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오도료가 유해화학물질로 규정된 물질 및 기준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사실 선박에 사용되는 여러가지 방수페인트 들은 유해물질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최근 국제해사기구 IMO 와 국내 해양수산부 규칙에 따라 유기주석화합물(TBT), 시부트린 는 항상 규제받고 있었으며 최근에 국내 화평법이 개정되어 메틸에틸케톡심(MEKO) 가 2024년부터 규제물질로 등록되었습니다.유기주석 화합물의 경우는 2500 mg/kg 이하여야 하며 시부트린은 포함자체가 되면 안됩니다.메틸에틸케톡심의 경우는 0.1% 미만으로 포함되어야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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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에는 하루 종일 비가 내릴 수 있다던데 과학적 근거가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사실이 아닙니다.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 때문에 날씨예측의 난이도는 높아지고 정확도는 낮아지고 있기 때문에 더욱 장기간 한두달의 날씨를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 하기 때문입니다. 한달내내 라는 자극적인 타이틀을 통해 관심을 끌기위한 헤드라인 정도로 보이며 작년보다 비가 더올 수도 있다 정도를 과장해서 표현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대기중 수증기량이 증가하고 장마전선의 이동 역시 너무 활발해져 우리나라의 경우 동남아와 같은 국지성 호우가 잦아지고 있기에 이를 통해 작년보다 훨씬 빈번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측은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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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전문가님들 한번 봐주세요!! 급해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미세누수가 쇼트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아무래도 보일러는 물이 지나가다보니 장기간 사용시 다양한 위치에서 누수가 결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누수가 발생하게 되면 전기를 사용하는 장치이다보니 수분에 의해 저항이 낮아져서 다양하게 쇼트가 발생하게 됩니다.일단 탄내가 난다는건 쇼트가 발생한 이후이기 때문에 더이상 가동하시면 안됩니다. 외관만 봤을 때는 사실 전혀 이상이 보이지 않습니다. 중앙에 검정 그을음은 내부보단 외부에서 만들어진 흔적 처럼 보이고 실제로 내부를 열어봐야 기판이나 연결부분에서 쇼트로 인한 연소가 발생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냄새가 나도 가동이 되어서 계속 사용하다간 더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가능하면 가동을 멈추고 as 기사를 부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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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호수 수심이 궁굼해서 질문합니다 평균수심이 어떻게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현재 확인된 석촌호수의 평균 수심은 4.5 미터 입니다.최대 깊이는 5미터 이고 얕은곳은 4미터 정도로 확인이 됩니다. 호수의 면적은 21만 미터제곱이며 호수 둘레는 약 2.5 킬로미터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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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과에서 정말 원하는 인재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디자인회사가 아니라 디자인과 라면 사실 실기전형과 학생부종합 전형 둘다 철저하게 준비하는게 필요합니다.일단 기준은 통과해야 하기에 학교생활기록부에서 기본적인 미술관련 활동 뿐 아니라 여타 과목들의 점수도 다른 사람들보다 높게 유지할 필요가 있으며 타교과와 미술과의 융합을 통한 경험이나 이력이 있으면 크게 도움이 됩니다.실기전형은 사실 해당 학교만의 족보가 존재하는데 미술학원에서 기존 합격자의 작품이나 경향 등 트랜드에 맞추는 작품실력을 갖출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기준이 되는 수능성적과 내신 역시도 기준이상으로 유지하는 것이 절대적인 조건입니다. 디자인 과별로 틀리지만 서울 상위권 대학들은 실기도 중요하지만 수능성적이 기준이상 되지 못하면 1단계 탈락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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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향사를 하려면 자격증만으로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일단 조향사는 국가공인자격증이 아닙니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라는 단체에서 관리하는 민간 자격증 입니다. 그래서 굳이 관련학과를 나오시지 않아도 되고 자격증 취득에 고졸 이상 외에 자격이 따로 없으므로 개인단위에서도 충분히 취득하실 수 있습니다.하지만 취득을 위한 지식은 필요하므로 온라인, 오프라인 강의를 듣고 실기 역시 통과해야 하기에 쉽게 딸 수 있는 자격증은 아닙니다.현재 활동하고 있는 조향사분들은 조향사 자격들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공방이나 원데이클래스 운영등은 굳이 조향사가 아니더라도 가능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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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도 살리고 일상도 지키는 착한 탄소 규제는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개인과 기업, 국가 모두를 만족시키는 탄소규제는 이상적이지만 사실 달성하기는 아주 어려운 복합적인 문제 입니다.한국은 다행이도 선진국에 속해있고 국민들의 탄소감축에 대한 이해와 의식이 어느정도 갖춰져있기에 국민적인 반감이 덜하겠지만 개도국과 후진국의 경우에는 국민들의 인식자체가 부족하고 국가단위에서도 이러한 탄소감축을 위한 예산도 부족합니다.우리나라에서는 기후 위기를 막기 위한 탄소감축 시행하고 있긴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규제를 통해 개인, 특히나 저소득층의 피해가 클수밖에 없습니다.기업들의 탄소감축을 위해 화석연료 사용에 탄소세를 적용하게 되면 모든 공산품의 가격이 올라가게 되고, 대중교통, 전기세 모든 분야의 사용요금이 올라가기 때문입니다.그래서 국가에서는 이러한 추가적인 탄소세 세수를 활용하여 저소득층에게 효과적으로 분배할 수만 있다면 착한 탄소규제도 가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번의 고유가 피해보상금도 비슷한 경우라 할 수있겠지만 단순한 금액이 아닌 조금더 입체적으로 저소득층 뿐만 아니라 그외 국민들에게도 세금이 적절하게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이 만들어져야 하겠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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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산 위에서 밥을 하면 대기압이 평지보다 낮아져서 물이 100도보다 낮은 온도에서 끓기 때문에, 쌀이 충분한 열을 받지 못해 밥이 설익게 되는 원리를 기압과 연관해 설명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알고계신데로 평지보다 고지대로 올라갈수록 공기가 누르는 힘인 기압이 줄어들게 됩니다. 기압이 줄어들면 물인 액체는 에너지를 받아 기체가 되기 위한 끓는점이 낮아지게 됩니다. 끓는다는 것은, 물의 증기압이 외부의 대기압과 같아질때 끓기 시작하는데 고지대에서는 이러한 누르는 힘인 기압이 약해지므로 물 분자가 더 쉽게 탈출을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더 낮은 온도에서 물이 끓게되는 것 입니다.쌀이 밥이 되는 것은 쌀이 열을 얻어 익어서 밥이되는 것 입니다. 그래서 100도에서 물이 끓을때 이 100도의 에너지를 쌀이 받아서 익게 되어 맛있는 밥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고지대에서는 100도 보다 낮은 80도에서 부터 물이 끓기 시작하기 때문에 쌀은 100도의 열을 받지 못하고 또한 빨리 끓기 때문에 짧은 시간만 열을 받기 때문에 밥이 설익게 되는 것 입니다.그래서 고지대에서 쌀을 지을 때 돌을 올려서 강제적으로 기압을 높이게 되면 평지에서 밥을 하는 것처럼 해먹을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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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펜도 지우는 지우개가 있던데 그건 어떤 원리로 지워지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볼펜용 지우개는 크게 두종류가 있습니다.볼펜이 칠해진 종이를 얇게 벗겨내는 물리적인 방식과 특정한 볼펜의 잉크색만 연하게 만드는 화학적인 방식이 있습니다.가장 흔하게 쓰이는게 첫번째 물리적인 방법 입니다. 볼펜이 뭍은 종이 자체를 얇게 갈아내는 방법으로 볼펜을 지울 수 있습니다. 그래도 어떤 볼펜이든 만연필이든 지울 수가 있지만 얇게 종이를 깍아내는 원리이다 보니 종이에 따라 잘 안지워지는경우도 있고 종이자체가 너덜너덜해지다보니 반복사용이 어렵습니다.화학적인 방식의 경우 특수한 잉크만 지울 수 있는 지우게 입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볼펜으로 쓴 글씨는 지워지지 않고 특수한 잉크만 전용 지우게로 하얗게 만들어 지우는 방식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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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자연과학아니면 공학쪽으로 갈 지 고민돼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음 아무대로 알고계신데로 자연계열보다는 공학계열이 취업이 잘되는건 사실 입니다.진학의 목적이 취업이 아니라 연구 분야라면 자연계열로 가서 석사, 박사 까지 가는 것이 좋습니다.반면 취업이 목적이라면 공학계열이 월등히 유리합니다.제가 화학공학과를 나왔지만 실제로 화공도 실험은 많이 합니다. 하지만 자연계열보다 물리, 수학 파트가 전공과목중에 많다보니 중간에 포기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하지만 종합대학의 경우는 전과시스템이 잘 되어 있습니다. 점수가 비슷하다면 공학과로 진학해서 수업을 들어보다가 자연계열로 전화를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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