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실 기구 및 초자류 교정에 대하여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같은 시험기관에 일하시닌 반갑습니다.일단 실험기구의 교정에 대한 법적근거는 국가표준기본법 제 14조에 국내에서 사용하는 측정기는 주기적으로 교정을 받도록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장비별로 교정주기는 각 기관에서 자체 기준을 정하지만 기준이 없다면 고시에 유리초자류는 보통 3년이고 마이크로 피펫과 온습도계는 1년 입니다.저희기관은 대영씨앤티 라는 기관을 이용하는데 KTL 이나 한국표준과학원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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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식이 왜 이렇게 되는거죠..? HAl2AlSi3O10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보통 화학식에서 동일한 원자가 두번이상 반복되는 경우는 결합에서 다른 역할을 맡고 있을 때 입니다. 해당 분자식은 백운모라는 광물의 결정구조 인데 내부에 알루미늄이 결정 구조에서 서로 두가지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입체적으로 알루미늄이 규소와 연결되는 부분이 있고 또하나는 층과 층사이를 연결하는 역할로 사용되기 때문에 굳이 나눠놓았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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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기준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국가에서 관리하느고 있는 대기오염 측정소는 아주 믿을만 합니다.개인이 사용하는 장비와 달리 수억에 해당하는 장비이며 측정 원리도 가정용인 레이저 방식이 아니라 실제로 미세먼지를 물리적으로 흡수하여 측정하기 때문에 아주 정확합니다.또한 국가의 한국환경공간이 해당 대기오염 수치를 상시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장비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있습니다.네이버와 미세미세 어플의 수치는 둘다 한국환경공단의 수치를 참고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차이가 나는 이유는 등급을 나누는 기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네이버는 한국의 기준을 따르고 미세미세는 세계보건기구(WHO) 의 기준을 따르기 때문입니다.한국기준보다 세계보건기구의 기준이 더 엄격하다보니 네이버에서는 보통이라고 해도 미세미세 기준으로는 나쁨이라고 판단될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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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효율과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휴대폰 배터리를 말하시는거라 생각하고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휴대폰에 배터리 보호 메뉴에 들어가셔서 배터리 최대충전 양을 100%에서 90%로 내리셔야 합니다. 배터리는 완전 충전되면 과충전 상태가 되어 배터리의 열화가 진행되어 수명이 줄어 듭니다. 또한 배터리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케이스를 사용하시는 경우 얇은 케이스를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두꺼운 케이스를 사용할 경우 발열이 쉽게 나고 열이 쉽게 빠져나가지 않아 배터리의 수명을 단축시킵니다.그리고 설정중에 화면 자동꺼짐 시간을 30초 이하로 줄이고 화면주사율(부드러운 화면이동) 을 60Hz 로 낮추는것도 배터리 사용에 도움을 줍니다.그리고 AOD 모드를 사용중이라면 이것도 설정해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그리고 블루투스를 사용중이라면 이것도 끄시는것이 좋고 통신망도 5G 를 쓰고 계신다면 LTE 우선모드를 사용하는게 배터리사용 시간을 늘릴 수 있는 방법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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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 스쿠터를 오래 타려면 어떻게 관리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전동 스쿠터는 휴대폰처럼 배터리 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그래서 휴대폰 배터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충전량을 최대 80%까지 제한하고 완전 방전이 되지 않도록 항상 최소 20% 이상 배터리 잔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겨울철에 자주 타지 않을때도 80%까지 충전을 한채로 실내에 보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또한 스쿠터는 비가 올때도 타는 경우가 있는데 전자 제품이기 때문에 수분에 아주 취약합니다. 그래서 비오는 날은 최대한 타지 말고 타더라도 타고난 후에 반듯이 물기를 제거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배터리는 주변 온도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 차갑고 온도변화가 심한 실외보다 가급적 실내에 보관하는 것이 전동 스쿠터의 수명을 늘릴 수 있는 방법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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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속 제습제인 실리카겔이 습기를 제거하는 원리를 다공성 구조의 넓은 표면적과 표면 히드록시기가 물 분자와 형성하는 인력 관점에서 설명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김과 같은 식품류 속에 들어있는 실리카겔은 물리적 / 화학적인 방법으로 공간내의 수분을 제거합니다.실리카겔은 SiO2H2O 의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 규소와 산소가 반복적으로 연결된 고분자로 미세한 구멍을 아주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고정된 부피대비 구멍이 많다보니 내부 표면적이 아주 넓습니다. 그래서 이 공간속으로 수분을 흡수하여 제거하게 되는데 이부분이 물리적인 제거라 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이 공간안에 물분자가 들어가는 원리가 실리카겔이 가지고 있는 히드록시기-OH 가 공기중의 물분자를 전기적인 인력으로 당겨서 안쪽 구멍으로 밀어넣는데 이것이 화학적인 힘을 활용하는 부분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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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에 뿌리는 방수 스프레이가 물을 튕겨내는 원리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저도 방수스프레이의 원리가 궁금하여 찾아본적이 있습니다.알고 계신대로 방수 스프레이 속의 고분자가 신발 표면에 붙게 되면 얇은 막을 형성 하게 됩니다. 물방울은 표면장력 때문에 서로 뭉치려고 합니다. 하지만 이 고분자는 불소계열인데 원자간 결합이 매우 강해 외부 물질과 반응을 거의 하지 않습니다.그래서 이곳에 물방울이 닿으면 물방울이 바닥에 붙지 않고 서로 뭉치게 되어 물방울과 신발이 이루는 접촉각 이상으로 커지게 되면서 구슬처럼 흘러서 떨어지는 것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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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서 언어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인공지능이라는 LLM 대규모 언어모델이 만들어내는 가치들을 보면 번역분야는 사실 인간의 역할을 계속 줄어들것으로 생각됩니다.하지만 인공지능에게 명령을 하는 것도 사람의 언이이고 그들이 활용하는 것도 사람의 언이이기에 인간에게 언어 교육의 가치는 지속적으로 유지될 것 입니다하지만 이것과 소통은 별개의 문제 입니다. 인간과 인간의 소통이 인공지능과 대결한다는 것 자체가 비교대상이 아닙니다.인공지능으 인간이 만들어낸 도구로써 활용될 것이고 그들이 인간의 지위로 올라올 순 없기 때문입니다. 미래에는 인공지능을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가 중요할 것이며 이러한 인공지능과의 소통에 익숙해지게 되면 인간과의 소통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이 나타날 수 있기에 어릴때부터 인간과 인간관의 교감과 소통에 대한 교육이 지금보다 중요하게 될것으로 예상은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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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동양화 그림 감정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제가 판정까지 해드릴 수 없는 식견이 없어 먼저 죄송합니다.일단 미술 시장에서 현재 동양화의 시장은 아주 좁습니다. 80% 이상이 서양화나 관련 동시대작품들이 주로 거래가 됩니다.동양화가 인기가 없는 이유는 작품의 가치보다 보관상태 때문입니다.동양화가 한지에 물과 분채/석채 등으로 그려져있다보니 시간이 지남에 따라 주변의 산소와 반응하여 한지는 누렇게 변하고 색도 수분이 증발하고 분채/석채등이 탈락하면서 색이 바래게 됩니다.그래서 보관을 조금만 잘못하면 작품의 가치가 급격하게 떨어져 버리기 때문에 거래를 위한 상품가치 역시도 크게 떨어집니다.해당 작품을 감정하는 방법은 감정기관에 의뢰하는 것 입니다. 감정도 사설감정기관들이 많은데 이곳은 공신력이 없고 한국고미술협회, 한국화랑협회, 한국미술품감정협회 이 세곳이 공신력도 있고 추후 판매를 한다고 하면 이곳에서 감정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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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텍스 자켓은 수증기랑 빗방울을 어떤 원리로 구분해서 통과시키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고어텍스는 고어사에서 만든 TEX(섬유) 라는 뜻 입니다.워낙 성능이 좋다보니 고유명사게 되어버린 것이 고어텍스 원단 입니다.고어텍스는 사실 원단이 아니라 필름 입니다. 원단에 고어텍스 필름을 붙여서 고어텍스 원단을 만드는데 이것을 라미네이팅이라고 합니다.이 필름에는 미세한 구멍이 나있는데 크기가 물방울과 수증이 사이의 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증이는 통과시키는 크기이지만 물방울은 안으로 들어올 수가 없기에 투습방수 원단 이라는 마을 쓸 수 있습니다.실제 크기는 1제곱인치당 90억개 정도의 크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제조를 할때 실제로 바늘로 뚫는 것이 아니라 필름의 소재가 PTFE 란 재료인데 이것을 필름 상태로 잡아당기면 미세하게 갈라지면서 구멍이 자연적으로 생기게 되는데 이것을 소재해 활용한것이 고어텍스 입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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