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청정기를 하루 종일 켜 두는 것이 실내 공기질 개선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전기요금과 필터 수명을 고려해도 계속 사용하는 것이 좋은 방법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실제로 건강을 생각하며 하루종일 공기청정기를 켜놓는것이 도움이 됩니다.저도 봄가을 철에는 방마다 공기청정기를 두고 항시 가동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전기요금이 30W 정도로 매우 적게 나오는 정도라 한달내내 사용해도 오천원 이하의 금액이 나오며 자동모드로 할 경우 실내 공기가 오염될 때만 가동이 되기에 더욱 적은 전기가 사용됩니다.필터의 경우는 주변 환경에 따라 다르나 가정의 경우는 환기를 할때만 미세먼지 농도의 수치가 크게 올라가기에 환기를 하루에 두세번 할 경우는 필터의 수명을 거의 반년 가까이 쓰실 수 있습니다.그리고 외부의 프리필터를 자주 세척해주기만 해도 필터자체의 수명 및 효율을 크게 늘릴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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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적 특성이 인공잔디의 유해성을 설명하는 근거가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천연잔디와 인조잔디는 말그대로 자연에서 나온 잔디를 그대로 심는 것과인간이 합성재료를 통해 만들어낸 인조잔디이기 때문에 전자는 자연에서 분해가 되고 후자는 자연에서 분해가 되지 않기에 문제가 발생합니다. 인조잔디는 잔디부분은 합성섬유이고 바닥부분은 폐타이어로 만든 고무이기 때문에 태양볕에서 온도가 쉽게 상승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폐타이어의 고무는 분해가 발생하고 이때 VOCs 가 발생하며 다량의 유해가스가 공기중으로 배출 됩니다.또한 잔디부분은 물리적 마찰에 의해 잘게 부숴지는데 이때 이것은 미세플라스틱 처럼 분해가 되지않고 결국 해양으로 흘러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잔디부분의 물성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염료와 난연제등을 첨가하기 때문에 이것이 비와 햇빛에 의해 분해되어 주변으로 흘러들어가기 때문에 환경을 크게 오염시키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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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유리창 김서림 쉽게 없애는 방법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비오는날 유리창에 김이 서리는 이유는 차량 내외부의 온도 및 습기 차이 때문입니다.내부의 습기를 없애야 김서림을 확실하게 막을 수 있는데 보통 자동차에는 앞쪽 김서림을 제거하는 에어컨 모드가 존재 합니다.에어컨이 앞쪽으로 분사되고 외기가 들어오는 것이 가장 빠르게 김서림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김서림 방지제도 효과가 큰데 내부에 자주 뿌려주면 1주 이상은 확실히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바르기 전에 한번 깨끗하게 닦은 후 도포하면 더욱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저도 창문과 사이드미러에 운전전에 항상 뿌리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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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개인과 사회가 해야 할 일은?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개인, 기업, 사회 모두 해야 할 역할이 있습니다. 개인이 모여 이룬 집단이 사회이니만큼 역할도 비슷할 것 같지만 각기 위치해서 수행하고 지켜야할 것이 있다고 생각합니다.개인의 경우는 사실 가장 중요한건 소비를 줄이는 것 입니다. 일회용품을 줄인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 어렵고 에너지도 절약해야 한다는 것을 알지만 역시나 실천이 어렵습니다.그래서 일회용품 등을 구매하는 행위를 최소화 하시고 에너지도 절약을 위해 대기전력을 줄이기 위해 개별콘센트를 설치하기만 해도 가정내에서 많은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기업의 경우는 RE100 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기업의 캠페인으로 시작한 만큼 기업에서 기업의 활동에 사용되는 에너지를 순차적으로 재생에너지를 활용하도록 기업 내규를 만들어야 할 것 입니다.정부는 법 제정과 규제를 통해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기업에게는 탄소세를 부과하고 재생에너지 발전에는 어드벤티지를 줘야 하며, 전기차 구매시 더욱 큰 혜택을 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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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워홀은 왜 캠벨 수프 캔 같은 평범한 소재를 예술 작품으로 만들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앤디워홀은 당시 시대의 상황인 대량생산과 대중매체의 확산을 미술계로 끌어드린인 인물 입니다.대량생산의 대표적인 물건이었던 캠벨 스프캔을 작품주제로 삼게 되었는데이는 작품의 주제로 고상한 물건이 아니라 대량 생산된 깡통캔이 사용됨으로써 미술의 권위를 대중화 시킨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시 색면추상이라는 예술 장르가 번성하며 다른 분야에 대해서는 배척되고 있는 상황이라 아주 직관적인 캠밸스프를 대상으로 사용하여 색면추상만이 미술로 인정받는 미술계에 도전장을 내민것도 하나의 이유가 되겠습니다. 또한 이는 공장에서 대량 생산되는 것 처럼 손으로 그린 것이 아니라 실크스크린 이란 기법으로 찍어내었기에 실제로 대량생산도가 가능하였습니다.작품 역시도 보통 작가의 작업실을 아뜰리에 라고 부르는데 워홀은 팩토리 라고 부르면서 자신의 작품 활동을 하였기에 이것은 독창성을 파괴한 혁명이었고 이러한 이유로 워홀은 팝아트의 대표주자로 인정받고 있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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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탐지기로 모래속 금속을 찾는 원리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요즘 유튜브에 가끔 영상이 보이던데 저도 어릴때 어떤 원리로 파악하는 건지 궁금해서 찾아본적이 있습니다. 금속을 찾는 방법은 전자기 유도 현상을 활용하게 됩니다금속 탐지기를 보면 아래 쪽에 둥근 코일이 있고 내부엔 코일이 하나더 감겨 있습니다.이것은 자기장을 만들어 모래 속으로 발사하게 됩니다. 이 자기장이 모래속에 묻힌 금속과 닿으면 와전류 가 유도되는데 이것이 다시 내부의 코일로 들어오게 되어 삐 소리가 나면서 금속의 여부를 확인하게 됩니다.최신의 금속탐지기들은 금속 자체도 구분 할 수 있습니다. 철성분과 귀금속을 구분하게 되는데 이는 두 금속간 탐지기가 보낸 자기장이 만들어내는 와전류의 위상차가 발생하기 때문에 이를 활용하여 소리 등으로 구분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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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지방 개발 확대가 국제법과 국가 간 영유권 문제에 새로운 쟁점을 만들 가능성은?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지구온난화로 극지방의 빙하가 녹아내리며 접근성이 높아졌기에 이러한 극지방은 다양한 개발 이권이 발생하기 시작하였습니다.남극의 경우는 법적으로 소유권이 없는 곳이지만 북극의 경우는 주변 8개의 국가가 지분을 나누고 있습니다. 남극의 경우는 과학연구의 목적으로만 사용할 수 있도록 남극조약이 체결되어 있습니다. 남극은 거대한 대륙이라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으면 우리나라의 경우도 세종과학기지와 장보고과학기지를 세워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북극의 경우는 얼음이 얼어붙은 바다 입니다. 바다라 해양법이 적용되어 주변국들의 주권과 경계선이 존재합니다. 미국, 캐나다, 러시아, 덴마크, 노르웨이, 핀란드, 스웨덴, 아이슬란드가 그 주변 8개국 입니다.이 때분에 영유권 분쟁이 계속 발생하고 있으며 미국의 경우 유엔 해양법에 동의하지 않아 그 분쟁은 커질 전망입니다.북극항로의 경우 통행권문제가 걸려 있어 러시아와 캐나다간 분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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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태양광 설치 시 초기 비용과 장기적인 경제성은 어느 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가정용 태양광의 경우 정부, 지자체 보조금이 있긴 합니다. 아파트 인지 주택인지에 따라 설치할 수 있는 태양광의 크기가 다르고 지역별로 보조금도 차이가 나게 됩니다. 보통 주택 옥상이나 지붕에 설치하는 태양광의 경우 3kW 인데 총 설치비용은 500만원 정도 나오게 됩니다.정부보조금은 165만원 이고 지역에 따라 예산이 있는 경우 최대 100까지 받을 수 있고 소진시 받을 수 없습니다.그래서 실 부담금은 최소 250에서 350 정도 들어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3kW 의 태양광 발전은 한달에 350kWh 정도 발전을 하는데 대량 6만원 정도 됩니다.평소 누진세를 초과하는 500kwh 이상 사용하신다면 태양광을 설치하면 전기요금이 10만원 정도에서 2만원 정도까지 떨어지게 됩니다.하지만 누진세 이하로 사용하시는 가정이라면 절감액이 떨어져서 한달에 5만원 정도 씩 전기세를 아낄수 있긴 합니다.수명이 20년 이상되기 때문에 집안에 공간이 있다면 설치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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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연구 중인 로봇 팔, 그물, 레이저 등을 이용한 능동적 우주 쓰레기 제거 방식들 중, 가장 비용 효율적이면서도 안전한 기술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현재 지구궤도에 있는 우주쓰레기의 총무개는 1.6만톤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미세한 파편까지 갯수로 계산을 하면 1억 4천만개 이상이 대기권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것들이 머무르고 있는 대기는 대기권 바깥의 저궤도 200~2000km 중심으로 총알보다 빠른 속도로 돌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10 센치 / 1~10센치 / 1센치 이하 크기로 대형 / 중형 / 미세파편으로 구분하게 됩니다.이러한 파편들은 도미노효과 처럼 우주 쓰레기 끼리 부딪혀서 추가로 파편을 계속 만들어내고 있습니다.300 km 이하의 낮은 쓰레기는 자연스럽게 지구 대기권에 떨여저서 없어지지만 800~1000 km 에 있는 쓰레기들은 대기가 없어 해당 궤도에 계속 존재하게 됩니다.이를 제거하기 위해 ADR 이라는 청소 위성기술들이 개발되고 있습니다.하지만 위에 알려드린 크기에 따라서 다양한 방법을 복합적으로 시도해야 된다는 것이 정설 입니다.로봇팔의 경우는 대형 쓰레기를 포획가능하지만 소형 쓰레기의 포획은 불가하고 위성 1개가 대형 쓰레기 1개만 잡게 되면 무게가 올라가서 지상으로 추락하면서 제거하는 원리라 효율이 떨어집니다.그물의 경우는 크기에 따라 포획이 되지 않는 파편도 많고 작살의 경우는 대형 쓰레기를 위해 소형 쓰레기가 대량으로 발생할 위험이 있습니다. 레이저의경우는 궤도 이탈을 자극하여 지구 대기권에 떨어뜨리는 방식인데 현재 가장 효율성이 있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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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유난히 여름이 시원한 이유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직 시작을 안했다고 말 할수 있겠습니다.현재의 선선한 기온은 북쪽의 차가운 고기압이 남하하여 습한 남쪽의 저기압이 올라오지 못하도록 막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현상입니다.이러한 늦은 북태평양고기압의 남하 역시 지구온난화로 인한 대기의 불안정때문이며 7월 초부터는 남쪽의 저기압들이 올라와서 고기압과 만나게 되면서 장마전선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됩니다.장마철 이후에는 극심한 무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됩니다.현재 한반도 주변의 해수면 온도가 역대 2위로 높은 상태이고 이러한 높은 바닷물은 대량의 수증기로 변화하기 때문에 8월달에는 사우나에 있는것과 같은 폭염을 느끼게 되실 겁니다,,,,,저도 다가올 8월이 두렵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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