물질과 유해물질, 니코틴 등이 폐로 전달되게 되어 가장 유해합니다.전자담배의 경우 담배잎을 찌거나, 액상을 끓여서 피는 방식인데 불로 태우지 않기에 연초보다는 확실히 덜 유해하긴하나 니코틴과, 포름알데히드, 중금속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둘다 몸에 좋진 않지만 그나마 전담이 조금더 덜 유해하긴 합니다. 전담중에서는 액상에 포함되어 있는 향료들은 추가적으로 폐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전담 중에서는 액상이 조금더 유해합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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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과 ai 융합 쪽 중에서 어떤 전공을 하는 것이 더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사실 두과 모두 활용도가 높은 학과 입니다. 시각디자인과를 가서 개인적으로 인공지능을 공부해서 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셔도 되고 ai 융합과를 가서 LLM 을 사용하여 디자인을 추가로 공부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만약 관련분야로 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학과에 ai 가 붙어있는게 유리하기 때문에 저라면 ai 융합전공을 진학을 할것 같습니다.그리고 학교에 입학한 다음에 원하는 시각디자인과를 복수전공이나 부전공을 해서 추가로 공부를 할것 같습니다.저도 화학공학이 주전공이지만 미술에 관심이 많아 문화예술영상학과를 부전공하였고 현재도 이것을 활용해 평일에는 연구원으로 주말에는 미술관에서 전시해설일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종합대학에 진학만 하게 된다면 복수전공, 부전공으로 다른학과의 전공도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일단 진학을 위한 수능점수, 내신, 학생부 등을 빠짐없이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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