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는 타인을 배려하는 바음과 자연을 보호하려는 마음의 속성은 동일합니다.
하지마 자연에 포함된 동물과 사람을 무게추에 놓았을 때 사람이라면 자연스럽게 자신의 종을 우선시 하기 때문 입니다.
단순히 동물의 생명이라면 개인에 따라 애완 동물의 경우 간혹 우선시 할 수도 있겠으나
전체 자연으로 본다면 인간도 포함이기에 나 이외의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이타심이라는 마음은 본질적으로 같습니다.
인간은 자연의 일부 이며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다는 인식만 있다면 자연스럽게 모든 생명을 가진 대상을 경시하지 않고 존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되는 것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