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시험 어떻게 공부를 해야 시험을 잘 보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과학시험의 종류에 따라 틀립니다. 어떤 과목인지 까지 알려주시면 조금 더 구체적인 답변을 드릴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보통 시험문제에 대한 범위를 정해주시게 됩니다. 그리고 범위 뿐 아니라 특정 개념에 대해서 분명히 강조를 하신 부분이 있을 것 입니다. 그래서 평소에 수업을 잘 듣고 정리를 잘 해놓으셔야 하는데 만약 그런 부분이 부족하시다면 우등생인 친구에서 교과서를 빌리거나 정리 노트를 빌리는 것도 아주좋은 방법 입니다. 평소 모범생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면서 거리조절을 하는 것이 내신을 잘 받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그들 입장에서는 가르쳐 주면서도 공부가 되기 때문에 나쁘게 지낼 이유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내신이라면 컨닝페이퍼를 만든다고 생각하시고 과목별로 개념을 a4 한장 정도로 요약을 한번 해봅니다.그리고 그것을 백지에 다시 외워서 적어보는 연습을 하면 아주 큰 도움이 되고 저는 이렇게 해서 공부를 했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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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용 전기는 일반전기요금처럼 누진제가 적용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농업용 전기는 누진세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농사용 요금제는 1kwh 당 정해진 단가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농어민 지원이라는 정책적 목적이 있기 때문에 한전에서 제공하는 전기중에서 가장 저렴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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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섬유와 합성 섬유는 원료와 제조 방식, 특성에서 차이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오랜만에 제 전공과 정확하게 일치하는 질문이 와서 반갑습니다천연섬유는 말그대로 자연에서 얻은 섬유를 말합니다. 목화씨에서 면을 얻고 누에고치에서 얻는 실크, 양털로 부터 얻는 양모가 대표적 입니다.합성섬유는 인조섬유인데 인간이 화학적으로 합성을 통해 만들어낸 섬유를 말합니다. 보통 원유에서 얻은 물질로 만들어져서 플라스틱과 유사하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나일론, 폴리에스터 가 대표적 입니다.천연섬유의 장점은 천연물질이다 보니 피부에 자극이 없고 자연계에서 전부 분해가 됩니다. 하지만 세탁시 변형이 쉽고 변색이 잘 일어나며 벌레가 공격하는 등 내구성이 약합니다.반면에 인조섬유는 천연섬유의 단점을 보강하여 내구성도 강하고 형태안정성이 아주 높습니다. 반면 천연섬유가 가지고 있는 땀을 잘 흡수하지 못하고 피부 자극이 발생할 수 있으며 자연계에서 썩지 않아 미세플라스틱을 만들어내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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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별로 다른 분리배출 기준, 자원순환율을 높이기 윈한 근본적인 해결책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개개인이 분리배출을 아무리 잘해도 재활용률이 쉽게 올라가지 않는 이유는 재활용품 처리장의 절차가 복잡하고 지차제 별로 차이가 나기 때문입니다.지자체 별로 특정한 품목이 어느곳엔 재활용되고 어느곳엔 종량제 봉투에 버려야 하는 상황입니다.그래서 환경부 주도로 전국 공통의 가이드라인이 필요합니다.그리고 현재 분리가 쉬운 비닐 라벨이 대중화 되고 무라벨 생수가 있는 것 처럼 플라스틱 용기도 복합재질을 사용한 용기의 사용을 금지하고 단일 재질로 만들어 재활용 가능한 플라스틱만 쓰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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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할 때 맞춤형 수납장은 왜 비싼 원목 대신 다 가공목(MDF)을 쓸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아시는데로 원목이 아니라 요즘 보통의 저렴한 가구들은 원목대신 MDF 나 PB 가 주재료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유는 저렴한 것도 있지만 아시다시피 원목이 가지고 있는 환경에 따라 형태가 변화한다는 단점 때문 입니다.우리나라의 경우 사계절이 뚜렸하여 온도와 습도의 변화가 큽니다.원목은 여름에 습기를 머금어 늘어나고 겨울철에 건조하면 줄어들어 비틀림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붙박이장의 경우 일반 가구와 다르게 틈 없이 시공을 하다보니 원목을 사용하면 우리나라의 겨울과 여름에 비틀려서 균형이 금방 틀어져 버리게 됩니다.그래서 가공목이라고 하는 MDF 나 PB 를 사용하는 것 입니다. 나무를 잘라 칩의 형태로 만들어 접착제와 고온 고압을 압축해서 만들다 보니 물리적인 안정성을 가지게 됩니다. 원목은 나뭇결을 따라 수축하고 팽창하는 방향이 다르지만 가공목은 입자를 뭉친 제품이라 모든 방향으로 힘이 균일하게 자굥ㅇ하여 온습도에 따르 뒤틀림이 휘지 않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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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 열매에서 고약한 냄새가 진동을 하게 되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아시는데로 은행나무 열매에서 냄새가 나는 원인 물질은 부탄산 butanoic acid 과 은행산 ginkgolic acid 같은 물질들이 겉껍질에 포함되어있기 때문입니다.실제로 우리가 보는 은행나무 열배들은 열매가 아니라 씨앗 입니다. 은행나무는 겉씨식물이라 열매를 맺지 못하기에 은행나무의 노란 덩어리 하나가 거대한 씨앗입니다.그래서 겉에 보이는 말랑한 살과 딱딱한 껍질은 과육이 아니라 껍질이 여러겹을 가지고 있는 형태 입니다.은행나무 씨앗이 땅에 떨어지면 바깥의 껍질이 쉽게 깨어지면서 안에 포함된 부탄산이 외부로 노출되게 되는데 이게 공기중의 미생물에 의해 산화되고 부패가 진행되어 냄새가 증폭되어 우리에게 역한 냄새가 심하게 나는 것 입니다. 이런 심한 냄새가 나는 이유는 씨앗을 보호하고 씨앗이 파괴되면 번식을 할 수 없기에 초식동물들이 먹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 진화한 결과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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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껍데기는 비타민씨를 파교ㅣ한다는데 왜인가여?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오이 껍질이 비타민 C 를 파괴하는 것은 실제로 맞습니다.오이 껍질에 비타민 C 파괴효소인 아스코르비나아제 라는것이 있기 때문입니다.오이가 가만히 있으면 괜찮지만 오이를 자르거나 채를 썰때 세포속에 있던 아스코르비나아제가 흘러나와서 비타민 C 를 파괴시키게 됩니다.그래서 오이를 썰어서 단독으로 먹을때도 비타민 C 가 파괴되지만무침에 들어갈 경우 다른 채소의 비타민 C 의 채소도 파괴하기 때문에 단독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오이의 비타민 C 를 지키기 위해서는 가열해서 먹으면 되는데 볶거나 데쳐 먹으면 효소가 파괴되어 비타민 C 가 보존 됩니다.그리고 먹기전에 바로 썰어서 먹으면 효소가 파괴하기전에 먹을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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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는 무조건 친환경적이라고 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실제로 종이컵은 물에 바로 젖지 않도록 내부에 플라스틱 필름이 코팅되어 있어 종이로 재활용이 불가능한 쓰레기 입니다.그래서 대체로 사용하는게 다회용 텀블러 입니다. 하지만 텀블러를 사용한다고 반드시 친환경적인건 아닙니다. 텀블러가 친환경이고자 한다면 다회 사용해야 한다는 전제조건이 필요합니다.실제로 텀블러의 역설이라는 말이 있어서 환경관련 연구소에 텀블러가 친환경이 되기 위한 횟수를 조사한 자료가 있습니다.플라스틱으로 된 텀블러의 경우 30회 이상 사용해야 하고스테인리스 텀블러의 경우는 100회 이상 사용해야 친환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실제로를 텀블러를 세척하기 위해 세제를 사용하고 2차적으로 환경을 오염시키기에 최소 천번은 써야된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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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반도체 클러스트 호남쪽에 유치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못할 이유는 없습니다.말씀하신데로 장벽이 여러가지 존재하긴 하지만 국가차원에서 추진되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실현 가능할 것으로 생각합니다.알고 계신데로 친환경 전력이 대량으로 필요한데 호남에는 국내 최고 수준의 태양광 및 풍력 발전소를 지을 수 있는 환경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발전이 덜 되었다고 생각해도 됩니다.하지만 재생에너지의 최대 단점인 일정하지 않고 간헐적이라는 것이 문제 입니다. 그래서 상시전력 생산이 가능한 원자력 발전소 또한 반드시 필요합니다.그리고 공장을 위한 부지도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구할 수 는 있으나 수많은 관련 기업들이 주변에 있어야 하는데 그런 인프라가 없다는 것이 최대 단점 입니다. 또한 수도권이 아니기에 인재가 부족한 것도 큰 문제 이긴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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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면 차량의 연비가 좋아지나요 나빠지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저도 한번 사고실험을 해보고 인공지능으로 검증을 해보니 말씀하신 것 처럼 연비가 좋아지진 않고 오히려 나빠집니다.비가 오면 일단 타이어와의 마찰력이 줄어들긴 하나 자동차는 유리빙판위를 스케이팅 처럼 가는 것이 아니라 바퀴를 회전하여 가기에 마찰력이 줄어들면 그만큼 속력 유지를 위해서 에너지를 더 사용하여야 합니다.그리고 비오는 날엔 저기압이긴 하지만 공기가 저항으로 작동하는건 공기 분자에 의한 기압 뿐 아니라 공기의 밀도 입니다. 비오는날 공기중에는 수분이 가득하여 습도가 100%에 달하기 때문에 비오는 날은 공기의 밀도가 상대적으로 더 높아 차량이 받는 공기저항이 더 커져서 연료를 추가적으로 더 소비해야 합니다. 그리고 비가 올때는 공기중이 아니라 물속을 통과하는 것 같은 물의 저항이 발생하기에 바퀴 뿐 아니라 몸체로 저항을 크게 받아 연료의 사용이 많아 집니다. 그리고 비가 오는 날에는 시야 확보를 위해 와이퍼도 사용하고 전조등과 같은 라이트도 사용하며 내부는 더워 에어컨도 사용해야 하기에 전력 소비량이 많아지게 되어 연료의 사용은 증가하여 엔진으로 가야할 연비가 줄어들어 평소보다 더욱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게 됩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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