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별로 다른 분리배출 기준, 자원순환율을 높이기 윈한 근본적인 해결책은 무엇인가요?

환경을 위해서 분리배출을 철저하게 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재활용품이 현장에서 오염되어 소각되거나 매립된다는 뉴스를 봤는데 소비자 개인이 실천하는 분리배출 외에 시급히 개선되어야 할 구조적 문제는 무엇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개개인이 분리배출을 아무리 잘해도 재활용률이 쉽게 올라가지 않는 이유는 재활용품 처리장의 절차가 복잡하고 지차제 별로 차이가 나기 때문입니다.

    지자체 별로 특정한 품목이 어느곳엔 재활용되고 어느곳엔 종량제 봉투에 버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환경부 주도로 전국 공통의 가이드라인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현재 분리가 쉬운 비닐 라벨이 대중화 되고 무라벨 생수가 있는 것 처럼 플라스틱 용기도 복합재질을 사용한 용기의 사용을 금지하고 단일 재질로 만들어 재활용 가능한 플라스틱만 쓰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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